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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학생창업가 정인서, 모교에 10억 기부 2026-03-11 18:08:36
체감할 수 있도록 장애인과 기술 취약계층을 위한 AI 기반 재활, 보조 기술 연구를 수행한다. 정씨는 학업과 창업을 병행하며 기술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에 힘써온 학생 창업가다. 그가 창업한 엠피에이지는 글로벌 회원 4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악보 판매 플랫폼 등을 운영한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글로벌 AI 5강’ 향한 K-문샷 출범…국내 88개사 참여 2026-03-11 17:15:39
데이터를 보유한 기업과 AI 연구 역량을 갖춘 과기원이 한 팀을 이뤄 현장형 연구를 수행하는 구조다. KAIST가 국방·바이오 분야를 맡았다. KAIST는 LIG넥스원과 함께 유무인 전력체계 통합 AI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UNIST는 조선해양·소재, DGIST는 로봇과 센서반도체를 담당한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코카인 재발 부르는 뇌세포 찾았다…마약 중독 치료 길 열려" [최영총의 테크 총총걸음] 2026-03-09 17:26:15
분석한 결과, GLP-1 약물 치료제가 다양한 중독 물질로 인한 위험을 감소시켰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데이비드 릭스 일라이릴리 최고경영자(CEO)도 2024년 말, 자사 비만 치료제인 제프바운드를 활용해 알코올, 마약 중독 치료제 개발 연구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반도체 특허 심사 불확실성 줄어든다 2026-03-09 17:21:41
반도체 분야 출원이 전년보다 6.1% 늘어 상위 10대 전자기술 분야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출원인 순위에서도 중국의 화웨이가 7523건으로 1위, 한국의 삼성전자가 4698건으로 2위에 오르는 등 반도체 기업들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마약 재발 부르는 '뇌 속 스위치' 찾았다 2026-03-09 17:21:18
마약 중독은 전전두엽 기능 저하에 따른 증상으로 인식되며 의지력의 문제로 여겨졌는데, 그와 상관없이 PV 세포와 연관이 있다는 점이 발견된 것이다. 백 교수는 “PV 세포가 중독 행동을 조절한다는 발견은 향후 정밀 표적 치료 전략 개발에 중요한 단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양자와 인공지능 융합한 '퀀텀AI'…미래산업 판을 바꾼다 2026-03-09 16:04:35
모델을 활용해 KRAS를 억제하는 소분자 후보를 설계·선별하고, 실제 합성한 뒤 검증했다. 양자 생성 모델(QCBM)로 유망한 분자가 나올 확률 분포를 먼저 만들고, 이를 AI로 학습시켰다. 연구팀은 안정성 기준을 통과하는 후보 물질 비율이 기존 방식보다 21.5% 높아졌다고 보고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딥테크 특성 고려한 장기·통합 지원체계 시급" 2026-03-09 15:54:50
미국은 고위험·고기술 R&D를 수행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공공 조달과 연계한 민간투자를 유도하는 SBIR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독일은 ‘미래기금’과 ‘기후기금(DTCF)’ 등 총 100억유로 이상 규모의 정책 펀드를 조성해 성장 단계 자금난 해소를 지원하고 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연 1600만원 지원…서울대 공대 '창업반' 떴다 2026-03-08 17:09:39
AI로 분석해 상태를 알려주는 서비스 등 대부분 프로젝트에 AI가 포함됐다. 송 대표는 “AI가 창업 비용과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추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오 서울대 공대 학장은 이날 학생들에게 “좁은 곳에 머무르지 말고 글로벌 시장까지 내 시장으로 생각하라”고 조언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딥시크 새 AI모델 이용료, 챗GPT 50분의 1 이하로 2026-03-06 17:44:06
미국의 AI 모델 서비스 플랫폼 오픈라우터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AI 모델별 사용량 1위는 중국 미니맥스의 M2.5 모델로 6조7000억 토큰을 기록했다. 이어 중국의 키미 K2.5(4조5000억 토큰), 구글의 제미나이 3 플래시(3조8000억 토큰), 딥시크 V3.2(3조2000억 토큰) 등의 순이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글로벌 CO₂ 배출, 안전 기준 두 배 초과" 2026-03-06 17:42:58
즉, ‘1년에 얼마나 배출되느냐’는 기준을 적용해 C의 안전 배출 한계치를 다시 계산했다. 그 결과, 지구 평균기온 상승 폭을 1.5도 이내로 제한한 조건에서 지구가 감당할 수 있는 연간 C 배출 한계는 4~17기가톤(GtC)으로 나타났다. 현재 인류의 연간 C 배출량은 약 37Gt에 달한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