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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일승` 김희원, 각종 사건서 묵직한 중심으로 활약 2018-01-09 08:39:58
상태를 내보였다. 그러나 장필성(최원영)을 취조할 때는 바로 카리스마 있는 형사로 돌변, 그의 미묘한 표정 변화까지 놓치지 않았다. 사건 자료를 토대로 오일승(윤균상)과 진진영(정혜성)을 비롯한 팀원들을 이끌고 지휘한 박수칠은 장필성 사건은 물론 마약 사건까지 조사해나갔다. 이에 트레이드마크 `아재미`가...
논문으로 살펴본 2017년 키워드는 '4차 산업혁명' 2018-01-06 11:00:03
대한 우리의 전략은'(장필성)이 각각 2위와 4위를 기록하는 등 이용수 10위 내에 4차 산업혁명을 다룬 논문 6편이 포함됐다. 디비피아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교육, 인공지능, 딥러닝, 드론, 사물인터넷을 연관한 연구가 많았다"며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넘쳐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의문의 일승’ 윤균상 정혜성, “안아줘” 훅 들어온 애틋♥ 2018-01-03 14:41:30
체포할 결정적 증거를 찾아내며, 진진영이 장필성의 손에 수갑을 채울 수 있게 만들었다. 이후 장필성을 잡고도 힘없이 걸어오는 진진영에게 김종삼은 “업어줄까?”라고 툭 말했다. 진진영은 “아니 안아줘”라고 말하며 김종삼을 놀라게 했다. 김종삼은 머뭇거리며, 진진영의 손을 말없이 잡았다. 김종삼의 애틋한...
‘의문의 일승’ 정혜성, 아버지 죽음 진실파악 ‘분노의 열연’ 2018-01-03 07:37:09
상급자이자 피의자인 장필성(최원영 분)에게 살인 미수 혐의로 정식 체포영장을 발부하고 수갑을 채우며 속 시원한 스토리 전개에 도움을 줬다. 특히 진영은 필성을 자신의 편으로 삼고 있는 이광호(전국환 분) 소장의 집에 당당히 들어가 필성을 잡게 해달라며 협상을 하는가 하면, 진술조사실에서 필성을 대면해...
`의문의 일승` 김희원, 자연스러운 생활연기 속 친근한 박수칠 팀장 2018-01-02 08:41:18
이야기로 극적 긴장감도 높였다. 특히 장필성(최원영)과는 `톰과 제리` 케미를 자랑한 박수칠이다. "내 방에서 뭐하냐"는 그의 질문에 "대장님이 늦었다. 출근하자마자 방으로 오라고 하지 않았냐"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의문의 일승`에서 자연스러운 생활연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희원은 상황에 맞는...
‘의문의 일승’ 정혜성, 공조부터 일촉즉발 상황까지 스토리 견인 ‘톡톡’ 2017-12-27 08:07:39
동시에 현장에 있던 진영도 칼에 맞아 쓰러지는 등 일촉즉발의 상황을 마주하며 극의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올렸다. 특히 진 회장 사건 직후 자신을 형사라 속이고 현장에 나타났던 인물이 장필성(최원영 분)임이 밝혀지며, 앞으로 진영이 파헤쳐나갈 사건에 무게감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정혜성이 출연하는...
‘의문의 일승’ 김희원, 웃음-긴장-감동 모두 잡은 박수칠 팀장 2017-12-26 09:08:29
팀원들에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이는 가하면, 장필성(최원영)의 등장과 동시에 `톰과 제리`다운 케미도 자랑했다. 박수칠은 또 위기에 처한 아가 한강(문우진)을 걱정하며, 아가를 찾은 순간 "다친데 없어"라고 아들바보 면모까지 보였다. 그 후 박수칠은 강철기(장현성)에게 속마음도 털어놓았다....
`의문의 일승` 김희원, 아내와 시청자 저격하는 귀여움…180도 반전 매력 2017-12-20 08:37:19
장필성(최원영)은 그가 말을 시작하기도 전에 "안 돼"를 외쳤고, 당황한 박수칠의 모습에서 두 사람의 의외의 케미가 돋보였다. 장필성은 박수칠에게 가짜 오일승(윤균상)을 잘 감시할 것을 명령했고, 박수칠은 가짜 오일승을 불러내 "너 누구냐"며 진짜 형사인지 거침없이 물었다. 이어 "형사는 팀워크가 생명이야....
김희원, `의문의 일승`서 보인 광수대 팀장의 단호함…"사건은 넘길 수 없다" 2017-12-19 08:37:49
있는 광수대 대장 장필성(최원영)과 마찰을 빚었다. 비자금 가방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된 검사 김윤수(최대훈)는 CCTV와 사건을 넘길 것을 요구, 박수칠은 "경찰청 내에서 발생한 사건이니 1차 수사는 저희가 하는 게 맞다"며 자신의 소신에 충실한 입장을 보이며 검찰과도 충돌했다. 송길춘 사건 수사에서는...
‘의문의 일승’ 김희원, 인간미와 카리스마 더해진 강한 존재감 입증 2017-12-06 11:58:06
장필성(최원영)이 나타나 언론 브리핑을 하겠다고 하자 박수칠은 아직 완쾌되지 않은 피해자를 최대한 보호, 그를 싫어하는 티를 온몸으로 냈다. 그러던 중 새로운 사건이 닥쳐왔고 수고하라는 장필성에게 박수칠은 “야, 임마”를 외치고 그가 뒤돌아보자 김민표(도기석)를 향해 태연하게 수사를 지시, 웃음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