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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차로 PO行 실패…톰프슨, 18번홀 '악몽' 2025-08-04 18:44:37
4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윈덤챔피언십 최종 라운드가 열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CC. 18번홀(파4) 그린에서 데이비드 톰프슨(미국·사진)은 2.7m 파 퍼트를 앞두고 기로에 서 있었다. 17번홀까지 성적을 반영한 페덱스컵 랭킹은 68위. 70위 내를 지켜야 오는 7일부터 열리는...
3m 퍼트 때문에…'쩐의 전쟁' 출전권에 울고 웃은 선수들 2025-08-04 14:24:44
4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윈덤챔피언십 최종라운드가 열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CC, 18번홀(파4) 그린에서 데이비드 톰프슨(미국)은 2.7m 짜리 파 퍼트를 앞두고 기로에 서 있었다. 17번홀까지 성적을 반영한 페덱스컵 랭킹 68위. 70위 안을 지켜야 오는 7일부터 열리는 플레이오프에...
안병훈·김주형, PO 진출 '좌절' 2025-08-03 18:03:56
안병훈과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페덱스컵 시리즈 출전이 사실상 무산됐다. 안병훈은 3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CC(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챔피언십(총상금 820만달러) 사흘째 2라운드 잔여 경기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중간합계 이븐파 140를 기록한 그는 결국...
정규시즌 곧 종료…K브라더스, 플레이오프 앞두고 '비상' 2025-07-28 14:06:34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2025년 정규시즌 종료까지 1개 대회(윈덤 챔피언십)를 남겨뒀다. 이 대회가 끝나면 1억달러(약 1380억9000만원)의 보너스 상금이 걸린 ‘쩐의 전쟁’ 페덱스컵 플레이오프가 펼쳐진다.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서는 랭킹을 끌어올려야 하기 때문에 시즌 내내 부진을 면치 못했던 K브라더스의 발등에...
또 커트 탈락한 안병훈, PGA 플레이오프 '빨간불' 2025-07-27 17:42:33
투어 첫 승을 목표로 시즌을 준비했지만 22개 대회에 출전해 7번이나 커트 탈락했다. 톱10 진입은 두 번뿐이다. PGA투어에 따르면 이번 대회 결과로 안병훈의 페덱스컵 랭킹은 67위에서 69위로 2계단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가 오는 31일 개막하는 정규 시즌 마지막 대회인 윈덤챔피언십에서도 커트를 통과하지 못하면...
안병훈도 ‘쩐의 전쟁’ 못 나서나…페덱스컵 70위 사수 위기 2025-07-27 15:36:00
PGA투어 첫 승을 목표로 시즌을 준비했지만 22개 대회에 출전해 커트 탈락을 7번이나 기록했다. 톱10 입상은 두 번뿐이다. PGA투어에 따르면 이번 대회 결과로 안병훈의 페덱스컵 랭킹은 67위에서 69위로 2계단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그가 오는 31일 개막하는 정규 시즌 마지막 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에서도 커트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원년멤버 총출동…내년 1월 개봉 2025-07-01 17:08:12
만에 은퇴를 선언한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를 모델로 한 인물을 통해 화려한 패션계의 이면을 그려 큰 사랑을 받았다. 언론인을 꿈꾸는 앤디 삭스(앤 해서웨이)가 런웨이 매거진의 편집장 비서로 채용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속편의 구체적인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전통적인 잡지 산업이 쇠퇴하는 시대를...
잇단 커트탈락 김주형…페덱스컵 PO행 먹구름 2025-06-29 17:46:13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던 김주형(사진)이 올 시즌 깊은 부진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김주형은 지난 28일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GC(파72)에서 열린 PGA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 2라운드에서 더블보기를 무려 3개나 쏟아냈다. 보기 1개와 버디 3개를 더해...
김주형 또 커트 탈락...페덱스컵 PO 출전 먹구름 2025-06-29 13:39:51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던 김주형이 올 시즌 깊은 부진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김주형은 지난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GC(파72)에서 열린 PGA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 2라운드에서 더블보기를 무려 3개나 쏟아냈다. 보기 1개와 버디 3개를...
"30% 상승 여력 남았다…BTS 완전체 '잭팟'" 2025-06-24 21:00:00
연구윈은 "그 이후 다른 아티스트들까지 후광 효과가 더해지면서 엔터 산업이 이렇게 커진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9월, 10월로 예상되는 BTS의 2026년 대규모 월드투어 발표 시점, 이 때까지 엔터주주는 강하게 홀딩해야 된다"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봤을 때 하이브, JYP 경우 추가 상승 여력이 아직도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