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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밀듯 밀려온 예술…'항만도시' 부산, 5월엔 '낭만도시' 2025-05-08 17:16:01
알려진 권오상을 비롯해 최병소, 수보드 굽타 등 재료와 매체에 대한 실험을 해온 작가들을 소개했다. ‘컬렉터 하우스’ 콘셉트의 부스를 선보인 리안갤러리는 아트프라이스가 집계한 2023년 상반기 낙찰 순위에서 23위에 올라 주목받은 안나 박의 작품을 걸었다. 뉴욕, 파리, 부다페스트에서 첫 출전도 올해 아트부산에...
[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한경arte필하모닉 2024-12-13 18:07:23
볼펜과 신문지로 완성한 작품세계 최병소 작가는 모나미 볼펜과 신문지를 이용해 ‘지우기, 그리기’ 작업을 40여 년간 이어왔다. 그의 작업은 선과 어둠의 반복적 노동을 통해 물질을 정신으로 승화시키는 과정으로 평가받는다. 대구 인당뮤지엄에서 열리는 회고전에서 그의 예술적 여정을 조망하며 대표작을 전시하고...
척박한 땅 일구듯 붓칠한다…40년째 '생명의 선' 긋는 농부의 아들 2023-11-23 17:57:50
한 폐교를 개조한 작업실에서 이배·최병소 화가와 함께 지냈다. 독일과의 인연은 그가 33세가 되던 때 맺어졌다. 대학원 졸업 후 대학 강의를 하다 작가로서 회의감과 조급함이 밀려와 뒤셀도르프로 떠났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대학 ‘쿤스트 아카데미’에 현대미술의 거장 게르하르트 리히터와 백남준 작가가 교수로...
거꾸로 보고, 생각하고, 살아온…거장들의 '뒤집기 미학' 2020-11-30 17:13:02
깔아놓은 최병소(77)의 1975년작 ‘016000’이다. 한국 실험미술의 대표작가 2명의 회고전과 개인전이 나란히 열리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이승택-거꾸로, 비미술’과 아라리오갤러리의 최병소 개인전 ‘의미와 무의미-SENS ET NON-SENS:Works from 1974-2020’이다. 이승택 회고전에는 1950년대부터 지금까지...
겹겹이 쌓아올린 '과정의 예술'…단색조 회화의 진면목을 보다 2020-04-12 17:08:51
정창섭(1927~2011) 김창열 박서보 정상화, 중견그룹인 최상철 최병소 김태호, 중진 작가 권대섭 김근태 강영준 김택상 김아타 이진우 남춘모가 힘을 보탰다. 김덕한 윤상렬 이진영 등 새로운 세대의 작품도 만날 수 있다. 우선 주목할 부분은 ‘단색화’가 아니라 ‘단색조 회화’라는 이름이다. ...
그림 기부·자선 경매…미술계도 '힘내요 대구' 2020-03-08 17:02:44
최병소 이배 작가와 권순철 이왈종 임옥상 김정헌 박영남 사석원 작가,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등이 작품을 기부했다. 환기미술관, 국제갤러리, 학고재, 가나아트센터 등 미술관과 화랑도 기부에 참여했다. 사진작가 배병우는 소나무 작품 ‘SNM1A-099V’(추정가 5000만~6000만원)를 내놓았고, 이왈종은 2014년작...
대구미술관, 소장품 100점 공개한다 2020-02-12 11:40:00
이강소, 이명미, 이불, 이우환, 장 샤오강, 정연두, 최병소, 최정화 등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대구미술관 고재령 학예연구사는 “대구미술관 소장품 전시 중 가장 대규모 전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소장품 연구를 심화하고, 연계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대구미술관만의 특화된 소장품 프로그램을...
"반짝이는 작품만" 비판에도 흥행 첫발 뗀 아트바젤홍콩(종합) 2019-03-28 22:55:59
서), 조현화랑(김종학), 우손갤러리(최병소)가 부스를 차려 호응을 얻었다. 아트바젤 홍콩은 갤러리가 세계 유수의 컬렉터·미술기관에 소속 작가들을 한꺼번에 가장 효율적으로 노출할 수 있는 장이기도 하다. 이날 한 한국 화랑에서도 외국 미술관 관계자가 원로작가 작업에 관심을 보였다. 부스비만 1억원씩 드는 데다...
"반짝이는 작품만" 비판에도 '기세등등' 아트바젤 홍콩 2019-03-28 15:17:47
서), 조현화랑(김종학), 우손갤러리(최병소)가 부스를 차려 호응을 얻었다. 아트바젤 홍콩은 갤러리가 세계 유수의 컬렉터·미술기관에 소속 작가들을 한꺼번에 가장 효율적으로 노출할 수 있는 장이기도 하다. 이날 한 한국 화랑에서도 외국 미술관 관계자가 원로작가 작업에 관심을 보였다. 부스비만 1억원씩 드는 데다...
"미술시장 정통한 이들도 홍콩서 새로운 발견할 것" 2019-03-05 18:52:52
김종학, 최병소의 작업을 전시한다. 다른 부문에서도 한국 작가들이 각국 미술 애호가들을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 사브리아 암라니는 신진 작가의 개인전에 집중하는 '디스커버리' 부문 주인공으로 한국인 작가 오종을 선택했다. 국제 갤러리는 실험적인 '캐비닛' 부문에서 유영국의 작업을 선보인다. 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