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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고소에…장시원 PD "'최강야구' 저작권, 스튜디오C1에 있다" 2025-04-29 13:24:04
'최강야구'를 둘러싼 JTBC와 연출자 장시원 PD, 그가 이끄는 제작사 스튜디오C1의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장시원 PD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강야구'로 명명된 야구 프로그램에 관한 아이디어가 저작권의 보호 대상이 된다면 그 저작권은 창작자인 C1에 있다"며 "JTBC가 가지고 있는...
JTBC, '불꽃야구'에 칼 들었다…스튜디오C1·장시원PD 형사 고소 2025-04-29 09:43:59
JTBC가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를 형사 고소했다. JTBC는 29일 고소 소식을 전하며 "스튜디오C1이 JTBC '최강야구' 유사 콘텐츠로 직관 경기를 개최하는 등 '최강야구' 저작재산권 침해 행위를 지속한 데 따른 조치"라고 밝혔다. 28일 접수한 고소장에는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의 저작권법 위반, 상표법...
JTBC와 갈등에도…'불꽃야구' 직관 티켓 5분 만에 전석 매진 2025-04-22 17:28:56
IP 침해 문제로 갈등을 벌이고 있는 장시원 PD 사단이 '불꽃야구' 창단을 알렸다. 이 가운데 첫 직관 경기 티켓이 단 5분 만에 매진되며, 야구팬들의 식지 않은 관심을 입증했다. 오는 27일 일요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불꽃야구’ 불꽃 파이터즈와 동국대학교의 직관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
'최강야구' 말고 '불꽃야구', 붐 이을까…오늘(22일) 티켓 오픈 2025-04-22 10:05:20
제작비 분쟁을 벌였던 장시원 PD가 '최강야구' 출연진과 함께하는 '불꽃야구'가 첫 직관 경기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22일 오후 2시 예스24를 통해 '불꽃야구' 첫 직관 경기 티켓 판매가 시작된다. '불꽃야구'는 '최강야구' 연출자였던 장시원 PD와 김성근 감독, 박용택, 송승준,...
'최강야구' 대신 '불꽃야구' 예고, JTBC "가처분 신청 검토" 2025-04-14 16:19:37
깊어지는 모양세다. '최강야구'를 연출해온 장시원 PD가 '불꽃야구'라는 이름으로 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JTBC는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JTBC는 14일 한경닷컴에 "촬영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파악 중이지만, 다른 이름으로 촬영과 제작을 강행한다고 해도 '최강야구'의...
JTBC, '최강야구' 제작사에 저작권 침해 소송…장시원 PD "자신있다" 2025-04-02 16:23:41
왜곡하는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반박했다. 장시원 PD는 JTBC와 갈등 상황에서도 C1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습 영상을 공개해 왔다. 하지만 이 와중에도 지난달 31일 JTBC가 C1의 편집실 서버를 끊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JTBC는 "JTBC 임대 시설과 장비라서 퇴거 요청을 하면서 진행한 걸로 안다"고 밝혔다. 하지만...
'최강야구' 갈등 격화, JTBC 제작사 서버 차단…장시원 PD "범죄다" 2025-03-31 14:09:54
유일한 보유자"라며 제작진 교체를 공지했고, 장시원 PD는 이에 반발하며 자체적으로 녹화를 진행해 왔다. C1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최강야구' 출연진의 연습 영상을 공개해 왔다. 이는 JTBC와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녹화로 확인됐다. JTBC는 C1을 상대로 법적 대응도 준비 중이다. JTBC는 앞서 장시원...
JTBC "'최강야구' 유일한 IP보유자"vs장시원 PD "부당 영업 침탈" [종합] 2025-03-13 16:16:57
"(장시원 PD의) 협의되지 않은 촬영으로 출연자와 스태프들이 피해를 입는 것을 막고자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장시원 PD가 이끄는 제작사 스튜디오C1에 대해 "제작 권한이 없다"며 "여전히 제작비 집행내역을 공개하지 않은 채 논점을 벗어난 주장을 하고 있다"는 기존 입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최강야구' 침탈 계획"…장시원 PD, JTBC 재차 저격 2025-03-13 09:35:31
JTBC와 '최강야구'를 연출한 장시원 PD 사이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제작비 과다 청구를 이유로 방송사 측이 제작진 교체를 선언한 가운데 장 PD는 "JTBC가 부당한 요구를 하고 있다"며 "문제가 있다면 법적 절차를 취하라"는 취지의 입장문을 재차 발표했다. 장 PD는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독립된...
'최강야구' 장시원 PD "JTBC 심각한 왜곡, 명예 훼손" 반박 [공식] 2025-03-11 17:31:49
"사실관계 자체에 대한 심각한 왜곡일 뿐만 아니라 C1과 장시원 PD에 대한 묵과할 수 없는 명예를 훼손하는 의혹 제기"라고 반박했다. 장시원 PD는 "JTBC 역시 1회 경기를 두 편으로 나누어 방영함에 따라 각 편당 광고 수익이 발생한다"며 "JTBC는 편당 광고 수익을 얻는데 C1은 경기별로 제작비를 받아야 한다는 것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