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합동유세 나서 두 손 잡은 吳·安…김종인은 자리 떠났다 [종합] 2021-03-25 15:10:10
지상욱 여의도연구원장, 진수희 전 보건복지부 장관, 김병민·김재섭 비상대책위원, 이준석 전 최고위원 등도 자리했다. 오세훈 후보와 당내 경선에서 경쟁했던 나경원 전 원내대표는 "이번 선거에서 만약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된다면 범죄를 심판하기는커녕 그 범죄를 정당화시키는 것"이라며 "여러분이 오세훈 후보...
오세훈, 모친 가게 있던 남대문시장 찾아 '세몰이'…유승민도 지원유세 [영상] 2021-03-25 12:32:46
여의도연구원장, 진수희 전 보건복지부 장관도 함께 자리했다. 유승민과 남대문시장 찾아 지지 호소오세훈 후보와 유승민 전 의원이 본격 유세에 나서자 주변으로 인파가 몰렸다. 오세훈 후보는 기념사진을 찍어달라는 지지자들에게 '브이'를 하며 기호 2번 지지를 호소했다. 일부 지지자들은 오세훈 후보가...
유승민 찾은 현역만 50명…국민의힘 최대 계파 되나 2020-11-17 09:10:01
진수희 전 보건복지부 장관 등도 모습을 드러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사무실 입구에 서서 찾아오는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악수로 맞이했다. 유승민 대선 승리 위한 덕담도 오가김종인 위원장은 이날 분명한 어조로 유승민 전 의원의 행보에 힘을 실어줬다. 그는 "유승민 전 의원의 출정식이랄까, 사무실 개소식을 진심으로...
통합당, 한강 이북 3석마저 빼앗기나 [지상파 3사 출구조사] 2020-04-15 20:21:38
진수희 중·성동갑 후보 45%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50.3%를 얻을 것으로 보이는 홍익표 민주당 후보에게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용산 선거구 역시 오차범위 내이지만 권영세 통합당 후보가 46.9%를 얻으며 47.1%를 얻은 강태웅 민주당 후보에게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동대문을에 출마한 이혜훈 통합당...
통합당 진수희, 눈물로 호소 "균형과 견제의 원리 작동될 수 있게 해달라" 2020-04-14 20:52:37
진수희 미래통합당 서울 중성동갑 후보가 14일 마지막 유세에서 "대한민국을 위해 진수희 후보를 선택해 달라"면서 눈물을 흘렸다. 진 후보는 이날 오후 왕십리 오거리에서 열린 마지막 집중유세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국회의 균형과 견제의 원리가 작동될 수 있도록...
통합당 합류한 새보수·바른미래 출신 고전 2020-04-13 17:51:00
지상욱(서울 중·성동을), 이준석(서울 노원병), 진수희(서울 중·성동갑), 김용태(경기 광명을), 구상찬(서울 강서갑), 하태경(부산 해운대갑) 후보 등이 있다. 유승민, 정병국 의원은 불출마를 선언했다. 선거를 뛰고 있는 인사 대부분이 지역에서 열세 혹은 경합열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
[총선 D-3] 유승민 "與 '180석 발언', 국민을 바보로 아는 것" 2020-04-12 17:16:59
이날 서울 중성동갑에 출마한 진수희 후보 지원 유세에서 "제가 이런 저런 선거를 많이 해봤는데, 이번 선거는 진짜 결과를 잘 모르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현장을 다녀본 바로는 민주당이 180석을 얻을 정도로 우리 당이 참패를 할 것 같지 않다"며 "겸손한 자세로 끝까지 최선을 다할...
유승민, 전국 단위 선거 지원 나서나 [라이브24] 2020-04-06 10:24:41
진수희 서울 성동갑 후보 지원을 시작으로 잠행을 깬 유 의원은 인천·경기 북부와 남부 등을 연이어 찾으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선거 지원 유세의 보폭을 늘리고 있다. 특히 황교안 대표, 오세훈 전 서울시장 등 통합당 내 대선급 주자들이 지역구 선거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다른 지역 선거 유세 지원이 쉽지 않은...
'바꿔야 산다' '구국의 일념'…현충원 찾아 총선 승리 결의 다진 통합당 2020-04-01 09:40:51
진수희·이동섭 등 통합당 총선 출마 후보자들이 함께했다. 통합당 선대위는 황 대표와 김 위원장을 필두로 열을 맞춰 현충탑으로 이동해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을 진행했다. 황 대표는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에 '바꿔야 삽니다. 위대한 대한민국 굳게 지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김...
인천서 중도층 표심 공략한 유승민 "문 대통령 향한 네거티브 지양해야" 2020-03-31 15:25:28
서울 중·성동갑(진수희) 방문한 이후 하루도 쉬지 않고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정유섭 후보를 만난 자리에서는 "4년 전 선거를 기억해보면 당시 새누리당은 180석을 얻는다고 했지만 결과는 120석이었고 더불어민주당은 우리보다 한 석을 더 가져가 기호 1번을 잃어버린 선거였다"라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