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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고갈' 우원식 폭발…주호영 "악법 입법 협조 못해" 2025-12-24 09:49:49
본회의 사회를 맡아달라는 우원식 국회의장의 요청을 거절했다. 주 부의장은 23일 밤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더불어민주당이 민주주의에 정면으로 역행하는 악법을 만드는 데 저는 협조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우 의장께서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올린 법안들에 대해 야당과 합의되지 않아 상정할 수 없다고 선언하고,...
홀로 24시간 버틴 장동혁…최초·최장 필리버스터 기록 2025-12-23 17:05:52
대표는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허리 숙여 인사한 뒤 연단에서 내려왔다. 그는 본회의장에서 퇴장한 뒤 기자들과 만나 “아마 민주당 의원들조차도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의) 위헌성에 대해서는 인정할 것”이라며 “대통령에게 헌법 수호 의지가 있다면 이 법이 통과되더라도 반드시 재의요구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병주, '24시간 필버' 장동혁에 "기록 세우려고" 어깃장 2025-12-23 16:16:30
기회'를 주장하며 연단으로 나왔다. 그는 우원식 의장에게 "찬성 토론 기회도 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러나 우 의장은 "필리버스터는 시간제한이 없는 무제한 토론이기 때문에 할 수 없다"며 "들어가라"고 답변했다. 국민의힘은 김 의원이 장 대표의 필리버스터를 방해하는 것이라고 맞대응했다. 이에 김 의...
[포토] 피곤한 우원식 국회의장 2025-12-23 14:12:00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얼굴을 만지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헌정사 최초 기록 쓴 장동혁…24시간 필리버스터 역대 최장[종합] 2025-12-23 12:44:17
위해 대기 중이던 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찬성 토론 기회도 달라"고 요구하고, 우 의장이 "필리버스터는 무제한 토론이라 발언자에 달렸다"며 자리로 돌아가라고 답하는 과정에서 여야 의원들의 고성이 뒤섞여 잠시 소란이 빚어지기도 했다. 김 의원이 장 대표에게 "기록 세우러 나왔느냐"며 항의하자...
헌재 위헌 판결에도…대북전단 제지법 통과 2025-12-14 18:38:39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우원식 국회의장이 해외 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는 오는 21~24일 본회의를 다시 열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사법개혁안 처리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쟁점 법안 처리에 나서면 재차 필리버스터에 들어가겠다는 입장이다. 정상원/최해련 기자 top1@hankyung.com
'인사받고 기분 좋았는데' 우원식 뒤통수 친 곽규택 2025-12-12 18:46:01
우원식 국회의장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간 충돌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중단' 사태가 벌어진 지 이틀 뒤인 11일에도 우 의장과 국민의힘과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하급심 판결문 공개 확대법'에 대한 필리버스터 첫 주자로 나섰다. 곽 의원이 고개를 푹 숙여...
국힘 '59박 60일' 필리버스터 강행에…우원식·이학영 '난감' [정치 인사이드] 2025-12-11 19:53:01
우원식 국회의장과 이학영 국회부의장이 그 주인공이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지난 9일 본회의에 부의된 59건의 법안 전체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신청했다. 국민의힘은 12월 임시국회에서도 같은 전략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다시 필리버스터의 시간…여야 갈등 격화 2025-12-11 17:52:18
끈 우원식 국회의장을 겨냥한 팻말을 드는 등 신경전을 이어갔다. 이날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 첫 주자로 나선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은 연단에 들어서자마자 ‘61년 만에 국회의장이 필리버스터 방해한 곳’이라는 문구가 적인 스케치북을 설치했다. 곽 의원은 “국회의장님께서 국회 담벼락에다 본인을...
국힘 필리버스터 시작…'마이크 2라운드' 2025-12-11 17:30:51
필리버스터를 들고 나온 국민의힘과 우원식 국회의장 간 긴장도 되풀이됐다.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은 필리버스터 첫 주자로 나섰다. 연단에 선 그는 마이크 앞에 '61년 만에 국회의장이 필리버스터 방해한 곳'이라는 문구가 적힌 스케치북을 펼쳤다. 이는 지난 9일 본회의에서 나경원 의원의 필리버스터 도중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