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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그룹, 고려아연 '단타'로 나흘 만에 8억 벌었다 2024-10-23 15:06:22
초점을 맞춘다면 고려아연의 자사주 공개매수에 응할 수도 있다. 최 회장 측 우호 세력에 균열이 일어나면 경영권 방어는 더욱 어려워진다. 한국프리시전웍스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지분 50.1%를 보유하고, 조 회장이 29.9%, 조현식 한국앤컴퍼니 전 고문이 20%의 지분을 나눠 가지고 있는 회사다. 박종관 기자...
형제·동업자 싸움나면 그 틈 파고드는 PEF 2024-10-15 18:17:40
조현식 고문 사이의 경영권 분쟁이 발생했다. 이른바 ‘형제의 난’이다. 조현범 회장은 회사 지분 42.03%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경영권을 행사하고 있었다. 조 고문(지분율 18.93%) 등은 MBK파트너스와 손잡고 한국앤컴퍼니 공개매수를 진행하는 등 공격을 감행했다. 한진그룹 지주회사 한진칼은 ‘강성부 펀드’로 알려진...
저격수로 돌아온 MBK…분쟁 틈새 노려 우량기업 ‘줍줍’ 2024-10-14 09:34:53
조현식 고문과 손잡고 차남인 조현범 회장에 맞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 주식 공개매수를 추진했다. 하지만 공개매수 최소 목표치인 20.35%를 달성하는 데 실패해 무위로 돌아간 바 있다. MBK는 고려아연 공개매수의 목적이 ‘지배구조 개선’에 있다는 명분을 내세웠으나 사모펀드...
"영풍·MBK 경영권 인수 시도 부당"…고려아연 내일 기자회견(종합) 2024-09-23 16:19:17
한국타이어그룹)의 '형제의 난' 당시 MBK파트너스로부터 공개 매수 공세를 받은 바 있다. 당시 MBK파트너스는 조양래 그룹 명예회장의 차남인 조현범 회장이 행사하는 한국앤컴퍼니의 경영권 인수를 위해 장남 조현식 고문과 손잡고 지분 공개 매수에 나섰으나 실패했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단독] 영풍·MBK, 법원에 고려아연 자사주 취득 금지 가처분신청 2024-09-13 09:42:56
비슷한 전략을 썼다. 당시 조현식 고문과 MBK파트너스가 공개매수를 통해 조현범 회장에 대한 경영권 공격에 나서자 부친인 조양래 한국앤컴퍼니 명예회장은 장내에서 지분을 매집해 조 회장의 우군에 섰다. MBK 측은 이같은 행보가 특별관계자간 지분매집에 해당한다며 금융감독원에 정식 조사를 요청한 바 있다. 영풍과...
최대주주 된 MBK, 최윤범 경영권 박탈 추진 2024-09-12 20:15:07
말 조현식 한국앤컴퍼니 고문과 손잡고 한국앤컴퍼니 경영권 공격에 나선 경험이 있는 MBK파트너스가 전반적인 딜 구조와 전략을 짰다. 장형진 영풍 고문은 고려아연의 지배구조를 정상화할 수 있다면 모든 것을 내려놓을 수 있다는 자세로 MBK파트너스 측의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추후 공개매수에...
한집 건너 '셀럽' 산다 2024-09-06 17:39:11
장남 조현식 전 고문과 차남 조현범 회장도 나인원한남 주민이다. 연예인 중에는 방탄소년단(BTS)의 지민과 RM이 나인원한남에 산다. 한남더힐에 거주하던 RM은 2021년 3월 보금자리를 옮겼다. 가수 지드래곤과 배우 이종석, 뮤지컬배우 손준호·김소현 부부도 이곳에 터를 잡았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조양래 회장,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시찰…경영권 분쟁 ‘끝’ 2024-08-22 17:42:23
조희경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이사장이 제기한 한정후견 개시 심판을 최종 기각하면서 끝났다. 성년후견은 노령, 장애 등에 따른 정신적 제약으로 의사결정이 어려운 성인에게 후견인을 선임해 재산 관리 등을 돕는 제도다. 경영권 분쟁 당시 조현식 고문과 조희경 이사장은 동생인 조 회장의 경영권 승계에 반발하며...
조양래 회장,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시찰…자녀 경영분쟁 후 처음 2024-08-22 14:17:38
최종 기각하면서 마무리됐다. 성년후견은 노령이나 장애, 질병에 따른 정신적 제약으로 의사결정이 어려운 성인에 대해 후견인을 선임해 재산 관리 등을 돕는 제도다. 경영권 분쟁 당시 장남 조현식 고문과 조 이사장은 차남인 조 회장의 경영권 승계에 반발하며 법정과 주주총회에서 공방을 벌였다. vivid@yna.co.kr (끝)...
'남매·형제갈등' 아워홈뿐 아니다…오너가 경영분쟁 잇따라 2024-06-02 08:01:01
조현식 고문이 경영에서 물러나며 당시 사태는 일단락됐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분쟁이 재점화했다. 조현식 고문과 장녀 조희경 이사장이 차녀 조희원씨와 함께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손잡고 그룹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를 대상으로 주식 공개 매수에 나선 것이다. 당시 조양래 명예회장이 한국앤컴퍼니 지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