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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쪽물장' 김광수, 경남도 무형문화재 지정·보유자 인정 2017-10-13 11:32:44
거장 김일섭 스님 문하 석정스님을 은사로 쪽물 기법을 사사 받았다. 그는 1983년부터 지난해까지 33년 동안 끊임없는 작품활동과 기술전수에 열정을 쏟아왔다. 2014년에는 경남도 숙련기술 최고 장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해시는 "쪽물의 경남도 무형문화재 지정을 계기로 체계적인 연구와 보존, 활발한 전승 활동이...
文대통령, 트럼프와 만찬…형식은 실무방문, 예우는 국빈급(종합) 2017-06-30 21:12:52
쪽물과 홍두깨를 사용하는 전통방식으로 한국 고유의 색을 살렸다.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베이지색 원피스 차림으로 문 대통령 내외를 맞았다. 백악관 남쪽 현관 앞에서 문 대통령을 기다리던 트럼프 대통령은 활짝 웃으며 먼저 악수를 청했다. 문 대통령과 오른손을 맞잡은 트럼프 대통령은 왼손을...
모델출신 트럼프 부인 멜라니아 앞에서도 빛난 '김정숙 여사 한복 자태' 2017-06-30 17:39:55
환영 만찬에 참석하면서 쪽물을 곱게 들인 푸른색 두루마기 한복을 입고 우아함을 뽐냈다. 트럼프 대통령 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는 평소 몸의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패션을 선호한다. 이날도 멜라니아는 잘록한 허리가 돋보이는 아이보리 원피스를 선택했다. 스커트의 옆은 물론 앞뒤도 트임이 있는 디자인이라 바람이...
[한미 정상회담] 쪽빛 한복 vs 연분홍 원피스…퍼스트레이디 '패션 외교' 눈길 2017-06-30 17:26:43
편안함과 신뢰, 희망을 상징한다. 천연 쪽물로 염색된 한산모시로 지은 한복은 단아함과 우아함이 묻어났다. 김 여사는 손에 나전(螺鈿)으로 된 클러치백(손가방)을 들었다. 나전은 자개를 무늬대로 잘라 목심이나 칠면에 박아넣거나 붙이는 전통 공예기법이다. 오묘한 빛이 감도는 클러치백이 푸른색 한복과 잘 어울렸다....
김정숙 여사·멜라니아, 두 영부인 닮은 점과 다른 점은? 2017-06-30 14:40:36
만든 것으로 천연 쪽물과 홍두깨를 사용하는 전통방식으로 한국 고유의 색을 살렸다. 반면, 멜라니아 여사는 백색에 가까운 베이지색 원피스를 착용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았지만, 모델 출신답게 자연스러운 우아함이 묻어났다. 사실 두 영부인은 거의 정반대에 가까운 성격이다. `유쾌한 정숙씨`라고 불릴 정도로 김...
'내조외교' 데뷔 김정숙 여사, 멜라니아와 '품격 상견례' 2017-06-30 13:50:07
것으로 천연 쪽물과 홍두깨를 사용하는 전통방식으로 한국 고유의 색을 살렸다. 반면, 멜라니아 여사는 백색에 가까운 베이지색 원피스를 착용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았지만, 모델 출신답게 자연스러운 우아함이 묻어났다. 사실 두 영부인은 거의 정반대에 가까운 성격이다. '유쾌한 정숙씨'라고 불릴 정도로 김...
文대통령, 트럼프와 만찬…형식은 실무방문, 예우는 국빈급 2017-06-30 11:18:36
쪽물과 홍두깨를 사용하는 전통방식으로 한국 고유의 색을 살렸다.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베이지색 원피스 차림으로 문 대통령 내외를 맞았다. 백악관 남쪽 현관 앞에서 문 대통령을 기다리던 트럼프 대통령은 활짝 웃으며 먼저 악수를 청했다. 문 대통령과 오른손을 맞잡은 트럼프 대통령은 왼손을...
문재인-트럼프 대통령, 첫 만남…김정숙 여사 vs 멜라니아, 부인들의 패션 외교 대결 2017-06-30 09:32:24
쪽물을 곱게 들인 푸른색 두루마기 한복을 입고 우아함을 뽐냈다.김 여사는 이번 순방에서 이처럼 푸른색 의상을 특별히 강조해 입고 있는데 파란색이 갖는 신뢰, 희망, 성공의 의미를 살려 첫 정상회담에 대한 염원을 드러내는 것이라는 평이다.트럼프 대통령 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는 평소 몸의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문재인-트럼프 대통령, 백악관서 첫 만남…김정숙 여사 패션 외교 관심 2017-06-30 09:12:35
여사는 백악관 환영 만찬 때는 쪽물을 곱게 들인 푸른색 두루마기 한복을 입고 우아함을 뽐냈다.김 여사는 이번 순방에서 이처럼 푸른색 의상을 특별히 강조해 입고 있는데 파란색이 갖는 신뢰, 희망, 성공의 의미를 살려 첫 정상회담에 대한 염원을 드러내는 것이라는 평이다.상견례를 통해 마주선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김정숙 여사 패션 외교 화제… 단아·우아함, 그리고 `파랑` 2017-06-30 09:08:30
어머니가 주신 옷감으로 만든 것으로 천연 쪽물과 홍두깨를 사용하는 전통방식으로 한국 고유의 색을 살렸다. 신발은 버선코의 곡선을 살린 `버선 슈즈`를 착용했다. 이밖에도 김 여사는 민화를 모티브로 한 블라우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 여사가 입을 옷의 문양은 효제충신(孝悌忠信) 민화 문자도의 글자 중 `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