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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농산 이능구 회장,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출연...“농민·기술·미래가 함께 성장해야” 2025-11-20 14:23:38
11월 19일 방송된 EBS 교양 프로그램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연해 농민과 쌀, 특허, 개인사를 축으로 한 50년 기업 역정을 전했다고 20일 밝혔다. 방송에서 이 회장은 ‘쌀 가공 산업의 개척자’로 소개되며, 농민의 아들에서 연 매출 천억 원 규모의 장수 기업을 일군 과정과 철학을 진솔하게 들려줬다. 방송...
호텔학교 한호전, 호텔조리 실무시스템…육광심 이사장 “졸업 전 호텔서 모든 것 체험” 2025-11-19 14:07:09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연한 육광심 이사장은 ‘건물 부자’에 이어 ‘학교 부자’에 등극하며 매매가 약 650억원에 인수한 호텔 건물을 학생들의 교육 시설로 사용하고 있다.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는 학교 학생들이 호텔이라는 공간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며, 재학생들이...
이웃에 앙심 품고 키높이까지 물건 쌓은 노인…감금죄 성립? 2025-11-18 17:06:33
이웃집 노인에게 앙심을 품고 그가 사는 집 현관문 앞에 가재도구를 높게 쌓아 출입을 방해한 70대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감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확정했다. 서울 관악구의 한 다세대 주택에 거주 중이던...
층간소음 보복 걱정했는데…"아기 소리 들리면 애국자죠" 반전 [오세성의 헌집만세] 2025-11-15 17:02:06
남성이 이웃집에 방화를 시도하다 적발됐고 대전에서는 층간소음을 낸다는 오해로 이웃 주민을 폭행, 중상을 입혀 살인미수 판결을 받는 사건도 발생했습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건설사들이 층간소음 저감 기술을 개발하고 정부도 관련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지만, 이는 새로 짓는 건물에나 해당하는 이야기일 뿐"이라며...
웨이팅만 180분…"40만원 썼어요" 난리 난 '핫플' 어디길래 [현장+] 2025-11-09 16:12:06
'이웃집통통이'가 자리해 사실상 '빵지순례 필수 코스'로 굳어졌다. '이웃집통통이' 외부 좌석에도 사람들이 앉아 빵을 나눠 먹고 있었다. 바로 근처 '투떰즈업'은 이날 이미 '금일 대기 예약 마감' 안내문이 붙었다. 이곳은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방문해 쌀베이글을 소개한...
고양이 향한 화살, 범인은 이웃집 50대 주민 2025-10-30 11:00:58
경기도 양평에서 고양이가 화살에 맞아 크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범행 용의자로 50대 이웃 주민을 특정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양평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A씨는 23일 양평군 용문면의 한 농가 인근에서 컴파운드 활을 이용해 고양이에 화살을 쏜 혐의를...
'월급 3만9000원→연 매출 478억'…인생 역전한 女 정체 2025-10-28 13:23:00
박미희 씨의 성공 스토리가 공개된다. 오는 29일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김치 하나로 대한민국을 제패한 '대한민국 김치 명장' 박미희 씨가 출연한다. 박 씨는 하루 100톤, 연간 1만4400톤의 김치를 생산하며 연 매출 478억원을 올린 '국가대표 김치 회사'의 CEO다. 그는 130여...
가사도우미에서 연매출 478억 김치 명장으로…박미희 성공 스토리 2025-10-28 10:47:44
비결과 인생의 전환점이 된 결정적인 사건은 '이웃집 백만장자'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박미희 명장이 차원이 다른 '김치 비법'을 직접 전수한다. 서장훈과 장예원이 명장의 손맛을 흉내내기 위해 고군분투한 가운데, 특히 서장훈은 앞치마에 요리용 장갑까지 착용한 생소한 비주얼로...
부산서 이색 클래식 '캔들라이트 콘서트' 2025-10-23 17:01:33
4중주단 ‘리수스 콰르텟’이 무대에 오른다. ‘이웃집 토토로’ 등 지브리 애니메이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과 고(故) 김광석의 명곡 등 10여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전 세계에서 유료로 판매되는 피버사 공연과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관람은 무료다. 별도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로키산맥 여행 도중 놓친 노벨상 수상 통보…"축하 문자 200건" 2025-10-08 16:03:38
온 번호가 전화기에 찍힌 것을 보고 스팸 전화라고 생각해 무시했다고 언론에 밝혔다. 지난 2008년 노벨 화학상을 받은 미국의 컬럼비아 대학 마틴 챌피 박사는 "자는 동안 전화벨 소리를 들었지만, 이웃집 전화인 줄 알았다며" 수상 소식을 전하는 전화를 받지 못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solatido@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