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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무실해진 韓·美 FTA…"최소한 日보단 관세율 낮춰야" 2025-04-03 18:22:16
할 과제를 안게 됐다. 유명희 전 통상교섭본부장은 “미국이 전 세계를 상대로 ‘공개 입찰’을 시작한 만큼 미국의 무역적자를 줄일 방안을 제시하는 게 출발점”이라며 “관세는 한번 부과되면 오래 지속되는 성질이 있으니 속전속결 협상이 최우선”이라고 당부했다. 박태호 전 통상교섭본부장은 “일본보다 관세율이 1,...
트럼프가 찍은 비관세 장벽…"고칠건 고쳐야" 2025-04-03 18:19:50
고칠 건 고쳐야 한다”고 조언했다. 유명희 전 통상교섭본부장 역시 ”최대한 비관세장벽을 해소하는 제스처를 취해서라도 신속하게 털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농축산물 관련 수입 규제는 산업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검토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다. 산업부 고위 관계자는 “한국만큼 농축산 수입 규제가 엄격한...
이재용 "독한 삼성" 주문하더니…주총서 '반전 카드' 꺼냈다 2025-03-19 10:21:10
원장·유명희 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의 사외이사 재선임도 확정됐다.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과 유 전 본부장을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도 원안 가결됐다. 이번 주총엔 '500만 주주'의 시선이 쏠렸다. 삼성전자의 소액주주 수는 지난해 말 기준 516만210명. 467만2039명으로 집계됐던 전년보다...
한미경제협의회 정기총회…"대미 아웃리치 활동 강화" 2025-03-05 16:25:06
강화" 유명희 전 통상본부장 "미 보호무역주의 한층 강화…민관 긴밀한 공조 중요"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한미 경제협력 상설 기구인 한미경제협의회는 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2025년도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미경제협의회는 한미 경제 협력 증진을 위한...
최 대행 만난 역대 통상사령탑들 "정부·기업 포괄패키지로 대응해야" 2025-02-27 16:39:29
대미 협상을 이끌었던 김종훈·박태호·유명희 전 통상교섭본부장, 임성남·이태호 전 외교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참석자들은 "미 신정부의 궁극적 목표는 제조업 부흥과 국경안보 강화, 방위비 축소"라며 "위기와 기회 요인이 함께 있기 때문에 미국 정책방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한다면...
"대미 협상, 성급할 필요 없어…EU 동향 살피면서 적시에 임해야" 2025-02-27 15:59:02
협상을 이끌었던 김종훈·박태호·유명희 전 통상교섭본부장과 임성남·이태호 전 외교부 차관이 참석했다. 자리엔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 김홍균 외교부 1차관도 동석했다. 전문가들은 미국 신정부의 목표를 △제조업 부흥 △국경 안보 강화 △방위비 축소 등으로 진단하면서 “한국 입장에선 위기와 함께 기회요인이 될...
崔 만난 역대 통상사령탑들 "정부·기업 포괄패키지로 美대응" 2025-02-27 15:30:01
협상을 이끌었던 김종훈·박태호·유명희 전 통상교섭본부장, 임성남·이태호 전 외교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참석자들은 "미 신정부의 궁극적 목표는 제조업 부흥과 국경안보 강화, 방위비 축소"라며 "위기와 기회 요인이 함께 있기 때문에 미국 정책방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한다면 크게...
이재용 복귀 무산...삼성전자, 신임이사 3명 모두 '반도체 전문가' 2025-02-18 15:49:26
허은녕 서울대 공과대학 교수, 유명희 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의 이사 재선임 안건도 상정된다. 이사 선임 안건이 주총에서 모두 통과되면 현재 9명인 삼성전자 이사회(사내 3명, 사외 6명)는 10명(사내 4명, 사외 6명)이 된다. 감사위원으로는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과 유명희 전 통상교섭본부장을 선임하는...
삼성전자 이사회에 반도체 전문가 3명 보강…이재용 복귀는 연기(종합) 2025-02-18 15:27:57
유명희 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의 이사 재선임 안건도 상정된다. 이사 선임 안건이 주총에서 모두 통과되면 현재 9명인 삼성전자 이사회(사내 3명, 사외 6명)는 10명(사내 4명, 사외 6명)이 된다. 감사위원으로는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과 유명희 전 통상교섭본부장을 선임하는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상법상...
"반도체 전문가 전면에"…'위기의 삼성' 구원투수 등판 2025-02-18 14:21:03
임기 만료를 앞둔 김준성·허은녕·유명희 사외이사도 재선임된다. 신제윤·유명희 사외이사는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된다. 대표이사를 맡는 한종희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부회장)의 사내이사 임기는 내년 3월까지다. 삼성전자는 정관을 통해 이사의 경우 3인 이상·14인 이상으로 구성하고 상법에 따라 사외이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