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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통령, 27년만에 영국 국빈 방문 예정 2025-10-13 23:41:48
국빈으로 맞았던 윈저성에서 슈타인마이어 대통령 부부를 맞이한다. 독일 대통령으로는 로만 헤르초크 대통령의 1998년 국빈 방문이 마지막이었다. 당시 찰스 3세의 어머니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윈저성에서 열린 국빈 만찬 연설에서 독일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상임이사국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는데,...
"美, 트럼프 英방문때 성조기 색깔 잘못됐다며 교체 요구" 2025-10-02 19:08:00
국빈 방문했으며 윈저성, 런던 등에는 성조기와 영국 국기 유니언잭이 나란히 걸렸다. 팔리 대표는 "미국 측이 우리가 쓴 빨강이 맞지 않는다며 체리 빨강으로 바꾸기를 원한다고 했다"며 "그래서 성조기의 빨강이 우리 유니언잭의 빨강보다 더 강렬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국빈방문 전에는 확인받기 위해 상대국의 주영...
"'英 국빈방문 대만족' 트럼프, 찰스 3세 국왕 미국 초청 계획" 2025-09-19 15:00:37
미들턴 왕세자빈의 영접을 받았고, 윈저성의 연회장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참석했다. 또한 마차 행렬과 군용기 편대 비행, 예포 발사 등 화려한 의전이 이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찬 연설에서 국빈 방문에 대해 "진정으로 내 인생 최고의 영예 중 하나"라며 "국왕과 영국에 수십년간 큰 존경심을 가져왔다"고 밝혔다....
왕세자빈 옆 '트럼프 행복한 얼굴'…英 언론도 주목한 사진 2025-09-19 12:03:11
17일(현지시간) 찰스 3세 국왕은 윈저성 연회장 '성 조지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위한 국빈 만찬을 열고 160명의 귀빈을 초대했다. 붉은색 의자와 금빛 장식으로 꾸며진 47.3m 길이 테이블을 따라 각국 인사들이 자리를 채웠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찰스 3세 국왕과 케이트 왕세자빈 사이에 앉았다. 만찬 중...
왕세자빈 바라보며 함박미소…英만찬장 트럼프 사진 눈길 2025-09-19 11:35:14
윈저성 연회장서 160명과 식사…신중·정교한 조율 끝 자리 배정 왕비 곁엔 '오랜 우정' 美재무장관…트럼프 딸은 애플 CEO와 나란히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17일(현지시간) 영국 윈저성의 연회장 '성 조지홀'에 귀빈 160명이 모였다. 영국을 국빈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위해 찰스...
트럼프, 英총리에 '이민 훈수'…"군 동원해라" 2025-09-19 03:29:33
하지 않았다. 전날 찰스 3세 국왕이 윈저성에서 주최한 국빈 만찬에 이어 이날 기자회견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양국의 특별한 유대 관계를 강조하면서 이번 국빈 초청에 "이루 말할 수 없이 감사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체커스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나서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대통령 전용헬기 마린원을...
[천자칼럼] 트럼프와 황금마차 2025-09-18 17:29:33
환대받고 싶어 하는 심리를 ‘21세기 가장 중요한 인물로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구’라고 표현했다. 왕실은 최고의 의전을 베풀었지만, 영국 국민은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트럼프 방문 첫날 윈저성 외벽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트럼프가 같이 있는 사진을 투사한 시위자 4명이 체포됐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트럼프, 英 국빈 방문… 런던서 수천 명 반대 시위 2025-09-18 15:05:05
대통령은 윈저성에서 열린 만찬에서 “미국과 영국 간 유대는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소중하고 영원하다”며 “대체할 수 없고 깨질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런던 도심과 윈저성 인근에서는 약 5,000명이 참여한 시위가 열렸다. 50개 이상의 노동조합과 시민단체가 참여한 ‘스톱 트럼프...
어깨 드러낸 노란 드레스…멜라니아 패션 '시선집중' 2025-09-18 12:36:29
담긴 제스처로 풀이됐다. 이튿날 윈저성에서 멜라니아 여사가 선보인 보라색 챙 넓은 모자와 프랑스 브랜드 디오르의 정장도 주목받았다. 스타일리스트 마리안 콰이는 "얼굴을 가리는 넓은 챙의 모자는 그가 이곳에 있는 동안 모든 시선을 남편과 그의 정책에 집중시키려는 뜻"이라고 풀이했고, 트럼프 대통령의 넥타이...
버버리코트에 어깨 드러낸 드레스까지…멜라니아 英 국빈방문 패션 2025-09-18 12:10:31
영국 대표브랜드 버버리 코트 차림 윈저성 만찬서 입은 노란 드레스에 "다소 과감" 평가도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영국을 국빈 방문한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패션이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모델 출신인 멜라니아는 외교적 함의가 담긴 것으로 보이는 의상 선택으로 이번에도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