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지완 BNK회장 돌연 사퇴…금융사 '인사 외풍' 세지나 2022-11-02 18:22:15
이명박 정부 시절 금융권 ‘4대 천왕’으로 불린 이팔성 전 우리금융 회장(78)을 비롯해 경남은행장을 지낸 박영빈 건설공제조합 이사장(68)과 빈대인 전 부산은행장(62), 손교덕 전 경남은행장(62),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지낸 김규옥 수협중앙회 감사위원회 위원장(61) 등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부산은행 노조는 외부인사...
대법원도 "다스는 MB의 것"…17년형 원심 확정 2020-10-29 17:41:53
것으로 판단했다. 다만 공직을 대가로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김소남 전 새누리당 의원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에 대해선 부정청탁의 증거가 부족하다며 뇌물액을 대폭 줄였다. 이날 대법원도 원심에 대해 “횡령, 뇌물수수의 사실인정과 관련해 원심의 결론에 잘못이 없다”며 상고 기각 판결했다. 이 전 대통...
이명박, `17년 선고`에 7분여 허공만…재수감 전 미소도 2020-02-19 19:50:30
반면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김소남 전 의원 등에게서 받은 뇌물 인정액은 1심의 23억1천여만원에서 4억1천여만여원으로 19억원 줄었다. 재판부는 국가정보원에서 넘어온 특수활동비 7억원에 대해선 4억원은 국고손실 혐의만 유죄로 인정하고 뇌물 혐의는 무죄, 원세훈 전 원장이 2011년 하반기에 전달한 10만...
[모닝브리핑] 뉴욕증시, 코로나19 여파로 '약세'…일본 크루즈선 탑승자 중 7명 귀국 2020-02-19 06:55:19
중 61억여원, 이팔성 전 우리금융 회장과 김소남 전 의원에게 받은 23억여원,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게 받은 10만 달러 등 85억여원의 뇌물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다스 실소유'를 인정하고 징역 15년과 벌금 130억원을 선고받았습니다. ◆'타다 불법택시 논란' 이재웅 오늘 선고…검찰은 1년 구형...
檢 `횡령·뇌물수수` 이명박 항소심서 징역23년 구형 2020-01-08 15:13:26
61억여원, 이팔성 전 우리금융 회장과 김소남 전 의원에게 받은 23억여원,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게 받은 10만 달러 등 85억여원의 뇌물 혐의를 인정했다. 또 246억원대의 다스 자금 횡령 등 총 16개 혐의 가운데 7개를 유죄라고 보고 징역 15년에 벌금 130억원, 추징금 82억여원을 선고했다. 항소심이 진행 중이던 지난해...
'다스 자금 횡령·삼성 뇌물 수수 혐의'…MB 항소심 오늘(8일) 마무리 2020-01-08 09:06:02
기소됐다. 1심은 다스가 대납한 미국 소송비 중 61억여 원, 이팔성 전 우리금융 회장과 김소남 전 의원에게 받은 23억여 원,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게 받은 10만 달러 등 총 85억여 원의 뇌물 혐의를 인정했다. 이와 함께 246억 원대의 다스 자금 횡령 등 총 16개 혐의 가운데 7개를 유죄라고 보고 징역 15년에 벌금 130억...
14개월 이어온 MB 항소심…오는 8일 끝난다 2020-01-05 08:19:39
기소됐다. 1심은 다스가 대납한 미국 소송비 중 61억여 원, 이팔성 전 우리금융 회장과 김소남 전 의원에게 받은 23억여 원,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게 받은 10만 달러 등 85억여 원의 뇌물 혐의를 인정했다. 또한, 246억원대의 다스 자금 횡령 등 총 16개 혐의 가운데 7개를 유죄라고 판단하고 징역 15년에 벌금 130억 원,...
설엔 나란히 구치소, 박근혜·이명박 추석나기 "이번엔 달라" 2019-09-12 13:47:35
전 대통령이 취임을 전후해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김소남 전 의원 등에게 받은 수십억원의 돈을 뇌물로 판단했다. 이 전 회장의 선임과 김 전 의원의 공천 등에 부당하게 개입한 사실도 인정했다. 2007년부터 삼성 측에서 다스의 미국 소송비를 대신 내 준 67억원에 대해서도 대통령 취임 후 건네진 돈에 대해서는...
검찰 "MB 사건관계인 접촉 의심"…MB "품위상 있을 수 없는 일" 2019-07-04 12:02:33
"사실확인서는 항소심에서 이팔성이나 이학수의 증인 신문 뒤 변호인이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본인들에게 받아 제출한 것이지 피고인과는 관련이 없다"고 항변했다. 이어 "피고인이 사건 관계자들과 연락한다는 건 전직 대통령의 품위 상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피고인은 구치소에 있을 때보다 스스로 외부와의...
MB 2심, 김백준 구인장 발부…"법정 외 증인신문도 가능"(종합) 2019-04-24 15:08:56
다음 달 8일로 다시 미뤘다. 재판부는 앞서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증인 신문에 응하지 않을 때도 구인 영장을 발부해 신문을 진행했다. 내달 8일 김 전 기획관에 대한 신문이 이뤄지고 나면, 이 전 대통령의 항소심에서는 10일 예정된 사위 이상주 변호사에 대한 신문을 마지막으로 예정된 증인 신문 일정이 끝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