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금, 엔비디아 시총 8배…달러 가치는 1년새 약 10% 하락 2026-01-26 11:49:51
약 35조2천억달러로 시가총액 세계 1위 기업인 엔비디아(약 4조5천억달러)의 8배에 육박한다. 은의 글로벌 시가 규모는 약 6조달러로 역시 엔비디아를 뛰어넘는다. 금과 은은 금융시장에서 '자신감의 반대말'로 불린다. 국제 분쟁과 인플레이션·환율 변동으로 시장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할 때 불안한...
부동산왕 아냐?…"트럼프 가족 가상화폐 자산 급증" 2026-01-21 14:38:57
보도했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트럼프 일가의 재산 총액은 이번 달 기준 72억달러(약 10조6천억원)로 추정된다. 이중 가상화폐 유통 플랫폼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이하 월드 리버티) 등 가상화폐 자산은 14억달러(약 2조원)가 넘어 전체의 5분의 1에 달했고, 반면 부동산 자산의 비중은 절반 아래로 떨어진...
'장윤주·한혜진 소속사' 에스팀, 코스닥 IPO 본격화 2026-01-20 16:42:57
총 공모금액은 126억~153억원이다. 상장 후 시가총액은 608억~738억원이다.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은 2월 6~12일, 일반 청약은 2월 23~24일에 진행되며 상장 주관은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에스팀은 장윤주·한혜진 등의 소속사로 잘 알려져 있다. 전속 모델, 인플루언서 등의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브랜드 마케팅...
'부의 쏠림' 가속…"상위 12명이 하위 40억명 능가" 2026-01-19 12:28:22
총재산이 전년보다 16.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자산 10억 달러 이상을 보유한 '슈퍼 리치'(초부유층) 수는 처음으로 3천명을 넘어섰다. 특히 상위 12명의 자산을 합친 규모는 전 세계 하위 50%에 해당하는 약 40억명의 재산 총액을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다. 슈퍼리치들의...
'세계 최고 부자' 머스크, 오픈AI 상대 198조 손해배상 요구 2026-01-17 18:32:17
추구하기 시작했다고 머스크는 주장해왔다. 머스크 측은 오픈AI의 현재 기업가치 5000억달러 가운데 상당 부분에 권리가 있다는 입장이다. 한편 블룸버그 억만장자 인덱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31일 기준 세계 최고 부자는 머스크 CEO로 재산 총액이 6230억달러로 집계됐다. 그는 지난해 재산 증가액(1900억달러)에서도...
뉴욕증시, 파월 수사 둘러싼 경계감 속 저가 매수…강세 마감 2026-01-13 06:45:42
시가총액 4조달러를 돌파했다. 전 세계 기업 중에선 역대 4번째다. 알파벳은 지난해 9월 16일 시총 3조달러를 넘어선 데 이어 불과 4개월 만에 시총 4조달러 선도 상향 돌파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제미나이가 호평 속에 챗GPT를 빠르게 추격하면서 시장은 구글의 가치를 재산정하기 바쁘다. 업종별로는 금융과 에너지를...
"체납액 122조? 줄여서 공개해야"…빚 1.4조 불법 탕감한 국세청 2026-01-12 16:31:10
다시 시작되기 때문에 체납자 재산 압류 해제를 통한 체납액 감축은 불가능하다. 감사원은 "국세청은 누계체납액을 축소하기 위해 지방청별 누계채납액 감축 목표(20%)를 일률적으로 할당했다"며 "고액체납자 등이 포함된 압류해제 점검명세를 법령과 다르게 소멸시효 기산점을 압류해제일이 아닌 '추심일' 또는...
젝시믹스, 일본서 역대급 실적…"매장 더 늘린다" [이제는 코스닥] 2026-01-12 14:41:30
겁니다. 강 전 대표는 재산분할로 이수연 대표에게 지분 12%를 증여하면서 강 전 대표의 지분율은 기존 41.79%에서 30.05%로 줄었고, 이 대표의 지분율은 2.62%에서 14.54%로 늘었습니다. 이후 이 대표는 장내매수 등을 통해 지난해 11월 기준 15.31%까지 지분을 늘렸고요. 다만 여전히 강 전 대표의 지분이 이 대표의 약...
[단독] 메리츠,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에 반대 대신 '보완 요구' 2026-01-09 15:57:03
홈플러스 회생채권과 회생담보권 총액은 청산가치보다 적은 2조6000억원이어서 전액 변제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3년 뒤 M&A 추진 시점에 청산가치를 재산정하면 현재 규모보다 축소될 가능성이 높아 채권자들이 보호받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 홈플러스, 메리츠·산은에 DIP 자금조달 공동부담...
"뉴진스 다니엘 도와줘" 요청에…전세계 1위 유튜버 '당혹' 2026-01-07 09:57:38
하이브의 시가 총액은 7일 오전 9시 기준 14조원에 육박해 미스터비스트의 전 재산을 투자해도 유의미한 지분 확보가 어렵다는 지적이다. 오히려 미스터비스트에게 인수를 요청하는 일부 팬덤의 움직임에 "생떼를 쓰며 K팝 팬들을 욕먹인다"면서 반감도 흘러나오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