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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우크라 휴전 난항에 "푸틴 거짓말" 2025-07-09 17:46:48
방침을 밝혔다. 미국 국방부가 미군의 무기 비축 상황을 이유로 일부 대(對)우크라이나 무기 지원을 보류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다시 승인한 것이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의회에서 논의 중인 러시아 제재 법안에 관한 질문에 “강렬하게 들여다보고 있다”고 답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英 재정난에 재부상한 '부유세' 논란 2025-07-08 17:52:00
부과해도 250억파운드(약 46조6000억원)에 달하는 세수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총선 전부터 부유세 도입 계획이 없다는 뜻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최근 재정 여력이 축소되면서 부유세가 잠재적 세수 확보 방안으로 논의 대상에 올랐다는 분석이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반미' 외친 브릭스…트럼프 "동조 땐 10% 추가 관세" 2025-07-07 17:29:34
다자주의 개혁에 앞장서야 한다”고 밝혔다. 브릭스는 이번 회의에서 자체 개발은행인 ‘신개발은행’(NDB)을 활용해 금융을 활성화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서 “브릭스의 반미 정책에 동조하는 국가에는 추가로 10% 관세가 부과된다”고 강조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폭우 대신 불볕더위만…올해 장마 특징은 "메말랐다" 2025-07-02 15:03:50
직장인 이소현씨(33)는 장마 기간이 왔다고 해 단단히 준비해야겠단 생각에 지난달 장화를 구매했으나 며칠째 허탕을 치고 있다. 비가 내릴 줄 알고 장화를 신었다가 비 한 방울 맞지 않고 퇴근하기 일쑤였다. 이씨는 “장마가 시작됐다고 해 큰마음을 먹고 장화를 샀는데 비가 오질 않는다”며 “괜히 비가 조금이라도...
英 스타머 취임 1년…중간평가 '낙제점' 2025-07-01 17:48:18
사고 있다. 스타머 총리는 “영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집단 방위 체제의 핵심 축이 돼야 한다”며 “국방비를 2035년까지 간접비를 포함해 국내총생산(GDP)의 5%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는 노동당 정부가 복지나 공공 서비스보다 국방을 우선시한다는 논란을 자초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美 장기채권 금리 급등…자산시장의 투자 지형 바꾸는 신호탄 2025-06-30 16:08:32
들은 입을 모은다. ‘미국 채권왕’으로 불리는 제프리 건드라흐 더블라인캐피탈 회장은 최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금리가 오르고 있는 지금 가장 위험한 자산은 오히려 ‘국채’일 수 있다”며 “이제 리스크를 피하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시대”라고 말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러, 우크라 EU가입 견제 2025-06-29 18:25:26
최근 나토의 국방비 증액 결정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25일 나토 정상회의에서 회원국 국방비를 국내총생산(GDP)의 5%까지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이와 관련해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은 “EU가 독자적인 군사 대응 능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캐나다, 中 CCTV업체 퇴출…"데이터 유출·사이버 위협" 2025-06-29 18:24:46
제품이 데이터 유출과 사이버 안보에 취약하다는 점을 이유로 감시와 통제를 점차 강화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이번 하이크비전의 캐나다 시장 퇴출은 이런 규제 기조가 소프트웨어 기반 플랫폼을 넘어 감시 장비 등 하드웨어 분야로까지 본격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美 5월 근원PCE 2.7%↑, 예상치 소폭 웃돌아…Fed, 조기 금리인하 신중할 듯 2025-06-27 23:32:43
Fed는 다음달 말 열리는 FOMC에서 금리 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된다. 일각에서는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여전히 점치고 있다. 다만 근원 물가가 목표 수준을 웃돌고 있어 Fed가 조기 인하에 나서기보다 당분간 관망세를 이어갈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헝가리·슬로바키아 "EU 對러 제재 반대" 2025-06-27 17:40:20
결정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러시아산 화석연료 수입 중단 조치가 단계적으로 시행되는 만큼 단기적인 공급 차질은 크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헝가리와 슬로바키아는 이날 기존 1~17차 제재의 6개월 연장 표결에서는 반대하지 않아 EU의 대러 압박 기조 자체는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