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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비싸서 못 먹는데…'밭에서 따자마자 버린다' 무슨 일 2026-01-05 19:35:36
이 영향으로 중품 딸기 가격까지 상품 수준으로 올라갔다. 그러나 산지 분위기는 소비자 가격 흐름과 엇갈리고 있다. KBS 보도에 따르면 최근 농촌 현장에서는 수확한 딸기를 그대로 폐기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고정 계약 물량이 제빵·음료 등 가공업체로 이어지지 않으면서 상인들이 하루 수백㎏씩 딸기를 버리거나...
식품물가 5년새 27% 뛰어…고환율에 수입산 과일·생선·고기↑ 2025-12-07 06:35:01
냉동 중품이 한 마리에 4천492원으로 작년(3천786원)보다 18.7% 올랐다. 고등어는 수입산(염장) 상품 한 손이 4일 기준 1만259원으로 작년(7천511원)보다 36.6% 상승했다. 국산(염장) 중품 가격은 8.6% 상승한 것과 비교된다. 고등어는 국산 어획량이 급감하면서 노르웨이산 소비가 많아졌는데 노르웨이 정부가 어획량을...
'금배추'가 웬일...김장철 앞두고 가격 '하락' 2025-11-17 06:19:53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 유통정보(KAMIS)에 나타났다. 배추의 평년 가격은 중품을 기준으로 4천22원이다. 2021년 3천182원, 2022년 4천217원, 2023년 3천769원, 2024년 4천837원, 2025년 4천922원 등 매년 상승했다. 올여름에 폭염과 집중호우가 잇따라 지난 8월 2주 가격이 7천23원까지 치솟았다. 이에 정부...
고등어, 어획량 2배 증가에도 30% 급등 2025-08-20 17:24:10
농산물 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전날 고등어(국산 염장·중품) 한 손(두 마리)당 소매가격은 6720원으로 전년(4993원)보다 34.6%, 평년(4069원) 대비로는 65.2% 상승했다. 신선 냉장 제품도 마리당 4640원으로 작년(3849원)보다 20% 넘게 올랐다. 고수온으로 고등어 어획량이 줄었을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오히려...
'국민 생선' 고등어에 무슨 일이…'기현상' 벌어졌다 [프라이스&] 2025-08-20 06:00:07
고등어(국산(염장)·중품) 1손당 소매가격은 6720원으로, 전년(4993원)보다 34.6% 뛰고 평년(4069원) 대비로는 65.2% 상승했다. 신선 냉장 제품 가격도 마리당 4640원으로, 작년(3849원)보다 20% 넘게 올랐다. 고수온으로 고등어 어획량이 줄었을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오히려 물량은 늘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40% 비싸진 '국민 반찬'…20년만에 비축 추진 2025-08-10 13:45:39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마른김(중품) 평균 소매 가격은 10장에 1천347원으로 평년(952원)보다 41.5% 높다. 마른김 가격은 지난해 봄부터 급등해 1년 6개월 동안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연평균 마른김(10장) 가격은 2023년 1천19원에서 지난해 1천271원으로 높아진 데 이어 올해 1천384원까지 올랐다. (사진=연합뉴스)
김값 1년 넘게 '금값'…해수부, 김 비축 제도 추진 2025-08-10 06:45:00
마른김(중품) 평균 소매 가격은 10장에 1천347원으로 평년(952원)보다 41.5% 높다. 마른김 가격은 지난해 봄부터 급등해 1년 6개월 동안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연평균 마른김(10장) 가격은 2023년 1천19원에서 지난해 1천271원으로 높아진 데 이어 올해 1천384원까지 올랐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망원시장 과일' 얼마나 싸길래…"인천에서 왔어요" 바글바글 [현장+] 2025-07-24 19:42:01
41% 저렴하다. 중품 복숭아 역시 전국 평균 개당 1407원인데, 여기선 14개 1만3000원(개당 928원)에 판매돼 34% 낮은 가격이다. 자두는 쿠팡 기준 1kg(약 20개)에 6900원으로 개당 345원이지만, 망원시장에서는 11개 3000원으로 개당 21% 저렴한 272원 수준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이러한 가격 경쟁력 덕분에 망원동 청과물...
"하늘이 도와야 해"…악몽의 상추·깻잎값 올해는 피할까? [프라이스&] 2025-06-28 06:00:06
中品), 하품(下品)으로 나뉜다. 상품성을 결정하는 변수는 크기다.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고 '한 쌈' 정도 크기가 맛과 품질이 가장 좋다. 상추는 15~20㎝ 내외, 깻잎은 18㎝ 내외가 가장 맛있다. 유통사들에서도 이 사이즈들이 가장 인기가 많다.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인 현시점(6월) 기준의 상추와 깻잎의...
견과·오징어 등 마른안주값 '껑충' 2025-05-18 17:44:42
마른오징어 10마리(중품 기준) 소매가격은 8만3655원으로 1년 전(6만8656원)보다 21.9% 올랐다. 평년(6만5053원)보다도 28.6%나 치솟았다. 견과류 가격도 고공행진하고 있다. 수입 호두 가격은 100g당 2147원으로 1년 전(1614원)보다 30% 뛰었다. 수입 아몬드 가격도 100g당 1777원으로 19.4%나 상승했다. 국산 땅콩 가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