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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에도 속 터지는 개미들…'만원 한 장 못 벌었다' 비명 2026-01-22 17:14:39
고PER(주가수익비율) 종목과 테마주보다 정책 수혜가 예상되거나 장기 성장 가능성이 있는 업종에 주목하라는 조언이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소외주보다 인공지능(AI) 수혜 업종, 조선, 방산, 원자력 등 구조적 성장 모멘텀(동력)을 갖춘 분야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미래에셋증권, 고객맞춤형랩 잔고 6兆 돌파 2026-01-21 15:28:14
높였다. 박건엽 미래에셋증권 고객자산운용본부장은 “고객맞춤형랩의 6조 원 돌파는 단순한 잔고 증가가 아닌, 고객에게 운용성과를 돌려드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리스크 관리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맞춤형 자산관리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탈(脫)쿠팡’에 네이버 웃었다…커머스 고성장·핀테크까지, 주가 재평가 기대[전예진의 마켓 인사이트] 2026-01-19 08:16:27
한 증권사 관계자는 “광고 성장세와 투자 확대 등 호재가 충분히 주가에 반영됐기 때문에 추가 상승을 위해선 실적 성장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특히 AI·핀테크 부문의 성장 수치가 향후 주가 방향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예진 한국경제신문 기자 ace@hankyung.com
"반도체와 AI가 올해도 시장 주도" 2026-01-13 16:12:26
한국금융지주는 주식시장이 상승세를 지속하며 하루평균 거래대금이 지난해 대비 27%가량 늘어난 32조8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반면 조정이 예상되는 업종으로 2차전지에 많은 표가 몰렸다. 전기차 수요가 둔화하는데도 작년 하반기 주가가 급등해 투자 위험이 커졌다는 진단이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코스피·S&P500 다 오른다"…개미들 투자 선호 1위 미국 2026-01-12 10:37:23
변화와 정책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동시에 시장 리스크 요인에 대해서도 현실적이고 균형 잡힌 인식을 갖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투자 판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디지털 서비스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현대차증권, 모험자본 사업 성과…ESG평가서 A등급 2026-01-04 18:14:09
지원하고 있다. 현대차증권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서도 업계 선두권이다. 작년 한국ESG기준원 ESG 평가에서 통합 ‘A’ 등급을 획득했다. 최근 6년간 다섯 차례 최고 등급을 유지한 유일한 증권사다. 환경 A, 사회 A+, 지배구조 B+ 등 여러 분야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국내펀드 수익률 81%, 해외펀드 압도 2026-01-04 17:34:30
집계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투자자는 미국 주식을 324억6000만달러(약 46조8000억원), 미국 채권을 98억8000만달러(약 14조3000억원) 순매수했다. 미국 주식 보관액은 1635억8000만달러(약 236조원), 채권은 195억2000만달러(약 28조2000억원)로 나타났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삼성증권 "슈퍼리치 절반…올해 주식 비중 확대" 2026-01-04 17:33:35
80% 이상으로 확대하겠다는 응답은 57.9%에 달했다. 주식형 자산 확대 계획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도 67.1%에 이르렀다. 유망 투자 업종으로는 AI·반도체(31.8%)가 1위였고, 로봇(18.0%), 제약·바이오·헬스케어(14.8%), 고배당 금융주(12.3%), 조선·방산·원자력(10.4%) 순으로 나타났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하나증권, 글로벌 ESG 금융시장 개척…모든 임직원 1인 1봉사 활동 2025-12-29 15:30:09
나눔 모델로, 하나증권 청년봉사단을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실생활에 유용한 금융교육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하나금융그룹의 사회공헌 전략에 따라 매년 11월 11일 ‘모두 하나데이’ 기간을 중심으로 김장 나눔, 의류 기부, 기부 키오스크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삼성SDS, AI·클라우드 날개 달고 '실적 퀀텀점프' 예고[전예진의 마켓 인사이트] 2025-12-28 08:18:31
증권업계 관계자는 “AI 인프라와 클라우드 중심으로 성장동력이 분명하지만 본격적인 매출 반영까지는 2~3년의 시차가 존재한다”며 “2026년 그룹사 수주 확대, 국가 AI 컴퓨팅센터 최종 선정 여부, 대외 고객 기반 확장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전예진 한국경제 기자 ac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