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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부, 軍 기관지 '성조'지 편집 독립성 규정 폐지 2026-01-16 09:27:25
사람들은 (표현과 언론의 자유를 보장한) 수정헌법 제1조의 언론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다"며 "우리는 정확하고 균형잡힌 보도를 하고 (그 과정에서) 필요하다면 군 관계자들의 책임을 묻는 등 (미국 군인들을) 섬긴다는 원칙에서 벗어나서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미국 우파매체 '더 데일리 와이어'...
셀렉토커피·바나타이거도 놀란 'MZ 마케터' 기획력… 한경닷컴 마케팅 잡 4기 성료 2026-01-15 17:51:26
2조의 신보겸 청년은 “단순 기획에 그치지 않고 메타 광고를 직접 세팅하고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캠페인을 최적화해본 과정이 가장 유익했다”며 “현업 수준의 마케팅 프로세스를 체득할 수 있어 직무 자신감이 높아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업 현장의 만족도 또한 높았다. 셀렉토커피는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한 번 더!" 외쳐도 스코어는 첫 공…박현경 프로의 멀리건 사용법 2026-01-15 08:55:47
이어간다”고 설명했다. 연습 라운드에서도 기본적인 골프 에티켓은 철저했다. 티샷이 끝난 뒤 티잉구역 주변을 정리했고, 페어웨이의 디보트도 빠짐없이 메웠다. 그린에 올라가면 볼 마크를 꼼꼼히 정리한 뒤 홀아웃했다. 연습하면서도 다음 조의 흐름을 끊지 않겠다는 ‘투어 프로의 기본’을 코스 곳곳에서 확인할 수...
대법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구체적 피해 없다면 배상 책임 없어" 2026-01-14 06:00:02
측에 30만원을 청구했다. 개인정보보호법 제39조의2 제1항에 따르면 정보주체는 손해를 입은 경우 개인정보처리자에게 최대 300만원의 법정 손해배상금을 청구할 수 있다. 당시 해피캠퍼스는 해킹과 관련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 안전조치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인정된 상태였다. 하지만 1심과 2심은 모두 회사 측 손...
노무제공자 보호 '일하는사람法'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2026-01-13 15:34:30
하는 조항을 신설하였다(제104조의2). 이에 따르면 노무제공자가 자신을 근로자로 전제하여 퇴직금 등 각종 법정 수당을 청구하거나 자신이 해고당하였다고 주장하면서 부당해고를 다투는 경우 일단 노무제공자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추정되고, 노무수령자인 사업자가 해당 노무제공자가 근로자가 아님을 증명하여야...
한국게임이용자협회 "복지부, 게임 중독 관리 대상 고수" 2026-01-12 10:26:19
제15조의3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대상으로 '알코올, 마약, 도박, 인터넷 등의 중독 문제'를 명시하고 있을 뿐 '게임'이라는 표현은 찾아볼 수 없다며 이런 표현이 자의적 법률 해석이라고 주장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역시 작년 6월 보건복지부에 게임의 '중독 물질' 규정과 관련해 항의 공문을...
[단독] "자회사 팔 때도 소액주주 동의 구해야" 2026-01-11 17:42:20
363조의 2에 따른 주주 제안 거부 사유에 해당한다며 응하지 않았다. 원고들은 A사의 위법 행위로 자신들의 주식매수청구권이 박탈됐고, 보유 주식을 현금화할 수 있는 이익을 상실했다며 재차 소송을 냈다. ◇법원, 회사 책임 인정…상법 개정안도대법원은 피고들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한 하급심 판단이 틀리지 않았다고...
64만명 전국 동시다발 쿠팡 개인정보 손배소…세종 '방어 총력전' 2026-01-11 16:44:33
39조의 2는 개인정보 처리자(기업)의 고의 또는 과실로 정보가 유출되면 최대 300만원까지 손해 배상을 청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원고 수에 청구액을 곱해 단순 계산한 총소송 가액은 약 1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쿠팡이 전체 피해자 3370만 명 대상 1인당 5만원(상품권)씩 총 1조6850억원 규모의 보상안을 내놨지만...
대법 "거래소에 보관된 가상자산도 압수 대상" 2026-01-08 17:46:55
한 전자적 증표로서 형사소송법 제106조의 ‘몰수할 것으로 사료되는 물건’에 해당한다”며 준항고를 기각했다. A씨는 이에 불복해 대법원에 재항고했다. 대법원은 “형사소송법 제106조와 제219조에 따른 압수 대상에는 유체물과 전자정보가 모두 포함된다”며 “독립적 관리 가능성, 거래 가능성, 경제적 가치에 대한...
불가능을 현실로…무대로 튀어나온 상상력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김수영의 현장톡] 2026-01-07 14:05:40
'영화음악의 거장' 히사이시 조의 완성도 높은 음악을 11인조 오케스트라 라이브 연주로도 들을 수 있다. 작품은 2022년 일본의 엔터테인먼트 회사 토호가 제작해 일본 초연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어진 전국 투어와 2023년 나고야 재공연, 2024년 일본 전국 앙코르 투어까지 매진 행렬을 이어갔다.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