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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재판 피고인 공천하더니 결국…" 4.2 재보궐에 '부글' 2025-02-18 09:48:15
결정에 불복해 사직하면서 (1건) 치러지게 됐다. 장진영 국민의힘 서울 동작갑 당협위원장은 지난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내일 상도2.4동 구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박승준 국민의힘 후보의 개소식이 있다"고 전했다. 장 위원장은 "이번 보궐선거는 민주당 소속 조진희 전 구의원이 공갈죄 ...
[인사] BNK저축은행 2024-12-27 18:09:38
<전무> ▲ 이수찬 (리스크관리본부) ▲ 김청호 (경영관리본부) <상무> ▲ 오동준(IT지원본부) ▲ 장진영(리테일금융본부) <3급> ▲ 여의도금융센터 박현민 ▲ 영업기획부 김민혜 <4급> ▲ IT지원부 박근우 <5급> ▲ 강남금융센터 서아연 ▲ 강남금융센터 이다진
트럼프 당선에 형사기소 종결되나…與 "이재명 웃음지을 것" 2024-11-07 11:08:02
선거에 국민의힘 동작갑 후보로 출마했던 장진영 변호사는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트럼프 당선은 국민의힘에 주는 경고다"라고 밝혔다. 장 변호사는 트럼프 재선 성공 요인에 대해 "민주당 정부의 후원을 입었던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를 대놓고 지지한 것은 그 아들 중 한 명이 성전환을 선언하며...
계명대 교수 저서 7종, ‘2024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2024-08-07 10:37:15
포함되었다. 장진영 타블라라사 칼리지 교수 저서인 ‘한·일 공감각 오노마토피어 : 감각에서 감정·심리로’는 한국어와 일본어 공감각 오노마토피어가 청각, 시각, 촉각, 미각, 후각 등의 기본 감각에서 사람의 감정과 심리 등 추상적인 비유 표현으로 의미가 확장되는 과정을 인지언어학적 측면에서 고찰하고 있다....
딸 15주기 행사 준비 중 사고…'故 장진영 부친' 장길남 별세 2024-05-17 10:59:59
장진영씨의 부탁에서 시작됐다. 장진영씨는 투병 중 고인에게 모교(전주중앙여고)에 장학금을 내달라고 부탁했고, 고인은 딸이 사망한 뒤 빈소를 찾은 모교 교감에게 50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 이후 고인은 딸의 아호를 딴 계암장학회를 2010년 3월 설립해 장학사업을 벌였다. 장진영씨의 언니인 장진이씨는 "(고인이)...
故장진영 부친 딸 곁으로…장길남 계암장학회 이사장 별세 2024-05-17 10:38:17
장진영 기념관'을 세우고, 직접 관리했다. 고인은 전날에도 전북 임실군 운암면에 있는 '장진영 기념관'에 다녀오던 길에 발을 헛디디며 넘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은 부인 백귀자씨와 사이에 딸 장진이씨 등이 있다. 빈소는 전주시민장례문화원 특301호실에 마련됐고, 18일 오전 8시30분 발인을 거쳐...
"끝까지 몰라"…'0.2%P'차 최고 박빙 지역은 어디? [22대 총선 출구조사] 2024-04-10 19:40:22
후보(47.4%), 장진영 국민의힘 후보(47.4%)도 서울 동작갑에서 박빙 양상이다. 부산 사상은 배재정 민주당 후보 49.7%, 김대식 국민의힘 후보 50.3%로 0.5%포인트 차였다. 서울에서는 강태웅 민주당 후보(50.3%)와 권영세 국민의힘 후보(49.3%)가 맞붙은 용산이 경합지역이었다. 강서을(진성준 민주당 50.5%, 박민식...
서울, 강남 3구 제외 민주당 압승 예측…용산도 '아슬아슬' [방송 3사 출구조사] 2024-04-10 19:22:24
후보(47.8%)가 장진영 국민의힘 후보(47.4%)를 소폭 앞섰다. 동작을에서는 류삼영 민주당 후보(52.3%)가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47.7%)를 따돌린 것으로 예상됐다. 송파갑에서는 박정훈 국민의힘 후보(50.0%)가 조재희 민주당 후보(47.2%)에 우세한 것으로 예측됐다. 송파을에서는 배현진 국민의힘 후보가 53.1%, 송기호...
동작갑 투표소에 '장진영 8억원 채무 누락' 공고문 붙어 2024-04-10 09:39:19
4·10 총선 서울 동작갑 투표소에 장진영 국민의힘 후보가 '선거 공보에서 채무 8억원을 누락했다'는 내용의 공고문을 부착했다고 10일 밝혔다. 선관위는 장 후보 관련 이의제기가 들어와 검토한 결과 장 후보가 선거 공보에 밝힌 재산 상황이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선관위에 제출된 장 후보 재산...
세무사회 "2004년부터 변호사 자격만으로 '세무사' 명칭 못써" 2024-04-09 12:03:29
밝혔다. 앞서 서울시선관위는 지난 6일 국민의힘 장진영(서울 동작갑) 후보가 선거벽보 등에 '세무사' 경력을 표시해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고 보고 장 후보의 선거법 위반을 알리는 공고문을 게재했다. 세무사회는 "2004년 이후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세무사 시험 없이 세무사 자격을 가지게 된 경우에는 세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