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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사선, 18년만에 본궤도…교통호재로 송파·성남 '들썩' 2026-02-18 16:13:31
위례센트럴자이’ 전용면적 59㎡는 지난달 26일 16억4800만원(2층)에 새 주인을 찾았다. 같은 면적·층 매물이 작년 6월 13억7000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7개월 새 3억원 가까이 오른 셈이다. ‘위례더힐55’ 전용 85㎡는 지난달 31일 16억원(13층)에 거래됐다. 6개월 전에는 같은 면적대 12층 매물이 13억5000만원에...
李 "황당한 증거조작"...'정영학 녹취록' 관련 검찰 비판 2026-02-14 09:58:14
변호사는 재판에서 '위례신도시도 너 결정한 대로 다 해줄 테니까'라는 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검찰은 이 부분이 '위 어르신들이 너 결정한 대로 다 해줄 테니까'라는 말이며, 여기서 '어르신들'이란 이 대통령과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정무조정실장을 지칭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5일...
李대통령, 검찰 비판...'정영학 녹취록'에 "황당한 증거조작" 2026-02-14 07:12:51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검찰이 '위례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사건'에 대한 재판 과정에서 이른바 '정영학 녹취록'을 왜곡했다는 지적과 관련해 "(검찰의) 황당한 증거 조작"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해당 녹취록이 조작됐다는 취지의 다른...
민간참여 공공주택 2.6만가구 '첫삽' 2026-02-12 17:07:11
도봉구 성대야구장 부지와 송파구 위례업무지구 부지도 올해 공모 후 내년까지 착공할 예정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12일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2026년 LH 민간협력 거버넌스 포럼’을 열고 2만6000가구 규모의 민간참여사업 착공 계획을 공개했다. 민간참여 공공주택은 LH와 민간 건설사가 공동 시행해 공급한다....
LH "민간참여사업으로 올해 2.6만 가구 착공" 2026-02-12 14:30:00
중 민간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오는 4월에는 위례업무용지 등 도심유휴부지와 수원당수 등 용도전환 지구를 포함한 총 21개 블록 1만5천 가구 공모를 시행할 계획이다. 지난해 발표된 정부의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라 올해 사업 물량 중 약 8천 가구가 공공택지를 민간에 매각하지 않고 LH가 직접시행하는 방식으...
에릭 트럼프, 하남 K-스타월드 전격 방문…글로벌 호텔 투자 '군불' 2026-02-11 17:52:58
전날 위례 성남골프장 부지를 찾은 데 이어 연이은 현장 행보로, 사업 타당성과 입지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려는 의지가 엿보인다. 이날 이현재 시장은 유니온타워 전망대에서 에릭 트럼프 부사장을 맞아 105m 상공에서 한강변 부지를 조망하며 사업 구상을 설명했다. 공연·엔터테인먼트·마이스(MICE)가 결합한 체류형...
‘트럼프 대통령 차남’ 에릭 트럼프, 하남 방문… 이현재 시장 현장 안내 2026-02-10 16:40:08
부사장이 위례 성남골프장 부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현장을 안내한 이현재 하남시장은 부지의 입지 여건과 개발 잠재력을 설명했다. 성남골프장 부지는 서울 강남권과 인접한 위례신도시 내 핵심 위치에 자리 잡고 있으며,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배후 주거 수요가 풍부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에릭...
김성제 의왕시장 “도시개발·철도망으로 도시지도 바꾼다” 2026-02-05 15:28:49
협의한다. 위례~과천선의 의왕 연장안을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하고, 왕곡역·월암역 신설도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문화 인프라도 확대한다. 의왕미래교육센터를 상반기에 착공하고, 교육지원청 신설을 추진한다. 문화예술회관 개관과 문화재단 설립으로 문화 기반을 강화한다. 백운호수공원과 왕송호수공원은 여가·휴식...
李대통령, '똘똘한 한 채'도 경고..."안하는 게 이익" 2026-02-05 08:36:20
대통령은 검찰이 '위례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사건' 1심 무죄 판결에 대해 항소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법리상 되지도 않는 사건으로 나를 엮어보겠다고 대장동 녹취록을 '위례신도시 얘기'에서 '위 어르신 얘기'로 변조까지 해서 증거로 내더니…"라는 글을 엑스에 남기기도 했다. 이 사건의 1심...
검찰, 대장동 이어 위례비리까지 잇따라 항소 포기 2026-02-04 22:49:59
유 전 본부장 등이 위례신도시 A2-8블록 사업과 관련한 내부 정보를 공유해 위례자산관리가 민간사업자로 선정될 수 있도록 했다는 의혹에서 비롯됐다. 지난 1월 28일 이춘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단독 부장판사는 부패방지권익위법(현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유 전 본부장 등에게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