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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저지주 기습폭우로 2명 사망…뉴욕 지하철 또 침수 2025-07-16 01:37:44
중부 내륙 지역의 과달루페 강 유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와 이에 따른 홍수로 129명이 숨지고 160여명이 실종되는 참사가 벌어지는 등 미국에서는 올여름 크고 작은 호우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pan@yna.co.kr [https://youtu.be/ZwaKz0g83kA]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폭우에 잠긴 美뉴욕…지하철역 침수되고, 비행편 취소 속출 2025-07-15 15:47:46
시간당 50㎜가 넘는 비가 쏟아지며 물바다로 변했고, 뉴저지의 강우량도 오후 늦게까지 수십㎜에 달했다고 NWS는 밝혔다. 메릴랜드와 버지니아 등 미국 동부 다른 주에는 15일 아침까지 홍수주의보가, 뉴저지 일부 지역에서는 돌발 홍수 경보가 15일 새벽까지 유지된다. NWS는 플로리다에서부터 메인주에 이르기까지 동부...
땅에 그린 예술…정원, 도시의 갤러리가 되다 2025-07-10 17:42:37
진주(월아산)·거창(창포원), 충남(금강 유역, 아산 신정호, 서천 갯벌) 등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앞다퉈 국가정원 지정을 시·도정 핵심 과제로 선포하고 나섰다. 최대 도시 서울마저 ‘정원 도시’를 비전으로 삼고 정원 브랜딩 작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순천은 경제 성장기 산업 발달에 뒤처져 있던 도시가 기존...
텍사스 홍수사망 82명까지 늘어…실종자수 여전히 불투명 2025-07-07 11:40:04
비가 커 카운티 인근 콘초 밸리에 쏟아지면서 추가로 홍수가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커 카운티 헌트 지역 주민들에게는 고지대 대피가 강력히 권고됐다. 님 키드 텍사스주 비상관리국장은 토양이 물을 최대로 흡수하고 있는 상태에서 계속 비가 내리면서 과달루페 강 유역의 일부 개울에서는 범람 위험이 감지되고...
美 텍사스 '새벽 기습 폭우'…어린이 포함 51명 사망 2025-07-06 18:11:50
알려졌다. 피해는 커카운티의 과달루페강 유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한 시간 만에 30㎝ 이상 폭우가 내린 후 과달루페강이 급격히 범람했기 때문이다. AP통신에 따르면 단기간 존재했던 열대성 폭풍 ‘배리’의 영향으로 예보보다 많은 비가 내렸고, 강 수위는 이날 새벽 45분 만에 약 8m 상승해 집과 차량을 덮쳤다....
중부지방 '마른장마'…수자원 확보 비상 2025-07-02 17:46:32
유역 이동성 고기압도 온난화로 인해 크게 발달하지 않아 전선이 형성되지 못하고 국지성 호우만 내리고 있다. 통상적인 장마 개념에서 벗어나 ‘한국형 우기’로 명칭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일각에서 나오는 이유다. 한국기상학회장을 지낸 하경자 부산대 대기환경과학과 교수는 “수증기가 공급되고 있지만 고기압끼리...
폭우 대신 불볕더위만…올해 장마 특징은 "메말랐다" 2025-07-02 15:03:50
기단이 약해진 데다 양쯔강 유역에서의 이동성 고기압이 온난화로 인해 약해지면서 전선이 형성되지 못하고 국지성 호우만 뿌려지고 있다. 통상적인 장마 개념에서 벗어나 ‘한국형 우기’로 명칭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일각에서 나오는 이유다. 기상학회장을 지낸 하경자 부산대 대기환경과학과 교수는 “동남아에서...
[아프리카 기후난민] (17)"아인슈타인도 난민이었다…개발 잠재력 주목해야" 2025-06-25 07:03:00
번째로 꼽았다. 카메룬은 지난 10년간 차드호 유역의 무장단체 준동, 북서부 및 남서부 폭력사태, 인접국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불안정 등으로 뚜렷하고 장기적인 위기를 겪고 있다는 게 보고서의 진단이다. 칠롬보 부대표는 "카메룬은 숲, 사바나(열대 초원지대), 사헬 지대(사하라 사막 이남 반건조 지역) 등 다양한 지역...
대형 화재로 잿빛 뒤덮인 광주…유해화학물질은 미검출 2025-05-17 15:14:37
있다. 영산강유역환경청과 관할 지방자치단체가 화재 현장 주변 대기 상태를 3차례 이상 측정한 결과 일산화탄소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이 극소량 탐지됐다. 다만 유해화학물질은 검출되지 않았다. 당국은 대기질 측정 차량을 화재 현장 인근에 배치해 최소 1달 이상 운용할 방침이다. 화재는 며칠간 계속될 전망이다....
아프리카 민주콩고 폭우로 수십명 사망 2025-04-07 00:02:01
지난 4일부터 민주콩고 일대에 비가 이어진 탓에 킨샤사를 지나는 콩고강 수위가 급격히 높아져 홍수가 났고 이재민이 다수 발생했다. 킨샤사 인근의 한 마을에서는 저지대 도로가 완전히 물에 잠긴 바람에 주민들이 뗏목을 타거나 수영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콩고강은 아프리카에서 나일강 다음으로 길며, 유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