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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 대선 보름 넘게 '개표 중'…거센 시위까지 촉발 2025-12-16 07:26:21
경과한 현재까지 여전히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득표율은 트럼프 지지를 받은 우파 나스리 아스푸라(67) 후보 40.54%, 중도 살바도르 나스라야(72) 후보 39.20%, 좌파 릭시 몬카다(60) 후보 19.30% 등을 기록했다. 1·2위 후보 간 득표 차는 4만3천184표다. 미주기구(OAS)와 유럽연합(EU) 등 온두라스 대선 과정 전반을...
'칠레의 트럼프' 카스트, 대선 승리…중남미 '블루 타이드' 확산 2025-12-15 17:34:33
칠레 대선에서 우파가 4년 만에 집권했다. 불법 이민과 경제난에 대한 불안이 커지며 좌파 정부에 반감이 높아진 결과다. 최근 중남미 선거에서 우파 집권이 이어지는 ‘블루 타이드’가 확산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4년 임기의 칠레 대선 결선투표에서 강경 보수 성향인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공화당 후보(59)가 58.2%...
'칠레의 트럼프' 대선 압승…중남미 휩쓴 '블루 타이드' 2025-12-15 16:45:07
반감이 확산된 결과로 풀이된다. 중남미 전반에 우파 집권 흐름인 ‘블루 타이드’가 확산되고 있다는 평가다. 14일(현지시간) 치러진 4년 임기(중임제)의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카스트 후보는 58.2%의 득표율로, 41.8%에 그친 히아네트 하라(51) 공산당 후보를 누르고 대통령에 당선됐다. 지난달 16일 1차 투표에서...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선 압승…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2보) 2025-12-15 14:51:03
차로 패배한 하라 후보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에게 전화를 걸어 축하의 말을 전했다"며 패배를 승복했다. 가브리엘 보리치(39) 대통령은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과 통화에서 "대선 결과는 명백하며, 저는 조국의 운명을 위해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며 그의 당선을 축하했다. 지난달 16일 1차...
칠레 대선 승자 카스트, 군부독재 옹호한 '강경우파 아이콘' 2025-12-15 09:30:09
칠레 대선 승자 카스트, 군부독재 옹호한 '강경우파 아이콘' 범죄와 이민자에 강경 대응 천명…'극우주의자' 평가도 9자녀 둔 독실한 가톨릭 신자…'피노체트 재평가' 논란 야기 전력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14일(현지시간) 칠레 대통령선거 결선투표에서 승리하며 대권을 거머쥔...
'칠레의 트럼프' 카스트 집권…중남미 우파 바람 더 거세졌다 [종합] 2025-12-15 09:03:38
1차 투표에서 2위로 결선에 오른 카스트 당선인은 보수 지지층을 결집시키며 세바스티안 피녜라 전 대통령 이후 4년 만에 우파 정권 교체를 이뤄냈다. 반면 30대 좌파 기수로 주목받았던 보리치 대통령은 낮은 국정 지지율과 집권 세력의 외연 확장 실패 속에 퇴진하게 됐다. 변호사 출신인 카스트 당선인은 2017년과...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통령 당선…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 2025-12-15 08:52:11
1차 선거에서 2위로 결선에 오른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은 보수 지지층 결집에 성공하면서 중도우파 성향 세바스티안 피녜라(1949∼2024) 전 대통령 이후 4년 만에 '오른쪽'으로 정권 교체에 성공했다. 반면 '30대 좌파 기수' 보리치 대통령은 낮은 지지율 속에 자신의 소속 정당이 아닌 하라 후보의 외연...
칠레 대선 '강경보수' 카스트 당선…4년 만에 우파 재집권 2025-12-15 07:42:06
1차 선거에서 2위로 결선에 오른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은 보수 지지층 결집에 성공하면서 중도우파 성향 세바스티안 피녜라(1949∼2024) 전 대통령 이후 4년 만에 '오른쪽'으로 정권 교체에 성공했다. 반면 '30대 좌파 기수' 가브리엘 보리치(39) 대통령은 낮은 지지율 속에 자신의 소속 정당이 아닌 하라...
칠레 대선결선 개표 초반 '강경우파' 카스트 우세 2025-12-15 07:27:07
차 투표에서는 하라 후보가 26.85% 득표율로, 23.93%의 카스트 후보를 제치고 1위를 한 바 있다. 칠레 대선에서는 과반 득표한 후보가 없으면 득표율 1·2위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을 치른다. 현지 언론에서 '극우주의자'라고도 묘사하는 카스트 후보는 두차례 낙선(2017·2021년)에 이어 3번째 대권 도전이다. 그는...
칠레 대선 결선투표 진행…'좌→우' 정권교체 무게 2025-12-15 00:17:59
1차 선거에서 득표 1·2위를 차지한 집권당 측 히아네트 하라(51) 칠레공산당 후보와 강성 우파 성향의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59) 공화당 후보 간 맞대결로 펼쳐졌다. 두 후보는 1차 투표 때 각각 26.85%와 23.9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칠레 대선에서는 과반 득표한 후보가 없으면 득표율 1·2위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