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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4분기 성적표 주목…가전·배터리 부진 속 전장은 '맑음' 2026-01-04 06:30:11
30% 가까이 증가했다. 잠정실적에서는 사업 부문별 세부 실적이 공개되지 않지만, 업계에서는 반도체 사업의 회복과 스마트폰 사업의 견조한 실적이 전사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전방 수요 둔화, 물류비 상승, 미국발 관세 불확실성, 중국산 저가 공세 등으로 2024년 말부터 이어진 가전·TV 사업의 실적...
트럼프가 바꾼 수출 지도…美·中 의존 낮아지고 시장 다변화 2026-01-04 06:30:01
중 가장 높은 수출 증가율(18.6%)을 기록했다. 인도는 192억달러로 역대 최대 수출실적을 갈아치웠고, 중동은 204억달러로 5년 연속 수출 플러스 행진을 이어갔다. 수출 품목도 다양해졌다. 농수산식품(124억달러), 화장품(114억달러)은 전 세계적인 K-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역대 최고 수출액을 기록했다. 동시에 기존 주력...
네이버 검색 점유율 63%…3년 만에 60% 재돌파 2026-01-04 06:15:01
62.86%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검색 점유율 58.14%와 비교해 4.72% 증가한 수치다. 네이버 점유율이 60%를 넘기는 2022년 61.20%를 기록한 이후 3년 만이다. 그다음으로 구글은 전년 동기 대비 3.45% 감소한 29.55%의 검색 점유율을 보였다. 두 대형 플랫폼의 검색 점유율이 1년 사이 더 벌어진 것으로, 국내 검색 시장에...
서울 20년 초과 장기 보유 집합건물 매도 작년 '역대 최다' 2026-01-04 06:01:00
연속 증가했다. 구별로 강남구가 1천157명(전체의 10.2%)을 차지해 25개 구 가운데 가장 많았다. 지난해 20년 초과 장기 보유 집합건물 매도인 10명 가운데 1명이 강남구에서 나온 셈이다. 이어 송파구(1천1명), 양천구(756명), 노원구(747명), 서초구(683명), 영등포구(568명) 등의 순으로 많았다. 특히 지난해 서울...
대형마트 판매, 13년여 전 강제휴무 도입 이래 최대 폭 감소 2026-01-04 05:57:23
24조1천613억원으로 1년 전보다 6.8% 증가했다. 2017년 관련 통계 집계 시작 이래 가장 큰 규모다. 특히 음·식료품 거래액이 10.1% 증가하면서 대형마트 매출에 직접적인 타격을 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의 지점 영업 중단 결정도 한 요인으로 보인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8월 총...
"국내 주식 외국인 비중 5년 8개월 만에 최대" 2026-01-04 05:55:01
말 329조5천억원에서 12월 말 339조3천억원으로 증가했다. 연간 누적으로는 주식시장에서 6조7천억원 순매도, 채권시장에서 64조4천억원 순투자를 한 것으로 각각 집계됐다. 국제금융센터는 지난해 12월 외국인 주식·채권 자금이 나란히 유입된 배경과 관련, ▲ 메모리 반도체 활황 ▲ 상대적 저평가 ▲ 기업가치 제고 정...
식비 다음이 사교육비…다자녀 가구 월 61만원, 소비지출의 13% 2026-01-04 05:47:05
증가 흐름이 이어졌다. 교육부의 '2024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교육에 참여하는 초등학생의 월평균 사교육비는 50만4천원, 중학생은 62만8천원, 고등학생은 77만2천원에 달했다. 학령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초·중·고 모두 전년 대비 4∼9% 증가했다. 최근엔 사교육비 물가 상승도 부담을...
10년새 사교육비 총액 60% 늘어…초등 1인당 44만원, 90%↑ 2026-01-04 05:47:00
낮았고, 고등학교는 60.5% 증가했다. 총액 규모에서도 초등학교 사교육비는 중학교(7조8천338억원)와 고등학교(8조1천324억원)의 각각 1.7배, 1.6배에 달했다. 과목별로 보면 초등학교 사교육비 가운데 일반교과가 8조3천274억원으로 전체의 63.0%를 차지했고, 예체능·취미·교양은 4조8천797억원으로 37.0% 수준이었다....
[5대 금융회장 전망] "올해도 1,400원대 고환율…성장률 1%대 후반" 2026-01-04 05:45:08
부담 증가에 대비한 충당금 적립 등으로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환율 상승으로 자본 비율이 악화하는 수준인 '환율 민감도'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 "반도체 등 수출 견조·내수 회복 완만…물가 상승률 2% 내외" 금융그룹 수장들은 올해 우리 경제성장률이 1%대...
[5대 금융회장 전망] "주가·환율 변동성 확대…이자 의존 줄이고 배당 늘린다" 2026-01-04 05:45:05
증가로 시장 금리가 하방 경직된 상황에서는 기업금융, 인프라 금융의 조달 비용 부담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 "이자 의존 낮추고 수익구조 다변화…배당 확대 검토" 은행을 핵심 계열사로 둔 금융지주들은 올해 대출 이자 수익성(순이자마진·NIM)이 나빠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비은행 부문 수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