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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법 지휘는 '거부'…공무원 '복종 의무' 사라진다 2025-11-25 12:49:15
이하로 확대하며, 난임 휴직을 별도 사유로 신설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허용하도록 했다. 스토킹이나 음란물 유포 등 비위 행위의 징계시효는 3년에서 10년으로 늘어나고, 피해자는 징계 결과를 통보받을 수 있게 된다. 최동석 처장은 "공무원들이 소신껏 일할 수 있는 환경은 국민의 삶을 위한 정책을 만들고 질 좋은...
"공무원 밤샘 근무 사라지나"…당직제도 76년 만에 확 바뀐다 2025-11-24 12:01:01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시대 변화에 맞지 않는 비효율적인 당직 제도는 공무원들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주고 공직 활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었다”며 “실태조사와 현장 의견을 토대로 제도를 고친 만큼 공무원들이 필요한 업무에 더 집중하고, 국민에게 더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공무원 '간부 모시는 날' 사라질까…"신고하면 파면까지" 2025-11-21 12:00:01
실태조사를 벌이는 등 분위기 전환을 시도해 왔다. 내년 상반기에도 추가 실태조사를 실시해 경험률 추세를 분석하고, 신고센터 운영 실적과 연계해 근절 대책을 보완할 계획이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이제는 ‘간부 모시는 날’ 같은 잘못된 관행을 뿌리 뽑아야 할 때”라며 “공직사회 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해...
긴급한 재난현장서 '뒷짐 공무원' 사라질까…징계면제안 입법 예고 2025-10-31 12:00:03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재난과 안전은 국민 생명과 직결된 만큼, 현장 공무원이 두려움 없이 과감하게 행동할 수 있는 제도적 토대를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일한 공무원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MZ들 공무원 싫다더니…5급 공채시험 '놀라운 결과' 나왔다 2025-10-23 18:00:01
나타났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23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2025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종합격자 명단을 공개했다. 5급 공채 합격자는 313명(행정직 220명, 과학기술직 93명), 외교관후보자는 43명이었다. 올해 5급 공채 합격자 가운데 남성은 200명(63.9%), 여성은 113명(36.1%)으로...
디지털성범죄·스토킹 혐의 공무원…앞으로 파면·해임 시킨다 2025-09-16 12:01:03
피하려고 제3자에게 허위 진술을 시킨 경우에는 기존 기준보다 한 단계 높은 징계가 내려진다. 인사처는 “적정한 징계 결정을 내리기 어려웠던 사각지대를 보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동석 인사처장은 “첨단 기술을 악용한 성 비위와 스토킹 같은 신종 범죄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며 “중대 비위에는...
송언석 "李정부 100일 재정 폭주…與, '명비어천가' 부를 때 아냐" [종합] 2025-09-10 10:08:27
한 번만 살펴봤어도, 이진숙·최교진 후보자, 최동석 인사혁신처장 지명은 없었을 것입니다. 인사 검증 시스템이 완전히 무너진 것입니까? 혹은 인사 검증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까? 기본적인 검증조차 없다는 것이 도저히 납득이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 '성남라인 3인방이 밀실에서 인사를 전횡한다'는...
70년 유지 '공무원 야간당직' 손본다…실태조사 착수 2025-08-14 14:09:12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동석 인사처장은 "새로운 행정환경에 맞게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당직근무 제도를 개선해야 할 때"라며 "당직근무를 더 똑똑하고 더 효율적으로 수행해 국가공무원들의 부담을 줄이고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
"'위안부 횡령' 윤미향까지 사면이라니" 국민의힘 반발 2025-08-08 13:17:44
이용수 할머니를 욕보였던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을 안고가는 이유가 이재명 대통령도 그 생각에 암묵적으로 동의하기 때문이라는 의심이 확신이 될 수밖에 없는 지점"이라고 했다. 박 대변인은 "다른 것도 아닌 위안부 할머니들을 상대로 한 횡령 범죄다. 윤미향씨 사면은 곧 그간 민주당이 위안부 할머니들을 정치적 도구로...
최동석, 위안부 할머니에 "X수작" 막말…野 "사표 안 받나" 2025-08-01 11:06:25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의 막말이 또 터졌다"며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게까지 막말한 최동석, 언제까지 사표 안 받을 건가"라고 직격했다. 그는 최 처장이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게 "피해자가 절대선이 아니다, X수작"이라고 말한 사실이 드러났다는 TV조선 보도를 공유하며 "위안부 피해 할머니가 윤미향 전 의원의 후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