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설] SMR특별법 국회 통과…美·中보다 늦은 만큼 상용화 서둘러야 2026-02-13 15:50:15
시대 폭발적인 전력 수요 대비와 미래 수출산업 육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SMR은 대형 원전의 핵심 장치를 하나로 합쳐 크기를 줄이는 대신 안정성과 경제성을 높인 차세대 에너지원이다. 특히 24시간 안정적인 고품질 전력이 필요한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단지 옆에 송전탑 없이 바로 설...
오산대학교,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3년 연속 선정 2026-02-13 15:48:47
진행하고 있다. 특히 GKS, GKS-UIC 사업, 육성형 전문기술학과(전기과) 지정 사업 등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과 취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한국어학당에서는 14개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 약 130명이 연간 800시간의 체계적인 한국어 수업과 한국문화체험, 학과체험, 산학 엑스포 및 학교 축제에...
"대주주 전횡 막자" vs "기업사냥꾼 위한 법" 2026-02-13 15:45:49
국민의힘은 “기업 사냥꾼 육성법”이라며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 김용민 민주당 의원은 “자사주가 더는 총수 일가의 방패막이가 아니라 온전한 주주 가치를 높이는 마중물이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며 “낡은 관행을 끊어내지 않고선 ‘코스피지수 1만’ 시대는 요원하다”고 말했다. 같은 당 서영교 의원은 “자사주...
AI發 일자리 종말? 신입 더 뽑는 IBM 2026-02-13 15:44:09
장기적 관점에서 내부 인재를 육성하는 게 더 경제적일 것이라고 판단했다. 라모로 최고인사책임자는 “신입사원 채용을 축소하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지만, 추후 중간관리자가 부족해져 더 큰 비용을 들여 경쟁사에서 인재를 영입해야 할 것”이라며 “외부 영입 인력은 회사 문화와 시스템에 적응하는...
이철우 경북지사 “특별법 제정은 통합의 출발점…단계적 보완·확대” 2026-02-13 15:26:19
산학협력 촉진 △이차전지사업 육성에 관한 특례 △ 인공지능반도체 도시 실증지구 조성 △드론특별자유화 구역의 지정에 관한 특례 △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의 지정등에 관한 특례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운영 특례, △과학기술 혁신 전담기관 설치 △ 지능정보화 선도사업 거점지구의 지정 등에 관한 특례 등이...
특별법안 국회 상임위 통과, 한반도 신경제 중심축 ‘TK특별시’ 출범 기대 2026-02-13 15:13:24
조성, 야간관광도시 육성과 관광진흥기금 운영 특례 등을 통해 대구·경북의 역사와 문화가 융합되어 세계로 뻗어나갈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대학과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지원 특례와 우수 인재 정주를 위한 교육환경 개선 지원, 그리고 인재 고용 지원 및 촉진 특례 등을 반영하여, 특별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BNI 코리아, 100명 넘는 사업가 협업 팀 'D100 챕터' 공식 런칭 2026-02-13 14:53:31
직접 기획·육성·운영을 주도해 완성된 사례라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이는 조직의 교육 체계, 온보딩 프로세스, 리더십 구조 등이 실제 한국에서 대규모 챕터를 성공적으로 출범시킬 수 있는 수준으로 안정화되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BNI Korea 관계자는 “이번 100명 챕터 런칭은 단순한 규모 확대를 넘어, 한국의...
'예외 필요없다' vs '기업사냥꾼 육성'…3차 상법 격돌 2026-02-13 14:45:31
자체를 옥죌 것이라며, 기업사냥꾼만 육성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신장섭/싱가포르 국립대 교수: 자사주를 보유했던 모든 이유가 상실되면서 (기업들이) 마치 불법 집단으로 매도됩니다. 그 다음에 향후 자사주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봉쇄됩니다. 제가 보기에 유일하게 이걸로 이익을 보는 사람들이 기업사냥꾼이나...
"신입사원 더 뽑는다"…IBM, AI 공세에도 '파격' 선언한 까닭 2026-02-13 13:50:51
IBM은 장기적 관점에서 내부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더 경제적일 것이라고 판단했다. 라모로 CHRO는 “신입사원 채용을 축소하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지만, 추후 중간 관리자가 부족해져 더 큰 비용을 들여 경쟁사에서 인재를 영입해야 할 것”이라며 “외부 영입 인력은 회사 문화와 시스템에 적응하는...
'서울시장 출마' 與 박홍근 "'세계의 중심' 서울 금융…ESG·디지털자산·VC '3대 전초기지' 구축" 2026-02-13 13:14:45
강조했다. 금융을 기초 토대로 1000개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인공지능(AI)·바이오 등 권역별 산업 활성화를 임기 내 추진하겠다는 것이 박 의원의 구상이다."국민연금 서울 복귀 고민할 때"박 의원은 서울의 금융 산업을 크게 세 지역으로 나눴다. 그는 "광화문 일대의 서울 도심권(CBD·중심업무권역)에는 주로 은행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