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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사이트]조인식 국민연금 CIO 직무대리도 사의 표명 2018-07-04 11:26:00
결정하는 투자위원회에서 이윤표 당시 운용전략실장(현 트러스톤자산운용 공동대표) 등과 함께 기권(주총 불참) 표를 던졌다. 그는 당시 리스크관리센터장이었다. 기금운용본부 내부에서 소신과 강단이 있는 스타일로 통한다. 2016년 주식운용실장 재직 시절에는 ‘국민연금이 중소형주를 죽인다’는 시장의 강한...
'바그닝요 멀티골' 수원, 대구에 2-0 승리…울산-경남은 무승부(종합) 2018-05-13 18:06:52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추가골을 만들었고, 이어 전반 36분에는 김민우가 김태환이 오른쪽에서 올려준 공을 가볍게 골문 안으로 밀어 넣었다. 전반전에 속수무책으로 당한 인천은 후반 들어 공격이 살아나 후반 6분과 12분 무고사와 이윤표가 만회골을 뽑아냈으나 동점골을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mihye@yna.co.kr (끝)...
'홍철 코너킥 선제골' 상주, 인천 3-2로 꺾고 6경기 무패 행진 2018-05-13 15:57:08
상주 유상훈 골키퍼가 골문 앞을 비운 틈을 타 문선민의 패스를 받은 무고사가 오른발 슈팅으로 만회골을 뽑아냈다. 상주의 수비는 흔들리기 시작했고, 6분 후 역시 문선민이 건넨 공을 이윤표가 헤딩으로 연결해 순식간에 2-3까지 쫓아갔다. 인천은 전반과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공격 수위를 높였으나 결국 동점골을...
[프로축구 상주전적] 상주 3-2 인천 2018-05-13 15:52:50
[프로축구 상주전적] 상주 3-2 인천 ◇ 13일 전적(상주시민운동장) 상주 상무 3(3-0 0-2)2 인천 유나이티드 △ 득점 = 홍철①(전6분) 김남춘①(전22분) 김민우①(전36분·이상 상주) 무고사⑦(후6분) 이윤표①(후12분·이상 인천)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축구 제주전적] 제주 4-2 인천 2018-04-14 17:59:26
제주전적] 제주 4-2 인천 ◇ 14일 전적(제주월드컵경기장) 제주 유나이티드 4(2-1 2-1)2 인천 유나이티드 △ 득점 = 김현욱②(전33분) 찌아구②(후25분) 이창민②(후46분·이상 제주) 이윤표(전19분·자책골) 문선민③(전39분) 무고사⑤(후38분·이상 인천)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말컹 5·6호골' 경남, 강원 3-1 격파…선두 복귀(종합) 2018-04-01 18:01:56
후방에서 수비수 이윤표가 전방으로 길게 볼을 투입했고, 송시우가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가슴으로 볼을 따낸 뒤 왼발 터닝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추가시간 3분을 버틴 인천은 귀중한 승점을 챙기면서 6위로 한 계단 올라섰고, 다잡은 승리를 놓친 서울은 11위에서 10위로 상승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horn90@yna.co.kr...
'송시우 극장골' 인천, 서울과 1-1 무승부…3경기 연속 무패 2018-04-01 16:00:57
됐다. 인천은 후반 45분 후방에서 수비수 이윤표가 전방으로 길게 볼을 투입했고, 송시우가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서울 수비수 곽태휘를 등지고 가슴으로 볼을 따낸 뒤 벼락같은 왼발 터닝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추가시간 3분을 버틴 인천은 귀중한 승점을 챙기면서 6위로 한 계단 올라섰고, 다잡은 승리를 놓친 서울은...
슈퍼매치 '선방쇼' 양한빈, K리그 클래식 26라운드 MVP 2017-08-16 17:17:08
전남), 이재성(전북), 김인성(울산), 수비수 이명재(울산), 이윤표(인천), 김원일(제주), 최종환(인천)이 포함됐다. 베스트팀은 제주, 베스트 매치는 울산-포항전이 뽑혔다. 이와 함께 K리그 챌린지 24라운드 MVP는 성남과의 원정 경기에서 두 골을 넣으며 팀의 3-1 승리를 이끈 경남 정원진이 선정됐다. mihye@yna.co.kr...
[리뷰] 박용지 88분 극장골로 인천 유나이티드 승리, 다시 `잔류 왕` 신화 쓰나? 2017-08-15 02:39:29
사이드 라인을 돌파한 수비수 이윤표가 욕심내지 않고 헤더 패스를 떨어뜨려주었고 동료 수비형 미드필더 채프만이 오른발 슛을 성공시켰다. 선취골을 얻은 인천 유나이티드는 후반전 초반에 두 차례나 결정적인 추가골 기회를 잡았지만 원톱 김대중과 날개공격수 송시우가 상주 상무 골키퍼 유상훈에게 막히고 말았다....
[리뷰] 10위로 껑충… 인천 유나이티드 FC, 뜨거운 여름 축구장 열다 2017-07-04 10:58:08
파상 공세가 이어졌지만 인천 유나이티드 수비수 이윤표, 채프만, 골키퍼 정산이 몸을 아끼지 않고 막아내며 6점이나 다름없는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길 수 있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이제 일주일 뒤에 같은 홈 경기장에서 11위 대구 FC를 상대하기 때문에 이 기회에 최하위권 탈출을 위한 구상을 완성시키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