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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돌아오라" 호소에도…"증원 철회"만 외친 의사들 2024-04-01 18:56:50
정진행 서울대 의대 교수는 “정부 눈에 다 같아 보일지 몰라도 의대생은 그냥 학생이고, 전공의는 착취 받는 노동자, 의대 교수는 교육자이고, 개원의는 자영업자”라고 했다. 의료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용할 책임이 정부에 있다는 취지다. 김성근 의협 비상대책위원회 언론홍보위원장은 “2000명만 반복적으로 언급되고...
서울의대 비대위원장 "암수술은 응급 아냐" 2024-02-26 21:00:23
연일 국민과의 ‘시각차’를 보여줬다. 정진행 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은 26일 “영국이나 미국을 가봐라. 그냥 응급실 바닥에 누워서 1주일 기다리다가 다른 나라 간다”며 “우리나라가 의료대란이란 걸 증명해달라”고 했다. 그는 이날 오전 전공의와 교수 회동 뒤 기자들을 만나 국내 의료 상황에 문...
응급실 14곳 "의사 없다"…복통·하혈 환자, 병원 찾아 3시간 헤맸다 2024-02-26 18:49:29
정진행 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암 수술은 본래 응급수술이 아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낸 것이다. 그는 정기검진차 어머니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가 이런 소식을 접했다. 정 위원장의 발언과 달리 전공의 집단사직 사태가 1주일 넘게 이어지면서 환자들은 극심한 불안감을...
의료현장 대혼란…말기암 환자도 응급실 뺑뺑이 2024-02-26 18:38:55
현장 상황이 심각하지만 정진행 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의료대란이) 뭐가 빚어졌는지 증명하라”며 “국민 중 응급실 못 가는 분 계시느냐”고 했다. 의료대란이 일어났다고 부추기는 정부와 언론이 잘못 판단하고 있다는 취지다. 시민사회는 의료현장 복귀를 요구하고 있다. 오현아/안정훈 기자...
"응급실 못 가는 분 있냐"더니…80대 환자 '뺑뺑이' 돌다 사망 [종합] 2024-02-26 12:47:46
정진행 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분당서울대병원 병리과 교수)은 이날 서울의대 대강당에서 회동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필수 의료 체계를 감당하는 교수들이 병원에서 연속 160시간 근무하면서 (현장을) 책임지고 있다"며 "우리 국민 중 응급실 못 가는 분 계시느냐. '의료대란' 일어났다고...
"응급실 못 가는 분 있나…의료대란 부추기지 말라" 2024-02-26 12:23:15
것을 제안한다"고 했다. 정진행 비대위원장(분당서울대병원 병리과 교수)은 회동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의대 증원 수요 조사의 부당함을 지적하고, 전공의들을 향한 부정적인 시선과 언론의 '의료대란' 보도 등에 대해 비판했다. 그는 "수요 조사가 아니라 희망을 조사한 거 아니냐"며 "의대 증원은 과학적...
"응급실 못 가는 분 있나…의료대란 부추기지 말아야" 2024-02-26 12:00:02
기색을 드러냈다. 정진행 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은 26일 오전 7시 30분부터 서울의대 대강당에서 성명을 발표한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필수 의료 체계를 감당하는 교수들이 병원에서 연속 160시간 근무하면서 (현장을) 책임지고 있다"며 "우리 국민 중 응급실 못 가는 분 계시느냐. '의료대란'...
의협보다 의대 교수들, 협상 대표 주목 2024-02-25 19:51:53
의대 교수들의 움직임이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정진행 서울의대 교수협의회 비대위원장(분당서울대병원 병리과 교수)은 25일 SNS에 올린 '호소문'에서 "지난 금요일 저녁 차관님과 허심탄회한 대화 속에서 저는 정부가 이 사태의 합리적 해결을 원하고 있으며, 향후 이성적인 대화를 통해 최적의 결론을 도출할...
중재 나선 교수들 증원 축소 요구에…정부 "2000명은 최소 규모" 2024-02-25 18:28:26
명시하면서 강경한 목소리를 전한 정진행 서울대 의대 교수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개인 명의 성명을 통해 “정부가 사태의 해결을 원하고 이성적 대화를 통해 최적의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고 확신하게 됐다”고 밝혔다. 교수 사회 내부 분위기가 다소 누그러졌다는 분석이 나온 이유다. 그는 “1~2주에 한 번이라도...
전경련 차기 회장에 이웅열·손경식 물망 2023-01-13 17:32:57
경총 회장을 맡고 있는 손 회장은 전경련과의 통합도 강조하고 있다. 다만 경총 회장 임기가 내년 2월까지라는 점은 걸림돌이다. 회장단은 상근부회장도 임명할 예정이다. 후임 부회장으로는 관료 출신인 윤종원 전 기업은행장과 기업인 출신 정진행 전 현대건설 부회장, 윤부근 전 삼성전자 CR담당 부회장 등이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