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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80년 '국중박', 올해 관람객 600만 명 돌파 2025-12-11 17:59:17
이후 올해까지 총 누적 관람객은 1억 명에 달한다. 600만 번째 관람의 주인공은 경기 판교에서 온 노용욱 씨 가족이었다. 600만 명 돌파 이후 첫 외국인 관람객은 덴마크에서 온 레서 씨였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이들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함께 기념촬영(사진)을 했다. 유 관장은 “전 국민이 일상에서 박물관을...
[포토] 국립중앙박물관 600만 관객 돌파 2025-12-11 15:41:17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이 처음으로 600만 명을 돌파한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600만 번째 내·외국인 관람객 가족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이건희 기증' 작품 연대 결정 공유한다…국립중앙박물관 학술행사 2025-12-10 20:39:57
새로운 해석을 제시할 예정이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연대 결정은 고고학 자료의 역사적 가치를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며 "국립박물관이 고대 사회와 문화 연구의 핵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케데헌·분장대회 난리나더니"…국중박, 누적 관람 1억명 돌파 2025-12-03 15:39:15
옮겨지며 전시·연구 기반이 더욱 확장됐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국립박물관의 80년은 우리 문화의 원형을 지키고 재발견하며 그 가치를 국민과 세계에 전해 온 여정이었다"고 의미를 밝혔다. 국립중앙박물관을 포함한 국립박물관 전체 관람객 수는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1000만 명대를 유지했으며,...
"젊은이들 왜 많냐"…유재석도 놀란 핫플, 국중박 인기 비결은? 2025-11-29 19:49:22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국립중앙박물관 소속으로 전국에 13곳의 국립박물관이 있고 전부 합치면 연간 1200만명이 찾는다"고 말했다. 유 관장은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나와 "이곳 방문객이 500만명이다, 아시아권 1위 규모의 박물관"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일하고 늙어가고 아파하고…영웅 서사 뒤의 인간 이순신 2025-11-27 16:47:56
주요 기록과 작품들을 만나게 된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인간 이순신을 종합적으로 조명하고 그가 시련을 어떻게 견뎌냈는지를 보여주는 전시”라며 “이번 특별전이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내년 3월 3일까지. 성수영 기자 syoung@hankyung.com
아파하고 늙어가던...인간 이순신, '우리들의 이순신' 2025-11-27 11:43:25
백성들이 부모를 잃은 듯 울었다고. 마지막 부분에서는 조선과 일제강점기를 거쳐 오늘날까지 이순신을 다룬 주요 기록과 작품들을 만나게 된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인간 이순신을 종합적으로 조명하고 그가 시련을 어떻게 견뎌냈는지를 보여주는 전시”라며 “이번 특별전이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하는 모든...
국립중앙박물관 유료화 어떻게 생각하나요? 2025-11-13 18:26:15
있습니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유료화했을 때 연간 100억 원의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관람객이 줄어들면 실제 수익은 그보다 적을 것입니다. 요즘 박물관 굿즈가 인기라고 합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한국 문화가 인기를 끌었기 때문에 박물관 굿즈가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실용적이고...
'지방시대 엑스포' 19일 울산 개최…"균형성장 비전제시" 2025-11-13 10:57:18
투어,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특별 강연도 마련됐다. 김경수 위원장은 "지방시대 엑스포를 통해 지역이 주인공이 되는 균형성장의 여정을 국민과 함께 시작하겠다"며 "5극 3특이라는 새로운 체계 속에서 지역이 서로 연결되고 성장할 때, 대한민국 전체가 더 튼튼해지고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종묘 앞 빌딩' 논란…金 "세계유산 훼손" 吳 "세운상가 방치 안돼" 2025-11-10 18:08:53
김 총리는 이날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허민 국가유산청장, 김경민 서울대 도시계획학과 교수 등과 함께 종묘를 방문해 외부 조망 등을 점검했다. 김 총리는 “서울시에서 일방적으로 밀어붙일 사안이 아니다”며 “종묘 인근을 개발할 것인가는 국민적 토론을 거쳐야 하는 문제”라고 말했다. 종묘를 방문하기 전 SNS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