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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 시간당 152㎜ '물폭탄'…200년 만의 기록적 폭우 2025-09-07 11:36:22
긴급 대피시켰다. 교통 두절·출동 199건…“더 큰 피해 우려” 소방 당국 출동도 급증했다. 전북소방본부는 7일 오전 6시 기준 폭우 관련 출동 건수가 199건에 달했다고 밝혔다. 구조·구급 활동이 79건, 배수 지원이 39건, 안전 조치가 124건으로 집계됐다. 군산(66건)과 익산(64건), 김제(38건) 등 서북부 지역에 피해...
찜통더위 이어 극한호우…무안, 시간당 140㎜ '물폭탄' 2025-08-04 00:24:43
3주째 이어가던 소방당국은 이번 비 예보로 수색을 일시 중단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소방당국은 이날 산청과 경기 가평 북한강에서 요원 수백 명과 헬기·드론·구조견 등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은 “비가 많이 내리면 2차 피해가 이어질 수 있어 수색을 중단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는...
충남 시간당 100㎜ 폭우…국회 인사청문 '슈퍼위크' 나흘째[모닝브리핑] 2025-07-17 06:46:57
구간 일반열차 운행이 일시 중지됐습니다. 충남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부터 이날 오전 4시까지 모두 302건의 폭우 관련 신고가 접수됐으며, 인명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국 흐리고 비…경기 남부·충남 등 시간당 50∼80㎜ '폭우' 목요일인 1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17일까지 최대 200㎜ '물폭탄'…수도권·충청 침수 피해 비상 2025-07-16 22:50:10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 충남 서해안과 전북 서해안에는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예고돼 해상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전국적으로 순간풍속 시속 55㎞가 예상된다. 서해와 동해 먼바다에는 시속 60㎞에 달하는 바람과 함께 파도가 최고 3.5m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바닷길을 이용하거나 해안...
거제 242㎜, 부산 사상 192.5㎜ 물폭탄…폭우 피해 잇따라 2025-07-14 10:04:23
거제 84.5㎜, 김해 70.1㎜, 부산 59.5㎜, 전북 진안 52.0㎜, 전남 여수 41.5㎜, 강원도 철원 33.5㎜, 제주도 삼각봉 32.0㎜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거제에서는 전날 오후 11시부터 자정까지 한 시간 동안 무려 73㎜의 비가 쏟아졌다. 짧은 시간 폭우가 쏟아지면서 비 피해도 잇따랐다. 전날 오후 5시20분께 합천군 대양면의...
폭염에 산행 나섰다 '체온 40도'...결국 사망 2025-07-07 08:58:41
7일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3분께 진안군 주천면에서 "함께 산에 오른 일행이 보이지 않는다"는 산악회원의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이 수색에 나선 끝에 등산로 인근에 쓰러진 50대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헬기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발견 당시 고막 측정계로 잰...
부부 함께 탄 전동스쿠터 농수로 추락…부인 사망 2025-07-06 14:33:55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전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5분께 전북 임실군의 한 농로에서 전동스쿠터가 1.5m 아래 농수로로 추락해 타고 있던 80대 A씨가 숨졌다. 당시 A씨의 남편이 운전 중이었으며, 그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곡선 구간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아파트 에어컨 실외기 폭발...거주자들 행적 묘연 2025-06-26 07:51:11
전북 익산의 한 아파트에서 에어컨 실외기 폭발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해당 아파트 거주자들이 사라져 경찰이 소재 파악에 나섰다. 26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8분께 익산시 부송동의 한 아파트에서 에어컨 실외기가 폭발했다. 실외기 파편이 사방으로 튀면서 이웃 세대 창문이 깨지고 지상에 주차된...
불 질러 이웃 숨지게 해놓고…선처 구하며 한 말 2025-06-24 13:17:08
주민 A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강씨가 타고 있던 원룸 주차장의 차량에서 시작된 이 불은 주변 차량 8대와 원룸 건물 등을 태워 1억1,000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다. 한편 A씨 외에 다른 입주민들도 연기를 들이마셨으나 추가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사진=전북 소방본부, 연합뉴스)
비 오는데 산행했다 '아찔'…산악회원 21명 구조 2025-06-21 19:05:52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6분께 전북 장수군 번암면 지지계곡에 산악회원 21명이 계곡물에 고립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들은 백두대간 종주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수에는 전날부터 100㎜가 넘는 장맛비가 내려 계곡물이 크게 불어난 상태였다. 구조대원들은 급물살 때문에 로프를 이용한 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