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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열에 아홉은 "공적 돌봄 못 받았다" 2025-12-16 14:43:40
5배 증가했지만, 입소 가능 정원은 전체 노인의 2.7%인 약 27만 명에 불과했다. 약 97% 이상은 부득이하게 입소 대기 및 자택 간병을 선택해야 한다는 의미다. 또한 지역별 시니어 하우징 공백은 1위인 울산을 비롯해 주요 광역시, 경기도 등에서 높게 나타났다. 인구 밀집 지역일수록 오히려 시니어하우징 서비스 접근성이...
"혼자가 아니야"…삼성, 10년 만에 전국 자립지원망 완성 2025-12-11 14:00:05
진입을 돕고 있다는 평가다. 희망디딤돌 대구센터에 입소한 이상우씨는 "희망디딤돌은 '세상에 너는 혼자가 아니다'라는 것을 알려줬다"며 "미래에 도전할 수 있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고 말했다. 삼성은 2023년부터 자립준비청년의 경제적 자립에 초점을 둔 '희망디딤돌 2.0'을...
'만 30세' 백호, 육군 현역 입대 2025-12-09 09:03:46
지난 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백호가 오는 29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면서 현장 방문을 삼가달라고 부탁했다. 백호는 1995년생으로 만 30세를 꽉 채워 현역으로 입대하게 됐다. 팀 백호는...
"러시아가 납치한 우크라 아동 중 최소 2명 북한에 강제 이송" 2025-12-04 15:59:56
지난 7월에도 러시아 학생들이 입소한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우크라이나 정부의 실종 아동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러시아는 2022년 2월 우크라이나를 무력 침공한 이후 도네츠크, 루한스크, 헤르손, 자포리자 등 점령지에서 최소 1만9천546명의 어린이를 러시아 또는 러시아가 통제하는 지역으로 강제 이주시켰다. 미국...
[단독] "담배 한 개비 10만원"…훈련병 돈 뜯은 육군 조교들 2025-11-26 13:00:01
지난 9월 국민신문고 민원을 통해 처음 외부에 알려졌다. 군은 제보 내용을 토대로 현재 군 수사기관에서 수사를 진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해당 사안은 국민신문고로 접수돼 현재 군 수사기관에서 수사 중”이라며 “수사 결과에 따라 법과 규정에 의거해 엄정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부대는 수사와 별개로...
'커피 도둑' 앵무새 주인은 어디에...희귀종 밀수 가능성 2025-11-22 10:42:56
70% 정도다. 2021년부터 올해 10월까지 시설에 입소한 동물 1천252마리 가운데 995마리(79.5%)는 밀수 과정에서 적발됐다. 유기는 153마리(12.2%), 압류는 39마리(3.1%), 구조 및 기타가 65마리(5.2%)다. 이에 '커피 도둑' 앵무새도 반려용으로 밀수됐다가 유기되거나 반려인 집에서 탈출한 것으로 여겨진다....
'김호중에 뇌물 협박' 교도관 형사고발 2025-11-21 17:42:40
지난 9월 말 소망교도소로부터 A씨가 김씨에게 4000만원을 요구했다는 정황을 보고받고 서울지방교정청에 진상조사를 지시했다. A씨는 김씨에게 “내가 너를 소망교도소에 들어올 수 있도록 뽑아줬으니 대가로 4000만원을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A씨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수감 생활에 불이익이 있지...
김호중에 4000만원 뜯어내려던 소망교도소 교도관 결국… 2025-11-21 15:55:38
지난 9월 말 소망교도소로부터 A씨가 김씨에게 4000만원을 요구했다는 정황을 보고받고 서울지방교정청에 진상조사를 지시한 바 있다. A씨는 김씨에게 "내가 너를 소망교도소에 들어올 수 있도록 뽑아줬으니 대가로 4000만원을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A씨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수감 생활에 불이익이...
아기 보려고 CCTV 켰다가 깜짝…산후조리원서 산모 '충격' 2025-11-19 09:09:14
산후조리원에 입소한 산모 A씨는 지난 8월 31일 오전 11시께 신생아실에 있는 생후 8일 된 자신의 아기 얼굴을 휴대전화로 CCTV의 일종인 '베베캠' 을 통해 확인했다가 깜짝 놀랐다. 영상 속 아기의 생김새가 자신의 아기와 너무 달랐기 때문이다. 이상함을 느낀 A씨는 곧바로 신생아실을 찾아가 조리원 측에 아기...
'아기 얼굴 다른데'...조리원서 바뀌어 '친자검사' 소동 2025-11-19 08:23:00
한 산후조리원에 입소한 산모 A씨는 지난 8월 31일 오전 11시께 신생아실에 있는 자신의 아기(당시 생후 8일) 얼굴을 보려고 휴대전화로 CCTV의 일종인 '베베캠'을 봤다. 그러나 영상 속에 나온 신생아 얼굴이 자신의 아기와 너무 달라 깜짝 놀랐다. A씨는 곧바로 신생아실을 찾아가 조리원 측에 아기 상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