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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엘베에 붙은 아이 '사과문'에…감동의 '쪽지 릴레이' 2025-12-13 08:58:16
함께 붙었다. 어머니는 "선의로 한 행동이어도 불편함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선의가 아님을 교육했다"며 "공동생활에서 지켜야 할 예의와 규칙에 대해 바르게 잘 가르치고 부모인 저희 또한 본이 되겠다"는 훈육 철학을 밝혔다. 이에 입주민들은 따뜻한 내용이 담긴 답장 쪽지를 사과문 주변에 남기기 시작했다. 쪽지에는...
[사설] 경찰 지능범죄 처리 하세월, 내년 10월 檢 없어지면 더 걱정 2025-12-11 17:35:07
체계 개편은 어떤 말로도 정당화하기 어렵다. 내년 10월 수사·기소 기관 분리 조치가 단행되면 수사권한 다툼, 책임 소재 불투명까지 더해져 후폭풍은 더욱 커질 것이다. 설사 공소청·중수청 체제가 옳은 방향이어도 거대 국가기관의 폐지·신설에 불과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것은 섣부르다. 공익 훼손과 민생 침해를...
국방부, '중·러 군용기 KADIZ 진입' 관련 외교채널로 항의(종합) 2025-12-10 17:10:56
군용기는 이어도 쪽 KADIZ를 진입했다. 중·러 군용기가 사전 통보 없이 KADIZ에 진입하자, 우리 군은 공군 전투기를 투입해 우발상황에 대비했다. 방공식별구역은 자국 영공으로 접근하는 군용 항공기를 조기에 식별해 대응하기 위해 설정하는 임의의 선으로, 개별 국가의 주권 사항인 영공과는 다른 개념이다. 다른 나라...
중·러 군용기 9대 동·남해 KADIZ 진입…공군 전투기 출격 대응(종합3보) 2025-12-10 01:40:24
군용기가 진입한 이어도 상공 KADIZ는 한국과 중국이 각각 설정한 방공식별구역이 중첩되는 공역이다. 한국군의 한 관계자는 "러시아와는 해군 간 직통선이 있어 KADIZ 진입 때 물어보니 '일상적인 훈련이며 영공은 침범하지 않을 것'이라는 답변이 왔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중국 군용기가 진입한 이어도...
중·러 군용기 9대 동·남해 KADIZ 진입…공군 전투기 출격 대응(종합2보) 2025-12-09 19:29:38
군용기가 진입한 이어도 상공 KADIZ는 한국과 중국이 각각 설정한 방공식별구역이 중첩되는 공역이다. 한국군의 한 관계자는 "러시아와는 해군 간 직통선이 있어 KADIZ 진입 때 물어보니 '일상적인 훈련이며 영공은 침범하지 않을 것'이라는 답변이 왔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중국 군용기가 진입한 이어도...
러·中 군용기, 방공식별구역 진입…독도 주변 공군 비상출격 2025-12-09 17:00:44
지켜본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군용기 2대는 남해 이어도에서 방면에서 KADIZ로 진입했다. 중국 군용기들은 일본 대마도 방면으로 근접 비행해 동해 쪽에서 남하하는 러시아 군용기들과 합류해 공해상으로 이탈했다. 중·러 군용기가 KADIZ를 동시 침범한 것은 약 1년 만이다. 작년 11월 29일 중국 군용기 5대와 러시아...
[속보] 중국·러시아 군용기 9대, KADIZ 진입 후 이탈…영공 침범은 없어 2025-12-09 15:45:30
군용기는 이어도 쪽 KADIZ를 진입했다"며 "양국 군용기는 대마도(對馬島·쓰시마섬) 인근 상공에서 합류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는 1년에 1∼2회 정도 한반도 인근 상공에서 연합 훈련을 한다"고 했다. 이날 중·러 군용기는 약 1시간 동안 KADIZ에 진입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해 11월 29일에도...
주진우 "조진웅 죗값 치렀다고? 지금이었다면 징역 5년 이상" 2025-12-09 14:03:28
이는 것을 경계했다. 주 의원은 "아무리 공인이어도 소년 때 저지른 범죄를 이렇게 공개해버리면 지금 수많은 비행 청소년들의 날개를 꺾어버리는 게 아니냐는 시각이 있다"는 진행자의 질문에 "일반적인 소년범과 완전히 다르다. 일단 그 당시에 성범죄나 강도 범죄에 대해서 그 당시인 1990년대에는 처벌이 엄격하지 않았...
기재부, 공공사업 타당성조사 기준 완화…관리지침 시행 2025-12-01 11:43:41
재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존에는 총사업비 '500억원 미만'이어도 사업비가 20% 이상 증액되면 타당성 재조사를 받아야 했는데, 이번 조치로 사업비가 늘더라도 '500억원 미만'이면 재조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블랙프라이데이 효과! 3대 지수 5일 연속↑ - [굿모닝 주식창] 2025-12-01 08:37:12
지수보다 종목에 집중하는 매매로 12월 장세도 수익률 게임에 집중하며 대응합니다. 지수는 마디존이어도 종목 순환매와 수익률 게임은 이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종목 집중 매매로 이번 달 수익률 게임에 들어갑니다. ▲미증시 동향 다우: 47,716P(+289P, +0.61%) 나스닥: 23,365P(+151P, +0.65%) S&P500: 6,849P(+36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