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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지우는 예술의 실험…GS아트센터, 2026 레퍼토리 공개 2026-01-02 15:14:48
일본의 조각가 코헤이 나와, 벨기에 출신 안무가 다미앵 잘레 팀이다. GS아트센터는 이들의 작업을 통해 기술이 인간의 몸을 어떻게 상상하게 되는지, 예술이 기술의 시대에 어떤 방식으로 감각을 재구성하는지 보여주겠다고 발표했다. 시즌의 포문은 웨인 맥그리거 무용단의 '딥스타리아'(3월 27~28일)가 연다....
한류 타고 日에 눈 돌리는 韓기업들…법인 설립·투자 대폭 늘어 2026-01-02 15:03:03
법인을 설립했다. 닛케이는 한국 기업의 일본 진출이 활발해지고 중국 투자는 다소 주춤해진 배경에 경제 안보가 있다고 분석하고 "미중 대립이 심화하는 가운데 가깝고 정치적 위험에 영향을 덜 받는 시장을 성장시키자는 움직임이 양측에서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신문은 양국 간에는 의사소통 속도, 과정의 차이...
KT, 겨울 내내 '로밍 데이터' 추가 제공…"최대 6GB" 2026-01-02 15:01:17
수 있다. 중국이나 일본을 방문하는 고객이라면 '중국·일본 알뜰로밍' 상품에 데이터 0.5GB와 음성통화 30분이 추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기간 중 데이터 3GB와 음성통화 30분을 2만5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KT는 '안심로밍' 서비스 대상국을 지난해 12월 1일부터 64개국에서 70개국으로 확대했다. 추가된...
편수도, 기대감도 ↓… 2026년, 시험대 오른 한국 영화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2026-01-02 14:54:06
시리즈만이 불황 속에서도 성과를 냈다. 일본 애니메이션 또한 고정 팬층을 기반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성적을 거뒀다. 반면 새로운 세계관이나 신인 감독의 작품은 관객에게 선택받기 어려워졌다는 지적이 잇따른다. 한 투자사 관계자는 "지금 극장가는 모험을 허용하지 않는 구조로 굳어지고 있다"며 "이미 성공 경험이 ...
[단독] 한국, 현대판 '노아의 방주' 싹쓸이…해양자원 저장고까지 국내 유치 2026-01-02 14:29:08
확보하게 된다. 국제 해양 거버넌스에서 한국의 위상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한국은 ISA 이사국이지만 주요 투자국이 속한 B그룹에 속해 있다. A그룹(주요 소비·수입국)에는 이탈리아, 러시아, 일본, 중국 등이 포함돼 있는데, 이들 국가를 제치고 해양 생물자원 보존의 핵심 시설을 유치했다는 점에서...
대만 작년 신생아 10만여명으로 20%↓…"올해 8만명대 전망" 2026-01-02 14:07:17
= 한국, 일본 등과 마찬가지로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대만의 작년 신생아 수가 전년보다 약 20% 감소한 10만여명 수준으로 예측됐다. 2일 연합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황젠페이 대만 산부인과학회 비서장(사무총장 격)은 지난해 1∼11월 신생아 수가 9만8천778명이라고 밝혔다. 황 비서장은 작년 대만 신생아...
"2026년, 심은경 뜬다"…한일 빅이슈 매거진 표지·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주연배우상 후보 2026-01-02 13:47:38
또 일본에서 가장 역사 깊은 시상식 중 하나로 손꼽히는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주연배우상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과 함께 오는 3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방영도 앞두고 있어, 26년에도 이어질 심은경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배우 심은경은 25년 10월호 일본 빅이슈 매거진 커버에 이어...
"이제 못보네"…1분 만남에 3시간 '대기 줄' 2026-01-02 13:19:35
1972년 중일 국교 정상화 이후 처음으로 일본에서는 판다를 볼 수 없게 된다. 일본 측은 새로운 판다 대여를 중국에 요청한 바 있지만, 최근 외교적 긴장이 이어지면서 성사 가능성은 낮은 상황이다. 중국은 우호 관계를 맺은 국가를 대상으로 자이언트판다를 선물하거나 대여하는 방식의 이른바 '판다 외교'를...
한국 기업 日진출 사상 최대…미·중 대립 속 협력 강화 2026-01-02 13:06:06
소매업체는 판매망을 확대하고, 스타트업은 일본을 글로벌 진출 발판으로 삼고 있다. 미·중 갈등이 심화하는 가운데 한·일 간 경제 협력이 강화하는 모습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한국수출입은행 통계를 인용해 지난해 1~9월 한국 기업 또는 개인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건수는 318건에 달했다고 2일 보도했다. 연간...
다시 불붙는 주한미군 감축설...현실화 가능성은 2026-01-02 11:50:27
한국에 배치된 미군 병력을 현 수준인 2만8500명 미만으로 감축하는 데 사용할 수 없다고 명시했다. 그러나 미국의 국가안보 이익에 부합하거나 한국과 일본, 유엔군 사령부 회원국 등과 협의했다는 내용을 소관 상임위원회에 제출하면 60일 후 금지를 해제한다는 단서가 달렸있기에 국방수권법 조문이 주한미군 감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