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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없는 대학엔 정부 지원 못 해…폐교 쉽게 법적절차도 보완" 2023-02-26 18:44:39
▷이유재 서울대 경영학과 석좌교수=서울대도 교원이 오지 않아 충격에 빠졌다. 경영학은 경제학보다도 해외 대학과의 교수 급여 차이가 심하다. 대학 재정을 감사할 때 인건비 지출이 높으면 지적당한다. 인건비를 투자가 아니라 비용으로 보는 시각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 ▷이 부총리=대학 등록금 이슈는 지난 10년 동안...
[이유재의 경영 인사이트] 조용한 직원, 조용한 고객 2023-01-11 17:37:16
2022년 7월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 올라온 짧은 영상 한 편이 세계적으로 큰 열풍을 일으켰다.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엔지니어 자이들 펠린이 올린 ‘조용한 사직에 대하여(on quiet quitting)’다. 그는 “일은 삶이 아니다”, “당신의 가치는 노동 결과로 정의되지 않는다”, “허슬 문화(hustle culture)를 지지하지...
"우리 함께 무엇을 할까요"…고객은 가치 창출 공동 주체 2022-12-23 09:49:56
더 중요한 것은 소비하는 것이다. 상품의 완성은 고객이 상품을 이용할 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때야 말로 상품의 가치가 실현되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 한경닷컴에서 한경 CMO 인사이트 구독 신청을 하시면, 이유재 석좌교수의 글과 다른 콘텐츠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구독경제 성공하려면, ‘관계’에 집중하라 2022-12-09 12:40:16
키워가는 것을 중시한다. 고객과의 관계를 지속하기위해서는 끊임없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구매하던 고객, 구독하게 하라! 그리고 상품이나 판매가 아니라 관계에 집중하라. ※ 한경닷컴에서 한경 CMO 인사이트 구독 신청을 하시면, 이유재 석좌교수의 글과 다른 콘텐츠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40% 할인' 대신…'30% 할인'에 '10% 계절 할인' 추가 2022-12-02 12:37:30
심리를 이해하는 것은 가격과 관련해서도 중요하다. 고객의 마음을 열려면 가격은 어느 수준이어야 할까? 가격을 어떻게 제시해야 할까? 두 가지 모두 중요하다. 가격도 고객이 받아 들이기 나름이다. ※ 한경닷컴에서 한경 CMO 인사이트 구독 신청을 하시면, 이유재 석좌교수의 글과 다른 콘텐츠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가격 '비싸 보이게, 값싸 보이게, 남들과 똑같아 보이게' 2022-11-26 12:43:00
마찬가지다. 만약 가격이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처럼 느껴진다면 소비자에게 주는 의미를 생각해 보라. 그리고 때로는 비싸 보이게, 때로는 값싸 보이게, 때로는 남들과 똑같아 보이게 해야 한다. ※ 한경닷컴에서 한경 CMO 인사이트 구독 신청을 하시면, 이유재 석좌교수의 글과 다른 콘텐츠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삼성전자, NC 다이노스, 아마존…"가격은 변하는 거야" 2022-11-17 11:01:45
한다. 시장 역동성의 핵심은 가격 결정이다. 그 중에서도 시장을 가장 역동적으로 만드는 가격이 동적 가격이다. 하지만 제대로 이해하고 적절하게 사용해야 한다. 기업 좋고 고객 좋은 전략이 되게. ※ 한경닷컴에서 한경 CMO 인사이트 구독 신청을 하시면, 이유재 석좌교수의 글과 다른 콘텐츠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국내 최고 공신력 '고객만족지수'…우수기업 실적도 좋아 2022-11-16 16:56:33
해당 기업의 재무성과의 관계에 대한 연구를 여럿 내놓기도 했다. 이유재 서울대 교수의 연구(2006년)에 따르면 KCSI 상위 기업의 매출 등 재무성과는 하위 기업보다 우수했다. 김영찬 연세대 교수의 연구(2005년)에서도 KCSI가 우수한 기업일수록 하위 기업보다 영업이익 성과가 좋았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번들링' 전략은 '끼워팔기'와 달라야 한다 2022-11-11 14:34:53
어느 수준으로 해야 할까?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고객이 지불한 금액에 비해 느끼는 가치가 높아야 성공할 것이다. 고객이 원하지 않는 상품을 구매하도록 강요하는 ‘끼워팔기’와 구별되는 지점이다. ※ 한경닷컴에서 한경 CMO 인사이트 구독 신청을 하시면, 이유재 석좌교수의 글과 다른 콘텐츠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장기하, 라디오헤드…“원하는 만큼 주세요” 2022-11-04 16:15:36
그러다 보니 기업의 고유 영역이라고 여겨지던 가격 책정에서도 고객이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게 하는 것이다. 자발적 지불. 기업의 비이성적인 위험한 도박일까? 아니면 소비자를 믿는 현명한 투자일까? ※ 한경닷컴에서 한경 CMO 인사이트 구독 신청을 하시면, 이유재 석좌교수의 글과 다른 콘텐츠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