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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와르 말레이 총리, 총리 임기 최장 10년 제한 입법 추진 2026-01-06 16:28:23
안와르 말레이 총리, 총리 임기 최장 10년 제한 입법 추진 장기집권 차단 기대…마하티르 전 총리는 24년 재직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가 총리 임기를 최장 10년으로 제한하는 입법을 추진하기로 했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AFP 통신 등에 따르면 안와르 총리는 전날 신년...
"휴지조각이었는데"…마두로 축출에 국채 30% 폭등 '잭팟' 2026-01-06 16:19:43
지적했다.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이번 주 석유회사 임원들과 만나 베네수엘라의 석유 산업 재건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매장량을 자랑하는 국가이지만, 산유량을 1990년대 정점이었던 일 350만배럴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면 막대한 투자와 시간이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마켓칼럼] 다시 떠오르는 인플레이션 리스크 2026-01-06 15:40:37
장관으로 하여금 취임 전 강력히 비판하였던 옐렌 전장관의 장기채 발행 억제와 단기채 위주 발행 전략에 대한 입장을 번복하고 더욱 적극적으로 발행물량 만기 조정에 나서도록 하는 상황이다. 이런 단기채 위주의 발행물량 만기구조 조정 전략은 연준의 양적긴축 (Quantitative Tightening)과 겹치면서 금융시장의 단기...
[인&아웃] 21세기 총독 등장? 2026-01-06 14:30:00
장관을 '베네수엘라 총독'이라고 지칭했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3일 새벽 체포돼 미국으로 이송된 뒤 인구 2천900만 명에 달하는 베네수엘라를 사실상 '운영'하고, 석유 자산을 '배분'하며, 새로운 정부 수립을 '관리'하는 역할을 루비오가 맡게 됐다는 맥락이다. 그를...
드넓은 바다, 고래처럼 누비다…법무법인 태평양의 도전 [로펌의 역사] 2026-01-06 12:00:03
확대 개편했다. 법무부 장관 출신 배명인, 검사 출신 이정훈 변호사가 설립자로 합류했다. 태평양의 영문명 'BKL(Bae, Kim & Lee)'도 이때 만들어졌다. 창업자들의 성을 따 영미식 명명 방식을 따른 것이다. 1987년 법무법인으로 정식 전환했고, 1995년 지금의 '법무법인 태평양'으로 명칭을 바꿨다. 이...
野 박수영 "이혜훈, '금수저 삼형제' 증여세 의혹 해명하라" 2026-01-06 11:31:31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세 아들의 증여세 납부 내용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세 아들 모두 직장도 다니기 전인데 각각 4300만원에 달하는 증여세를 납부한 게 석연치 않다는 주장이다. 이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담당할 박 의원은 6일 국회에서 열린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후보자는 '금수저 삼형제'에...
트럼프 행정부, 자체 우라늄 농축 시설 구축에 4조원 투입 2026-01-06 11:03:43
4조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미국 에너지부는 앞으로 10년간 우라늄 농축 생산 설비 확충을 위해 27억 달러(3조9천100억원)를 투입하겠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발표에 따르면, 에너지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안보 증진 계획에 따라 핵연료 외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이 같은 계약을 했다...
[속보] 경찰, 내란특검 압수수색…'수용공간 확보' 관련자료 확보 차원 2026-01-06 10:52:01
6일 오전 10시 서울고검에 있는 내란특검 사무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다. 이를 위해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았다. 경찰은 "법무부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와 관련한 압수수색"이라고 설명했다. 3대 특검이 수사를 마치고 이첩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특별검사팀을...
북극 한파 덮친 유럽…파리·암스테르담 항공편 줄줄이 취소 2026-01-06 10:51:29
요청했다. 필리프 타바로 프랑스 교통부 장관은 승객들에게 출발 전 항공편 운항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공항 이동 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도로 사정도 심각했다. 파리를 둘러싼 일드프랑스 지역 도로 전체에는 시속 80㎞로 최고 속도 제한이 걸렸고, 차량 정체 구간은 한때 1천㎞에 달했다. 평소...
즐겨 마시던 '1800원 커피' 주문하고 영수증 봤더니…한숨 2026-01-06 10:51:26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지난달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에서 "설탕과 커피 등 식품 원료 10종에 대한 할당관세를 내년 말까지 연장하겠다"고 말했다. 재경부 관계자는 "정부는 해외 산지의 기상 여건과 환율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물가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며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최대한 노력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