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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불교계 송년 만찬 참석…"국민 마음 하나로 모으길" 2025-12-13 12:08:50
송년만찬'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천태종 총무원장 덕수스님을 비롯해 불교계 지도자 13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통령실에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등도 함께 자리했다. 김 여사는 만찬에서 "불교는 언제나 국민 곁에서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며 세상을 밝혀온...
온누리스토어, ‘속세초월 인연만들기 템플스테이’ 행사에 온누리 뷰티헬스케어 브랜드 선물 전달 2025-11-14 09:58:34
순간에 온누리스토어의 케어 브랜드가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과 마음을 케어하는 다양한 사회·문화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주최한 미혼남녀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는 높은 경쟁률과 커플 성사율로 주목받았으며, 이번 ‘속세초월...
'나는 절로' 1호 부부 탄생, 작년 11월 백양사서 인연 맺어 2025-11-03 21:53:10
가운데 결혼한 1호 커플이다. 이들은 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 불교사회복지기금으로 100만원을 기부했다. 백양사 주지 무공스님은 최근 백양사로 찾아온 이들 커플에게 "결혼생활을 잘 유지하는 방법은 서로의 인격을 존중해주고 서로 간의 마음을 살펴주는 것"이라고 덕담하고 금일봉과 백양사에서 자란 보리수로 만든 염주...
[포토] 국가무형문화유산 '2025년 진관사 수륙재' 회향식 봉행 2025-10-26 12:06:05
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는 25일 수륙재 개건 627주년 기념 ‘2025년 진관사 수륙재’ 회향식을 봉행했다. 수륙재는 지난 7일부터 49일간 ‘광복 80년, 온 세상을 비추는 감사의 기도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스님, 신도 등이 시련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5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열린 수륙재...
40대에도 '만남 기회'…1천명 넘게 몰렸다 2025-10-25 12:01:15
참가자가 몰렸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내달 15일~16일 충남 예산군 소재 수덕사에서 40대 특집으로 열릴 '나는 절로, 수덕사'에 1천12명이 참가를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참가 연령을 만 35세에서 49세로 제한하고 남녀 각 10명을 선발한다. 지원자는 남성 390명, 여성 622명으로, 남성...
조계종 찾은 장동혁, 이번엔 '합장'…"종교적 편향 없다" 2025-10-21 16:24:03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했다. 장 대표는 이번엔 불교식 인사인 합장을 했다. 그는 지난 9월 22일엔 진우 스님을 만나며 합장 대신 목례해 불교계 빈축을 산 바 있다. 장 대표는 이날 지난 방문 당시 논란이 됐던 점을 의식한 듯 이날 진우스님 등에 여러 차례 합장하고 90도로 인사했으며, 대웅전에서도...
1년여 만…"짝 찾는 40대 기회 왔다" 2025-10-14 14:15:29
오전 10시부터 24일 오후 5시까지 조계종사회복지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구글폼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심사를 거쳐 남녀 각 10명을 선발한다. 종교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도륜스님은 "이번 '나는 절로, 수덕사'가 오랜 시간 진중한 만남을 기다려온 40대 청년들에게...
사랑 찾아 절 향하는 '40대 솔로'…1년 만에 다시 열린다 2025-10-14 11:42:22
희망자는 15일 오전 10시부터 24일 오후 5시까지 조계종사회복지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구글폼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남녀 각 10명을 선발한다. 종교에 상관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도륜스님은 "이번 '나는 절로, 수덕사'가 오랜 시간 진중한 만남을 기다려온 ...
조계종서 '합장' 안 한 장동혁…'장로님' 정치인들의 역사 [정치 인사이드] 2025-09-22 19:50:01
이날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했지만, 합장은 하지 않았다. 장 대표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한 뒤 기자들과 만나 합장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종교적 소신이라기보다는 저는 마음을 다해서 인사를 올렸다"고 말했다. 그는 '보통 총무원장에게 인사를 오면 합장한다'는 질문에 재차 "저는 제...
건축·회화·설치미술…허물어진 공예의 경계 2025-09-19 17:26:47
마련됐다. ‘성파선예전: 명명백백’은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성파스님의 삶과 수행 예술의 세계를 조명하는 자리. 특별전 때문인지 불교에 귀의한 방문객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전시 타이틀인 명명백백은 꾸밈없이 순수한 본질을 선언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하다. 길이 100m, 높이 3m에 이르는 순백의 한지가 전시실 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