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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D-3] ③ 4차 발사 달라진 점은…비행시간 146초 더 늘어 2025-11-24 06:05:03
직원들이 발사 준비와 운용 과정에도 참여하며 향후 민간주도 발사를 위한 기술을 습득한다. 항우연에 따르면 발사지휘센터(MDC)에 4명, 발사관제센터(LCC)에 16명, 발사대(LP)에 10명, 발사체 이송 안전에 2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shjo@yna.co.kr [https://youtu.be/49jyfl04IlA]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누리호 D-3] ② 4차 발사 임박…'성공 기준'은 무엇인가 2025-11-24 06:05:03
발사대로 이송…기립 후 점검 거쳐 27일 새벽 발사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총조립이 완료된 누리호는 발사 사흘 전인 24일 발사대 이동차량인 무인특수이동차량(트랜스포터)에 오르는 작업에 들어간다. 발사 이틀 전인 25일 오전에는 조립동에서 트랜스포터로 제2발사대로 이송하게 된다. 발사패드까지 수평으로 눕혀...
[누리호 D-3] ① 오늘 총조립 완료…4차 발사 '준비 끝' 2025-11-24 06:05:01
재 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3호는 지난달 14일 나로우주센터에 입고 됐고 부탑재 위성 12기도 지난달 20일과 29일, 31일 세 차례에 걸쳐 입고됐다. 위성을 싣고 위성 보호 덮개(페어링)를 덮는 3단부 페어링 작업은 12일 완료했으며 15일에는 3단부를 1·2단부와 조립하기 위한 이송 작업도 진행했다. 누리호는 18일 위성을...
27일 새벽 우주로…누리호 '마지막 점검' 들어간다 2025-11-16 12:00:11
3호·부탑재 위성 탑재 완료, 총조립만 남아 발사대 이송·기립·연료 충전까지 일정 촘촘히 진행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27일 4차 발사를 앞둔 한국형발사체 누리호는 탑승객인 위성이 모두 3단에 장착된 상태로, 이후 1·2단과 3단을 체결하는 마지막 총조립을 남겨둔 상태다. 16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현대무벡스, 북미서 질주…"AI·로봇으로 무장 " [이제는 코스닥] 2025-11-11 14:43:50
무인 이송 로봇과 갠트리 로봇입니다. 무인 이송 로봇은 말 그대로 사람 없이 물건을 옮기고, 갠트리 로봇은 천장에 설치된 레일을 따라 움직이며 물건을 이송하는 역할을 합니다. 작업 현장에 다량의 로봇을 투입하는 자동 입출고 시스템을 구축, 운영, 유지·보수·정비를 해 돈을 버는 겁니다. 로봇은 220억 원을 투입해...
에이치알엠, '에코야 얼스' 통해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모델 제시 2025-10-27 10:15:02
많은 시민들이 이를 일반쓰레기로 처리하면서 실제 재활용률은 더욱 낮아졌다. 이 문구는 본래 ‘기술적 복합성’을 뜻했지만, 소비자에게는 ‘재활용 불가’로 인식돼 자원 순환의 흐름을 끊는 결과를 초래했다. 에이치알엠(HRM)은 이같은 인식의 한계를 행동으로 바꾸기 위해 올해 5월, ‘에코야 얼스(ECOYA Earth)’를...
"이태원 참사, 사전대비·초동대응 미흡"…감사원, 감사결과 발표 2025-10-23 18:00:04
출동을 지시했다"고 했다. 재난응급의료체계·통신망도 제대로 작동 안돼사건 당시 재난응급의료체계 역시 늑장 가동되고 업무도 미숙한 것으로 나타났다. 용산구보건소는 당시 22시50분께 출동 요청을 받았지만 76분이 지난 익일 0시6분에야 사고 현장에 도착해 현장응급의료소를 설치했다. 감사원은 "업무숙련도가 부족해...
이스라엘 "가자 구호품 전달 재개"…트럭 이동중 2025-10-20 20:16:55
재개"…트럭 이동중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휴전 협정 위반을 이유로 중단했던 가자지구에 대한 인도적 지원 이송을 20일(현지시간) 재개했다고 밝혔다. AFP 통신은 이스라엘군 관계자를 인용해 이날 케렘샬롬 국경 검문소를 통해 구호 물품이 가자지구로 들어가고...
미 알래스카 태풍 피해지역서 대대적인 항공 구조작전 2025-10-16 15:20:53
805㎞ 떨어진 앵커리지로 이송됐다. 이들은 약 400명을 수용하는 알래스카 항공센터로 옮겨졌다. 이번 이재민 수송은 알래스카 역사에서 손꼽을만한 대규모 공중 수송 작전 중 하나라고 주 정부 당국은 밝혔다. 태풍 피해가 컸던 킵눅과 크위길링녹 지역 수위는 정상 만조선보다 약 1.8m 높아졌다. 기록적인 수위 상승으로...
성묘 중 벌떼 쏘인 일가족, 경찰 도움에 안전하게 병원行 2025-10-08 22:38:30
치료를 마쳤으며, 현재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경찰서 관계자는 "현장 경찰의 재빠른 판단과 주변 운전자들의 협조 덕분에 환자 이송에 성공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