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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정준원, ‘그래, 가족’ 하드캐리 아역...14살의 ‘진짜’ 배우 2017-02-17 08:00:00
정준원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q. 2012년도에 데뷔를 했더라고요. 그때면 준원 군 나이가 9살인데, 어린나이에 어떻게 연기를 시작하게 됐나요? 사실 연기는 7살 때부터 시작했어요. 제가 유치원을 다닐 때였는데 혼자만의 세상에 빠져서 친구들과 못 어울리는 모습을 부모님께서 보시고 자폐아인줄 아셨대요. 밥도 안 먹고...
[인터뷰] 이솜, 청춘을 사랑하는 배우...“리얼 로맨스 찍고싶다” 2017-02-15 08:00:00
정준원과 호흡한 소감으로 “어린 친구와 처음 작업해 보는 거라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있었다. 그런데 (정)준원이가 워낙 똑똑하고 개그 코드도 잘 맞았다. 특히 극중 낙이처럼 능글스러운 구석이 있다. 한번은 촬영 대기시간에 산책을 하고 있었는데 꽃을 따더니 이런 것도 할 줄 안다는 듯이 꽃반지를...
‘그래, 가족’ 의외의 조합 속 리얼 공감...가족영화계의 ‘더킹’ (종합) 2017-02-07 20:21:37
혼연일치된 순진무구한 연기까지. ‘정준원이 다한 영화다’라 하기에 충분하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정준원은 촬영에 들어가기 앞서 “솔직히 처음엔 어색했다. (정)만식이 형님은 다가가기 어려웠고, (이)요원 누님도 시크하게 보였다”고 첫인상을 설명하며, “하지만 촬영을 하면서 먼저 편하게 대해주셨고 (이)솜이...
‘그래, 가족’ 마대윤 감독, “(정)준원 군을 위주로 시나리오 수정했다” 2017-02-07 17:00:43
실제 나이인 11살로 재설정하고, 준원이 위주로 시나리오를 수정했다”고 밝히며 정준원의 연기내공을 칭찬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그래, 가족’은 핏줄이고 뭐고 모른 척 살아오던 삼남매에게 막내 동생이 예고 없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치열한 가족의 탄생기를 그린 영화로,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선...
‘그래, 가족’, 남남 케미 물렀거라! 가족 케미 나가신다! (종합) 2017-01-25 15:20:32
준원이가 애쓴 건 아니지만, 저 아이의 호기심이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했다”라며, “이번 영화를 안동에서도 촬영했는데 산이 있고 풀이 있으니까 너무 좋았나 보다. ‘저렇게 움직이면 지칠 텐데’라고 걱정할 정도로 뛰어다니면서 스태프들과 가깝게 지냈다”라고 백만돌이 뺨치는 후배의 에너지를 언급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버지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훈훈한 설 특집 2016-02-08 13:00:00
준원, 성원, 정원, 재원 총 오형제를 둔 대방동 시청자의 집을 찾았다. 식탐 많은 남자아이들의 밥을 챙기느라 허리 한번 제대로 펴지 못하는 등, 시끌벅적한 남자아이들을 돌보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육아 초보 시절을 떠올리며, 많은 것을 느끼게 한 하루이기도 했다. 추성훈과 사랑은 남편이 카타르에서 일하고...
[인터뷰] 임시완 "반듯한 이미지, 굳이 깰 필요 있나요?" (영화 `오빠 생각`) 2016-01-23 00:01:00
장면에서 많이 슬퍼하실 거 같아요. `동구` 준원이와 `순이` 이레는 어린 나이지만 제가 배울점이 있다는 생각이 들 만큼 연기를 해내는 친구들이었어요. 그래서 관객의 눈으로 봤을 때 가장 감동적인 장면은 `순이`가 노래하는 엔딩신인 것 같아요" 임시완은 군인을 연기하기 위해 따로 `어떻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진...
[인터뷰] ‘오빠생각’ 이희준, 연기라는 원동력 2016-01-21 16:30:00
준원(동구 역)을 언급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아이답지 않은 감정표현과 연기를 대하는 태도가 성인 배우와 다름없었단다. “어른스럽고 우리를 거의 동료나 친구로 생각하더라고요. 시사회 때 (정)준원이가 극중 아빠가 죽었을 때 소리를 지르는 장면을 보고 궁지에 몰린 고양이 같은 소리가 나와서 놀랐어요. 의도했던...
[인터뷰] ‘오빠생각’ 임시완, 어른이 되기 위한 한 걸음 2016-01-20 11:53:00
준원(동구 역)을 언급했다. “같이 연기하는 동료로 다가왔어요. 재밌기도 하고 배우는 것도 많았어요. 이레와 (정)준원이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연기를 대하는 태도가 굉장히 어른스러운 느낌이 있더라고요. 특히 촬영 현장 자체를 작업이라고 이해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반면 어른스러운 생각이 너무 일찍 잡혀버린...
‘오빠생각’ 이희준 “이한 감독, 너무 배려 깊으신 분…감사하다” 2016-01-12 18:40:00
준원같은 어린 친구는 보통 연기에 대해 말 잘 안하지 않냐. 그런데 준원이는 말을 많이 했다. ‘이 신은 이해가 안 되는데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라며 질문을 많이 하더라. 그때 어떻게 대답하실까 궁금했다”며 “한 번도 귀찮아하시지 않았다. 끝까지 이야기를 들어주고 끝까지 설득하셨다. 고개를 끄덕일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