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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중대본 "국정자원 7전산실 스토리지 복구 완료" 2025-10-20 09:11:18
중대본 "국정자원 7전산실 스토리지 복구 완료"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국정자원 화재 복구율 52.6%…총 373개 시스템 정상화 2025-10-19 18:42:37
전산실 리튬이온배터리 폭발로 화재가 발생한 지 23일 만이다. 새로 복구된 시스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홈페이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본부 감사정보공유 △기획재정부 영문홈페이지 △행정안전부 데이터품질관리체계시스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본부업무포털 등 5개다. 등급별 복구율은 1등급...
'국정자원 화재' 이후 보안시스템 강화 방안은…한림원 포럼 2025-10-16 16:31:52
= 최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로 국민생활 전반에 불편을 초래한 가운데 국가 핵심 인프라 안전 확보와 위기 대응 체계 강화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운영하는 국민생활안전종합지원단은 16일 '국정자원 전산실 화재를 통해 돌아본 국가보안 시스템 구축 방안'을...
[속보] 정부 "장애시스템 중 화재 무관 시스템은 복구 완료" 2025-10-13 13:34:21
지난 11일에 완료돼 전기 공급이 재개됐다. 정부는 5층 7전산실, 7-1전산실과 관련된 미복구 시스템은 백업 데이터와 기존 시스템 등을 활용해 복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 차장은 "다수 시스템이 7전산실 장비를 활용하여 즉시 복구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7전산실 장비에 저장된 데이터 등을 우선 복구한 후 시스템도...
국정자원 화재 대응 지시, 부처 간 시차 논란(종합) 2025-10-13 11:01:37
시스템별 전산실 위치와 백업 주기 파악, 시스템별 망실 데이터 확인 및 대책 마련, 국가정보관리시스템의 근본적 재설계였다. 최수진 의원은 "부처 대응 지시에 대한 대통령실 설명과 과기정통부의 답변이 일치하지 않는데, 과기부만 빼고 지시했다는 것인가"라며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대통령 지시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정부 "8전산실 전기 공급 재개…복구에 속도 낼 때" 2025-10-13 09:06:03
전산실 전기 공급 재개된 만큼 복구에 속도 내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윤 본부장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정부는 신속하고 성공적인 복구를 위해 앞으로 안전, 보안, 신뢰의 3대 원칙 아래 복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정자원 화재 대응 지시, 부처 간 시차 논란 2025-10-13 08:14:46
시스템별 전산실 위치와 백업 주기 파악, 시스템별 망실 데이터 확인 및 대책 마련, 국가정보관리시스템의 근본적 재설계였다. 최수진 의원은 "부처 대응 지시에 대한 대통령실 설명과 과기정통부의 답변이 일치하지 않는데, 과기부만 빼고 지시했다는 것인가"라며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대통령 지시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국정자원 복구율 30%대…전산실 '분진 제거' 총력 2025-10-12 17:58:12
전산실에도 검은 분진이 깊숙이 스며들었다. 장비를 하나하나 분해해 세척·건조·재조립을 거치는 과정에서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정부는 연휴 기간 8 전산실 분진 제거를 마쳤고 전기 선로 복구가 끝나는 대로 순차 재가동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신규 장비 설치가 완료되는 오는 15일부터는 복구 작업에...
국정자원 시스템 복구율 30%대…해외인력 동원해 '분진 제거' 총력 2025-10-12 09:43:54
7·8 전산실에도 시커먼 분진이 깊숙이 스며들었다. 중대본 관계자는 “피해 전산실 장비가 다른 층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와 얽혀 있어 정상화를 위해선 동시 복구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현장엔 공무원 200여 명, 민간 760여 명 등 약 960명이 투입됐다. 이 가운데 분진 제거에만 민간 인력 50여 명이 붙었다. 해외...
국정자원 중단 시스템 복구율 35%…248개 서비스 재가동 2025-10-11 21:47:35
공사원가통합관리 시스템 6개다. 이용자가 많은 1등급 시스템은 40개 중 30개(75%)가 복구됐다. 이어 △2등급(33개·48.5%) △3등급(105개·40.2%) △4등급(80개·23.5%) 등이다. 앞서 지난달 26일 대전 국정자원 5층 전산실에서 리튬배터리 화재가 발생하며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9개가 중단된 바 있다. 오세성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