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힘,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에 "부패 카르텔…특검 불가피" 2026-01-03 13:22:34
답이 없다"고 주장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역시 페이스북에서 "범죄 혐의자에게 탄원서가 넘어갔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부패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라며 "김병기는 혐의를 덮어준 대가로 '비명횡사·친명횡재' 공천의 칼날을 휘둘렀고, 민주당과 경찰 모두 이를 묵인했다"고...
이혜훈, '영종도 땅 투기' 의혹…"6년 만에 3배 차익" 2026-01-03 13:05:28
장관 후보자에 대한 부동산 투기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3일 공개한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후보자의 배우자는 2000년 1월18일 인천 영종도 일대 토지 6612㎡(약 2000평)를 매입했다. 매입 당시 해당 토지의 공시지가는 13억8800만원이었다. 이 후보자 부부의 토지 매입 시점은 인천공항...
이혜훈 "아이큐 한 자리냐"…보좌진에 폭언 논란 2026-01-01 17:43:45
통과가 어려울 것”이라며 공세를 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1일 이 후보자가 바른정당 의원 시절 자신의 인턴 직원과 통화한 녹취를 공개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이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아이큐(IQ)가 한 자리냐” “너는 판단하는 머리가 아니다”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의...
청문회 앞둔 이혜훈 '갑질 의혹' 폭로…벼르고 있는 친정 국힘 2026-01-01 13:17:35
본다”고 전망했다. 주진우 의원도 “즉시 병원 가서 치료받아야 할 사람을 어떻게 장관을 시키느냐. 이혜훈의 모멸감 주는 갑질은 민주당 DNA와 딱 맞는다”며 “공직자로서 당연히 부적격이다. 이혜훈의 이중가면은 계속 벗겨질 것”이라고 비판했다. 인사청문회를 진행하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또 터진 갑질 '이혜훈 폭언' 논란…"공직 부적격" 맹비난 2026-01-01 12:12:54
"공직자로서 부적격"이라며 맹비난했다. 주진우 의원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공직자로서 당연히 부적격"이라며 "갑질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경우가 없다. 이혜훈의 이중가면은 계속 벗겨질 것"이라고 비판했다. 양향자 최고위원도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익히 듣고 있었던 이야기라 놀랄 것은 없다"면서,...
국힘, 이혜훈 제명…"최악의 해당 행위" 2025-12-28 23:03:14
넘어선 명백한 배신행위”라고 적었다. 주진우 의원은 SNS에 이 후보자가 당협위원장 명의로 내건 ‘민주당의 내란 선동에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 사진을 올리고 “보수의 변절은 유죄. 시켜준다고 하냐”라고 썼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통합 정치는 ...
李 이혜훈 발탁에 '부글부글'..국힘 "최악 해당 행위" 2025-12-28 18:43:30
주진우 의원은 페이스북에 이 후보자가 당협위원장 명의로 '민주당의 내란 선동에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습니다'라고 써서 내건 플래카드를 게시하며 "보수의 변절은 유죄. 시켜준다고 하냐"라고 썼다. 이 후보자 역시 후폭풍을 예상한 듯 발표 직후 지인들에게 "미리 말하지 못해 미안하다"며 청문회 관련 걱정을...
"김병기 보도도 손배 청구 가능" 野, 李에 정통망법 거부 요청 2025-12-26 13:11:15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대통령이 법률안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주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민주당의 입법 폭주가 이제 국민 입을 틀어막는 지경에 이르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김병기 "전 보좌진 공익제보자 행세" 野 "부당 이익과 무슨 상관?" 2025-12-25 18:25:04
받은 것과 무슨 상관인가"라고 꼬집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김 원내대표 보좌진들이 단톡방에서 자기들끼리 뭐라고 떠들었든지 관심 없다"면서 "문제의 핵심은 국회의원 김병기의 비리와 갑질이다"라고 강조했다. 주 의원은 "국민에게 위임받은 권력으로 자신과 가족을 사적으로 챙겼다"면서 "아들 취업, 편입, 배...
주진우, 카카오 이용패턴 강제 수집에 "사생활인데 무슨 권리로" 2025-12-25 17:45:08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 논란에 휘말렸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카카오가 내년부터 고객의 이용 패턴과 기록을 강제로 수집한다고 한다"면서 "카카오 이용 패턴은 사생활과 직결된다. 카카오가 무슨 권리로 이런 것들을 수집하나"라고 지적했다. 주 의원은 "강제 수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