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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효과 어마어마"…입이 귀에 걸린 LAFC 2025-08-15 11:22:36
홈 데뷔전인 오는 31일 샌디에이고전 티켓값은 300달러에서 1천500달러(약 208만원)로 치솟았다고 토크스포츠는 전했다. LAFC는 지난 7일 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2천650만 달러(약 368억원)에 손흥민을 영입했다. 소링턴 단장은 "손흥민 영입의 성공 여부는 상업적 성공이 아니라 트로피로 판단될 것"이라면서 "우리는...
'368억 안 아깝네'…손흥민, 메시 제치고 유니폼 판매 '1위' 2025-08-15 11:06:27
7일 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2650만달러(약 368억원)에 손흥민을 영입했다. 영입 후 한 주간의 유니폼 판매량이지만, 세계 축구를 대표하는 메시뿐 아니라 미국프로농구(NBA)의 슈퍼스타들보다도 많은 유니폼을 팔아치우며 손흥민의 '상업적 가치'를 제대로 실감했단 얘기다. LAFC 티켓 값도 크게 올랐다. 손흥민의...
손흥민, 美 LAFC 이적 사흘 만에 데뷔전 2025-08-10 17:41:14
끝났다. 손흥민은 경기 직후 기자회견에서 “승점 3점을 얻지 못해 조금 실망스럽지만 모두가 많이 노력했다”며 “데뷔전을 치러 기쁘고 곧 골이 나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0년간 활약한 잉글랜드 토트넘을 떠나 이달 7일 LAFC에 입단했다. 이적료는 2650만달러(약 369억원)로 MLS 역대 최대 규모였다. 이주현...
손흥민, LA 입단 3일 만에 데뷔전 임박…시카고전 교체 명단 포함 2025-08-10 09:07:05
지난 10년 동안 활약했던 토트넘을 떠나 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최대 2650만달러(약 369억원)에 7일 LAFC 유니폼을 입었다. 2027년까지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샐러리캡을 적용받지 않는 선수)로 계약했고 2028년과 2029년 6월까지 두 차례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손흥민 "새롭게 0에서 시작…LA서 우승 트로피 들어올릴 것" [영상] 2025-08-07 18:04:58
예우를 했다. 리그가 추산한 손흥민의 이적료는 2650만달러(약 367억원). 이는 지난 2월 애틀랜타유나이티드가 에마뉘엘 라테 라스를 영입하면서 지급한 2200만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리그 사상 최고 이적료다. 손흥민이 프로팀 입단 이후 유럽 밖에서 활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세계에서...
[천자칼럼] 이적료의 경제학 2025-08-07 17:32:18
지급된다. 최근 세계 축구 시장이 급팽창하면서 이적료 또한 천문학적 수준에 이르렀다. 이적료 최고액은 브라질의 네이마르로 2억220만유로(약 3578억원), 2위는 프랑스의 킬리앙 음바페로 1억4500만유로(약 2337억원)다. 시장에서 가격을 결정하는 요인은 수요·공급이며, 돈이 너무 풀리면 인플레이션을 일으킨다. 과거...
손흥민 LA FC 입단 공식 발표…"우승 트로피 들기 위해 LA에 왔다" [HK영상] 2025-08-07 15:18:59
위한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손흥민의 이적료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지만 MLS 역사상 최대 금액인 약 2650만달러(약 368억 원) 규모로 추정된다. 구단은 손흥민은 국제선수 로스터를 차지할 예정이라며, P-1 비자와 국제 이적 증명서를 받은 후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제는 '친정팀'이...
"우승 트로피 들기 위해 LA 왔다" 손흥민, LAFC 입단 공식 발표 [영상] 2025-08-07 13:09:11
명', '토트넘의 레전드' 등으로 소개하며 이적료가 최대 2650만달러(약 367억원)로 추산된다고 전했다. 이는 MLS 역대 최고 이적료다. 존 소링턴 LAFC 회장은 "손흥민은 세계적인 아이콘이자, 세계 축구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뛰어난 선수"라며 "구단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경기장 안팎에서 지역 사회에 큰...
베컴도 "환영해, 친구"…손흥민 이적에 LA 도시 전역이 '들썩' 2025-08-07 10:47:20
역대 최대 이적료(2650만 달러·약 360억원)를 순식간에 회수할 것으로 보고 있다. 손흥민은 6일(현지시간)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승하기 위해 여기에 왔다"며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공언했다. 그는 "(토트넘 소속으로) 프리시즌 경기를 진행하다가 왔기 때문에 몸 상태는...
토트넘 떠난 '캡틴' 손흥민, LAFC 유니폼 입는다 2025-08-06 18:20:08
역대 최고액을 기록할 전망이다. 앞서 ESPN은 LAFC가 지급할 이적료가 지난 2월 애틀랜타유나이티드가 에마뉘엘 라테 라스를 영입하면서 지급한 종전 최고액 2200만달러보다 많은 2700만달러(약 375억원)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AP통신은 “LAFC가 이적료로 2000만달러 이상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MLS 이적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