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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오리 사육 늘고, 소·돼지·닭은 줄어 2025-07-25 12:00:01
한·육우 사육 규모는 340만5천마리로, 지난해 같은 시점보다 21만마리(5.8%) 줄었다. 이는 가임 암소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젖소는 37만1천마리로 7천마리(1.9%) 감소했다. 돼지는 총 1천89만6천마리로, 1년 전보다 16만5천마리(1.5%) 줄었다. 어미돼지(모돈) 수가 감소하면서 2∼4개월 미만과 4∼6개월...
[특파원 시선] 미국에서도 비싸서 못먹는 소고기…기후변화 탓? 2025-07-13 07:03:02
육우 수 감소 때문이라고 전했다. 미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미국 내 육우 수는 올해 2천790만마리로, 1952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6년 전인 2019년에 비해서는 13% 감소한 수치다. 각 100마리 미만의 육우를 기르는 소규모 농장주들은 2014년까지 큰 수익을 내고 이후 5∼6년간 농장 규모를 확장했는데, 2021년부터 미...
사람보다 소가 3배 많은 우루과이 '위탁 목축업 사기' 뒤숭숭 2025-06-18 01:50:22
아이디어는 육우 가격의 안정적 오름세 속에 '고수익 보장 가축 펀드'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목축업을 중요 산업으로 삼고 있는 우루과이 경제 구조도 투자자를 끌어모으는 데 도움을 줬다고 한다. 인구 340만명의 우루과이에서 사육하는 소의 규모는 1천157만2천두(2022년 기준)에 이른다. 사람보다...
사료비용 내렸지만 고기값도↓…한우 수익성 3년째 적자 2025-05-27 12:00:23
한우 비육우 경락가격(경매낙찰 가격)은 1만7천963원으로 전년보다 3.5% 하락했다. 다른 가축은 수익성이 개선됐다. 지난해 육우 마리당 순손실은 180만8천원으로, 전년보다 21만2천원(10.5%) 축소됐다. 송아지 산지가격이 올라서 생산비가 늘었으나 경락가격 상승효과로 마리당 손실 폭이 줄어든 것이다. 젖소는 원유 가격...
"한우 한마리 팔 때마다 161만원 손해"…축산농가의 '눈물' 2025-05-27 12:00:03
육우'도 각각 마리당 111만5000원, 180만8000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손실을 냈지만 손실 폭은 각각 12.6%, 10.5% 감소했다. 번식우와 육우의 경우 경매 입찰 가격이 소폭 오른 결과다. 한우값이 떨어졌지만 체감물가는 여전히 높은 편이다. 박범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지난 23일 도소매 가격 격차를 줄이기 위해...
한우농가 '키울수록 적자'라는데…"나도 힘들어" 사룟값 올린 농협 2025-05-15 16:43:42
따르면 2023년 기준으로 한우 농가는 한우(육우 기준) 한마리당 202만원의 순손실을 기록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농가의 한우 순손익은 총수입에서 사육비와 인력비 등을 제외한 금액이다. 사료비는 전체 육우 생산비의 57.5%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압도적이다. 한우협회는 "달러는 내림세를 돌아섰고 국제 곡물 가격도...
박준석 와우글로벌 파트너 "中 유동성 확대 기대…팝마트·징넝전력 주목" [프리마켓온] 2025-04-29 14:55:52
파트너는 육우 선물 차트를 인용하며 박 파트너는 “중국은 최근 미국산 돼지고기 수입 일부를 취소하며 대체 공급처를 찾고 있으며, 소고기의 경우에는 가격 인상 우려로 수요가 미리 몰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소고기 선물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식량 관련 원자재 인플레이션 흐름은 글로벌 투자...
1분기 닭·오리 사육 늘어…소·돼지는 감소 2025-04-25 12:00:03
1일 기준 한·육우 사육 마릿수는 334만8천마리로 작년 동기 대비 17만9천마리(5.1%) 감소했다. 가임 암소가 지속적으로 줄면서 연령대별로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젖소 역시 작년보다 5천마리(1.3%) 줄어든 37만7천마리로 집계됐다. 돼지 사육 마릿수는 1천79만6천마리로, 1년 전보다 19만8천마리(1.8%) 감소했다....
우유 고를 땐 '신선도' 먼저…소비자 10명 중 9명 "국산 신선우유 더 우수" 2025-04-25 11:23:46
인식은 실제 소비 행태에서도 확인된다. 한국낙농육우협회 낙농정책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2024 우유·유제품 소비행태조사’에 따르면, 소비자 86%가 ‘국산 우유 원료가 수입산 멸균우유보다 더 우수하다’고 응답했다. 그 이유로는 신선도(65.8%)와 안전성(63.6%)이 가장 많이 꼽혔다. 이는 소비자들이 편의성보다는...
낙농가 경영주 56%는 60대 이상…부채는 평균 5억6천만원 2025-04-08 17:50:43
낙농육우협회, 2024년 낙농경영 실태조사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작년 국내 낙농가 경영주 56.4%는 60대 이상이고 농가당 부채는 평균 5억5천700만원으로 조사됐다. 한국낙농육우협회 낙농정책연구소는 '2024년 낙농경영 실태조사' 결과를 8일 이같이 발표했다. 작년 낙농가 경영주 가운데 60대 이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