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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신평 "고려아연 美제련소 투자, 중기적으로 재무부담 확대" 2025-12-17 15:58:54
"단기적으로 재무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나, 중기적으로는 잉여현금창출이 제한되고 재무부담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서 고려아연은 지난 15일 미국 내 종속회사인 '크루서블 메탈즈'(Crucible Metals, LLC)를 통해 제련소 투자를 진행하기로 했다. 예상 투자액은 약 74억 달러(약 10조9천억...
잊을만하면 또 다시…'메모리 풍향계'에 시선 '쏠린다' 2025-12-15 20:37:01
마이크로소프트는 주주환원 조치로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될 것이라는 예측도 나왔다. 오라클에 이어 브로드컴까지 양호한 실적을 내놓은 이후에도 주가가 하락하자 AI 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미국발 AI거품론은 국내로 옮겨붙었다.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주 약세가 두드러졌다. 이날...
DL "여천NCC 구조혁신, 시황·리스크 고려한 원가 보전 필수" 2025-12-15 15:47:30
따른 가격 하락세를 고려해 여천NCC의 현금 창출력을 지켜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DL케미칼 관계자는 “단기적으로 주주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면서도 “신용도를 유지하는 것이 산업과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여천NCC의 실적은 주주사에 보고된 최초 경영계획(영업이익 손익분기점 수준)...
다시 커지는 AI 거품론…"신용부도 보험 상품 판매 증가" 2025-12-15 11:37:58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FCF) 상태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알파벳은 같은 해 대략 손익분기점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 AI 거품론의 반론도 많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90년대 후반 '닷컴 버블'(인터넷 기업 버블)과 비교하면 AI 종목들의 밸류에이션(기업 가치평가)이 너무 부풀려졌다고...
DL케미칼 "여천NCC 원가보전비중 확대하고 90만t 셧다운해야" 2025-12-15 10:10:56
보장이 없다"며 "여천NCC가 영업 활동을 통해 창출한 현금으로 채권단 이자를 상환하는 방안을 통해 회사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기존에 셧다운(가동 중단)이 논의되던 47만t 규모의 3공장 대신 각 90만t 규모인 1·2공장 중 한 곳을 가동 중단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여천NCC의 수...
'현금왕'이 돈 벌어다 준다는데…개미들이 군침 흘리는 종목 [분석+] 2025-12-15 06:29:01
실장은 덧붙였다. 실제 기업으로의 현금 유입이 얼마나 원활한지를 따져야 한다는 것이다. 한경닷컴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데이터가이드 서비스를 활용해 내년 연간 기준 △매출액 증가율 컨센서스가 20% 이상 △영업이익률 컨센서스가 15% 이상 △매출액 대비 잉여현금흐름 비율 컨센서스가 10% 이상인 28개 종목을...
"빚잔치 하는 정부 도우려 하나"…큰손도 나서서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12 07:00:03
겹치며 은행 시스템의 준비금이 너무 부족해진 상태에서 현금 수요가 급증한 것이 원인이었다. 이번 결정의 핵심은이번 Fed 조치의 핵심은 ‘스탠딩 레포(SRF)’의 총량 한도 폐지라는 의견도 있다. 스탠딩 레포(SRF)라는 긴급 대출 창구의 총량 한도(5000억 달러)를 없애고, 담보만 있으면 원하는 만큼 빌려 가는 방식으로...
5230억弗 수주잔액에도…오라클에 실망한 월가 2025-12-11 17:33:44
가까이 초과했다. 잉여현금흐름도 100억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오라클은 실적 발표 과정에서 이번 회계연도 자본지출 전망을 350억달러에서 500억달러로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오라클이 비용 및 부채 통제에 실패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신용등급은 ‘BBB’로 투자 등급 최하단에 가까워졌고, 부도 위험을 반영하는 지표인...
예상보다 덜 벌고, 더 썼다…월가 '말썽쟁이' 된 오라클 2025-12-11 17:08:42
예상한 82억5000만달러를 50% 가까이 초과했다. 잉여현금흐름도 100억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오라클이 비용 및 부채 통제에 실패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신용등급은 BBB로 투자 등급 최하단까지 떨어졌고, 5년 만기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은 1.246%포인트로 나타났다. 이날 실적발표에서도 이번 회계연도 자본지출...
"누가 AI 거품이래?" CEO의 자신감…'54조 잭팟' 터진다 2025-12-10 16:05:34
현금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GE버노바가 제시한 예상 잉여현금흐름(FCF)는 2025년말 기준 최대 40억달러, 2028년말 220억달러 이상이다. 스콧 스트라직 최고경영자는 “적어도 전력기기 업종에서 AI를 향한 기대는 ‘버블’이라고 볼 수 없다”며 “우린 4분기에 대형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상대로 분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