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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CJ 회장, 소통보폭 넓힌다…"큰 변화는 작은 성공부터" 2025-12-21 07:01:01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직접 임직원들과 비전을 공유하는 등 소통 강화 행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재현 회장은 지난달 중순 CJ 4D플렉스를 시작으로 이달까지 티빙, CJ대한통운[000120], CJ제일제당[097950], CJ프레시웨이 등 각 계열사 임직원과 소규모 미팅을 이어온 것으로 21일 파악됐다. 이번 미팅은 올 초 CJ...
Z세대가 뽑은 올해 '1위' 리더…삼성전자 이재용 압도적 2025-12-19 16:49:43
긍정적으로 평가된 것으로 풀이했다. 이 밖에 7위는 ‘이재현(4%)’ CJ그룹 회장, 8위는 ‘정용진(3%)’ 신세계그룹 회장, 9위는 ‘박정원(3%)’ 두산그룹 회장, 10위는 ‘구광모(3%)’ LG그룹 회장 순이었다. 캐치는 이재용 회장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배경에는 ‘능력 중심의 리더십’이 자리한 것으로 분석했다....
중동에 K웨이브 심는 이재현…UAE 큰손 만나 세일즈 2025-12-17 17:44:07
CJ그룹은 이재현 회장이 지난 6일부터 약 1주일간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해 정부 유력 인사들과 사업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중동 시장 확장 가능성을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4월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과 유럽의 사업 현장을 연이어 방문했던 이 회장이 중동으로 글로벌 경영 보폭을 넓힌 것이다. 이 회장은 이번...
이재현 CJ 회장 중동 찾았다…"신영토 확장에 승부 걸어야" 2025-12-17 11:14:59
CJ그룹은 이재현 회장이 지난 6일부터 약 일주일간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해 정부 유력 인사들과 만나 사업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중동 시장 확장 가능성을 살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현장 경영에는 이미경 CJ 부회장, 김홍기 CJ 대표, 윤상현 CJ ENM 대표, 이 회장의 아들인 이선호 CJ 미래기획그룹장 등 그룹 주요...
이재현 CJ그룹 회장, UAE 갔다…"중동 현장경영" 2025-12-17 09:43:05
CJ그룹은 이재현 회장이 지난 6일부터 일주일 간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해 중동 시장을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미경 CJ 부회장, 김홍기 CJ주식회사 대표, 윤상현 CJ ENM 대표, 이선호 CJ주식회사 미래기획그룹장 등 주요 경영진이 동행했다. 이재현 회장은 UAE 행정청장이자 국부펀드 무바달라의...
이재현 CJ 회장. 중동 현장경영…"절실함으로 신영토 확장 승부" 2025-12-17 09:38:19
이재현 CJ 회장. 중동 현장경영…"절실함으로 신영토 확장 승부" 올해 일본·미국·유럽 이어 신시장 중동 방문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CJ그룹은 이재현 회장이 지난 6일부터 약 일주일간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해 정부 유력 인사들과 사업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중동 시장 확장 가능성을 점검했다고 17일...
CJ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억원 기부 2025-12-15 18:00:26
CJ그룹(회장 이재현·사진)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기탁금은 소외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문화 및 교육 지원 프로그램,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역량 강화 사업 등에 사용된다. 또 영세 소상공인 지원과 자원순환 프로젝트 같은 활동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CJ는...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 연세대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와 전략적 투자 파트너십 체결 2025-12-15 16:11:29
정례 교류회를 운영해 기술·시장·투자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공동 프로젝트 및 신규 투자 기회를 발굴하는 등 장기적 협력 체계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재현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 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조기 스케일업을 적극 지원하고, 바이오헬스 분야 혁신...
더 CJ컵, PGA투어 베스트 타이틀 스폰서상 수상 2025-12-11 16:34:20
골프 마케팅을 시작한 CJ그룹은 이재현 회장의 ‘꿈지기’ 철학을 바탕으로 현재 골프, 수영, 테니스, 빙상, 스노보드, 육상, 브레이킹 등 7개 종목 유망주 20여 명을 후원하고 있다. 더 CJ컵은 PGA투어로부터 2019년 베스트 대회 운영상, 지난해에는 베스트 사회 공헌상을 받았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오너일가 평균 46세에 회장된다…이재용은 31년 걸려 '최장 코스' 2025-12-09 14:01:22
47세에 회장에 올랐고, 조원태(49) 한진그룹 회장 15년 11개월, 이재현(65) CJ그룹 회장 16년 9개월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월 취임한 정기선 HD현대 회장은 27세에 입사해 43세에 회장이 됐다. 현직 회장 중에선 신동원(67) 농심그룹 회장이 21세에 입사해 63세에 회장이 되며 가장 오래 걸렸다. 다음으로 신동윤(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