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K푸드 열풍에도 관광공사 음식관광 예산 삭감" 2025-10-19 17:21:06
지적이 나왔다. 19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연욱 의원실에 따르면 관광공사의 정부 지원 예산은 2023년 4천140억원에서 올해 3천680억원으로 11% 줄어든 가운데 같은 기간 음식관광 관련 예산은 20억원에서 12억8천만원으로 36% 삭감됐다. 정 의원은 "음식 관련 예산 감소율은 전체 예산 감소 폭의 세 ...
외국인 범죄자 절반이 중국인…7년째 1위 기록 2025-10-11 13:30:42
정연욱 국민의힘 의원(부산 수영)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외국인 범죄자는 총 2만2875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중국인이 1만186명(44.5%)으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다. 이어 베트남인 2512명, 태국인 1346명 순으로 많았다. 연도별로 보면 중국인 범죄자는 △2019년 1만9382명 △2020년...
양자역학, 거시 세계로 확장…노벨 물리학상 영예 2025-10-07 20:27:08
거시적 세계에서도 확인됨을 증명했다. 정연욱 성균관대 교수는 "양자역학을 보통 작은 원자세계에서 보인다고 하는데, 칩이나 회로를 설계해 만들어도 양자역학이 잘 된다는 걸 처음으로 명명백백하게 보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초전도체로 구성된 이 회로 속 모든 전자는 쿠퍼쌍을 이루면서 마치 하나의 입자처럼 움직이...
최휘영 "숙박플랫폼 소비자불만 시정해야…관광재원 확충 고민" 2025-07-29 18:56:51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 정연욱 의원의 관련 질의에 이같이 밝혔다. 정 의원은 숙박 플랫폼들이 예약 10분 뒤 취소할 경우에도 취소 수수료를 부과하는 식의 과도한 조치로 취소 수수료 수익이 지속해서 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 후보자는 인터파크트리플, 놀유니버스 대표를 지낸 기업인으로 그간 숙박 플랫폼의 이익을...
최휘영, NHN 시절 게임 불법환전 논란에 "관리감독 노력하겠다" 2025-07-29 14:41:49
노력하겠다" 野 정연욱 "최휘영, 웹보드 사행성 책임 있어" 인사청문회 질의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NHN 대표 시절 불거진 웹보드 게임 불법 사이버머니 환전 논란에 대해 "국민들이 웹보드 게임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자는 29일 국회...
한동훈 부산서 첫 지지유세…"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호구 되겠다" 2025-05-20 19:53:30
전 대표는 정연욱 국민의힘 의원이 건네준 빨간 유세용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후 800m가량 시민들과 함께 걸었다. 이날 유세에는 친한계 의원인 정성국·서범수·안상훈·한지아·우재준·박정하 등이 함께했다. 한 전 대표는 지지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주먹을 쥐어 보였다. 빨간 풍선을 든 지지자들 500여명이 그와 함께...
한동훈 "쿠데타 세력 자리보전 안 돼…친윤, 왜 끌려다니나" 2025-05-11 10:28:16
정연욱·안상훈·박정훈·정성국·한지아·진종오·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은 성명서에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의 사퇴만으로는 책임을 다하기 어렵다"며 "이번 사태에 깊이 관여해 온 권성동 원내지도부의 동반 사퇴를 촉구한다. 대선까지 원내 일정도 거의 없기 때문에 동반 사퇴의 후유증도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친한계 의원 16명 "한덕수 단일화 관여한 권성동 사퇴해야" 2025-05-11 00:01:24
정연욱·안상훈·박정훈·정성국·한지아·진종오·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의 사퇴만으로는 책임을 다하기 어렵다"며 이렇게 강조했다. 이들은 김문수 후보의 행동이 신뢰를 저버렸다면서도 당 지도부가 민주주의를 파괴했다고 했다. 친한계 의원들은 "비대위는 새벽 3시부터...
"장예찬 복당 두고보지 않겠다"…'부산 악연' 정연욱 분노 2025-04-25 11:10:33
된 정연욱 의원이 복당에 반대하고 나섰다. 정 의원은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예찬 살리기' 꼼수 결정에 저와 수영구 주민들은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장예찬은 지난해 총선 당시 앞에선 '선당후사'를 외쳐놓고서 탈당한 뒤 대통령 1호 참모 팔이로 당의 분열을 부추겼다. 장예찬의...
"배신자와 거리 두라고 압력받았지만"…송석준 고백 2025-04-11 18:06:33
두려워하겠냐"며 "우리는 이기는 선택을 해야 한다. 여러분과 함께 압도적으로 이길 것"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 자리에는 송 의원을 비롯한 친한동훈계 조경태·박정하·배현진·서범수·김상욱·한지아·박정훈·정성국·김예지·진종오·우재준·고동진·김소희·안상훈·정연욱·김건 의원 등이 함께했다. 홍민성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