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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만성적 '세수 부족'에도 면세자 비율은 33%에서 요지부동 2026-01-05 17:36:40
조세부담률(GDP 대비 총조세 비중)이 여타 선진국보다 매우 낮다며 세수 확대 의지를 밝혔다. 하지만 이후 논의가 종부세·양도세 등 부유층 과세로 흐르고 있어 걱정이다. 조세 저항을 넘어 민간 재원의 국가 귀속에 따른 경제활력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저성장, 고령화, 복지 가속화 시대에 세수 확대는 피하기...
'농기자재 부가세 영세율' 등 국세 특례 14건 일몰 연장 2025-12-31 11:00:01
통과해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고 31일 밝혔다.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농업인이 농지를 농업법인에 출자할 경우 양도소득세 이월과세가 적용된다. 농업용 기자재 부가가치세 영세율 적용, 영농 자녀 대상 증여 농지 증여세 면제 등 모두 14건의 농업 분야 특례 일몰 기한이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연장된다. 그...
[새해 달라지는 것] 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배당소득 분리과세 2025-12-31 09:00:06
◇ 금융·재정·조세 ▲ 통합고용세액공제 공제액 구조 개편 및 사후관리 합리화 = 장기고용 유인강화 및 납세 협력 비용 경감을 위해 통합고용 세액공제의 공제액 구조를 개편하고 사후관리를 합리화한다. ▲ 웹툰콘텐츠 제작비용 세액공제 신설 = 웹툰 콘텐츠 제작비용에 대한 소득세·법인세 세액공제가 신설된다....
경기도, 고액체납·탈루세원 1401억원 확보 2025-12-29 10:33:27
사용한 사례를 추적해 316억원을 추징했다. 과밀억제권역 외 지역에 허위로 본점을 두고, 실제로는 과밀억제권역에서 사업장을 운영한 법인도 적발됐다. 이 과정에서 취득세 등 55억원을 추가로 거뒀다. 조병래 국장은 "체납징수와 탈루세원 발굴은 조세 정의의 출발점"이라며 "고의·상습 체납에는 끝까지 대응하겠다"고...
예정처 "교육세 등 연 24조원 목적세 돌려서 복지지출 늘려야" 2025-12-28 05:55:00
수준이지만, 조세 제도를 통한 소득재분배 효과가 미비하다고 평가했다. 한국의 세전·세후 지니계수 개선율은 18.2%로, 통계가 있는 37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멕시코(3.8%)·칠레(8.7%)·코스타리카(12.1%)에 이어 4번째로 낮았다. 상위권인 벨기에(48.0%)·핀란드(47.2%)에 비해서는 절반에도 못미쳤다....
고려아연 vs MBK·영풍…법원 가처분 결정 앞두고 '공방' 2025-12-21 14:49:54
있어 초기 조세 부담이 대폭 경감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연방·주 정부 등의 각종 세제 혜택 및 인센티브 등을 모두 합하면 총 14억4천200만달러(약 2조1천300억원) 규모가 된다며 "이는 제련소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했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리스크는 최소화하고 사업성은...
부동산 투자·개발부터 운영까지…'프로젝트 리츠' 1호 탄생 2025-12-21 07:04:25
리츠가 임대 운영하고 나머지 시설은 매각한다. 총 사업비는 약 2천568억원이며, 이미 착공한 상태로 2028년에 준공 예정이다. 지난달 프로젝트 리츠 본격 도입 이후 현재까지 국토부에는 기숙사, 오피스 등 개발·운영과 관련한 프로젝트 리츠 설립 신청이 10건 이상 들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프로젝트 리츠에 토지, 건물...
기획재정부 '닮고 싶은 상사'에 강영규·박정민 등 14명 2025-12-18 11:31:41
등 총 14명이 닮고 싶은 상사로 뽑혔다. 기재부의 닮고 싶은 상사는 과장급 이상의 간부를 대상으로 직원들이 리더십·능력·인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노조 주관의 연례행사다. 올해는 기획예산처·재정경제부로 분리되기 전 기재부로 투표하는 마지막 행사다. 국장급 이상 닮고 싶은 상사에는 강영규 재정관리관과...
"SMR 제조 허브로 거듭나겠다"…경남, 정부에 1.8조 지원안 건의 2025-12-15 17:51:25
확대, 조세특례제한법 내 국가전략기술 지정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와 함께 도는 SMR산업의 본격적인 성장을 위해 기업 애로를 한 곳에서 해결할 특화단지 조성이 필요하고, 부처별로 산재해 있는 SMR 관련 규제와 인증체계를 조기에 일원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경상남도는 핵심 도정과제로 ‘SMR 기술개발...
[고침] 경제(대북송금 김성태·클럽 아레나 실소유주…'세…) 2025-12-12 21:44:01
단체는 어울림교회로 총 309회에 걸쳐 22억4천47만원어치를 허위 발급했다. 추징 세액 최고액은 학교법인 동원교육학원의 1억6천504만원이었다. 공익사업 유형별로는 종교단체가 16개(67%)로 가장 많았다. 실제 기부금은 수백만원뿐이지만 영수증 발급 액수는 억대에 달하는 경우도 있었다. 조세포탈범 명단 공개 대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