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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도 안전하지 않다"…개인정보위, 현장 점검 나선다 2026-01-13 16:24:31
안전망 가동 ▲산업현장 불확실성 해소 ▲대규모 개인정보 처리자 현장 점검 등을 주제로 릴레이 현장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1분기 중 자율주행·로봇 분야의 안전한 데이터 활용, 교육 분야 개인정보 관리 강화, 폐쇄회로(CC)TV 영상정보 보호 등의 세부 주제로 현장을 방문한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정부 '내수 활성화'에 이용당했나…통신사 '위약금 면제' 시끌 2026-01-13 13:00:04
대형 통신사들이 현 정부의 '내수 살리기 캠페인'에 전략적으로 동원된 게 아니냐는 회의 섞인 목소리도 나온다. 이통사들이 보안 사고에 대한 책임으로 위약금 면제 조치를 받았다는 측면도 있지만, 역설적으로 가입 마케팅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는 것도 문제로 꼽힌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통신3사, AI·6G 투자로 반등 노린다 2026-01-12 15:47:35
이미 가진 통신 인프라를 이용할 방법으로 AI 네트워크 기업 전환에 나섰다. AI 신호가 흐르는 신경망인 초고속 데이터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 뛰어들면서다. 데이터센터 연결용 초고속 광통신 장비 개발, 5G 기지국용 자체 칩셋 개발을 통해 AI 시대 가장 주목받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데이터센터·컴퓨팅센터…삼성·SK, 지역 AI 인프라 확산 나섰다 2026-01-12 15:47:23
혁신과 대한민국의 국가 AI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 반도체 공급 파트너로 참여한다. D램 웨이퍼 기준 월 최대 90만 장 규모의 HBM 공급 요청에 적기 대응할 수 있는 생산 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해남 솔라시도 국가AI센터 '안갯속 첫발' 2026-01-07 17:15:27
해남 국가 AI 컴퓨팅센터는 정부의 AI 3대 강국론을 실현하기 위한 필수 인프라다. 2028년까지 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 1만5000개 이상을 확보하고 2030년까지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스타트업과 연구기관에 GPU 인프라를 제공해 연구개발(R&D)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최지희/이영애 기자 mymasaki@hankyung.com
육해공 軍 네트워크 통합한다…LG CNS, 국방 IT사업 연달아 수주 2026-01-07 10:14:42
업무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한다. 공간정보 기반 시스템을 구축해 국토교통부의 K-Geo플랫폼과 연동시켜 최신 공간정보를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방전산정보원은 시설계획과 예산편성, 공사관리, 국유재산관리 등 국방시설 관련 업무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코오롱베니트, AX 사업 확장 나선다 2026-01-05 17:39:12
외부 고객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를 확장할 예정이다. 코오롱베니트는 AX 사업 확대를 위해 기업용 생성형 AI 플랫폼 ‘프롬튼’을 개발했다. 프롬튼은 기업 환경에 맞춘 권한 설정과 보안 통제 기능을 갖춰 임직원별 접근 범위를 세분화하고, 내부 정보 보호를 강화하도록 설계됐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보안 신뢰회복 총력…6G 선점·AI 수익화 박차 2026-01-05 15:38:12
AI콜센터(AICC)와 AI 비서 ‘익시오’ 서비스를 고도화한다. ‘AI 포커스 컴퍼니 전환’을 2026년 목표로 내세웠다. 현재 보유한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AIDC로 전환해 B2B 네트워크 자동화에 투자한다. 엔비디아와 손잡고 AI-RAN 실증을 통해 6G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코오롱베니트, AX 전담 조직 만들고 AI 사업 키운다 2026-01-05 14:01:04
디지털 전환 관련 사업 전략과 실행을 수행해 온 바 있다. 송재형 코오롱베니트 AX센터장은 "AX센터는 AI 기술을 실제 업무와 사업에 적용하기 위한 실행 조직"이며 "플랫폼과 기술, 현장 적용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KT 떠난 고객 71%, SKT로 몰렸다 2026-01-04 18:04:06
풀이된다. 이를 통해 과거 SK텔레콤을 이탈한 고객이 돌아오고 있다는 분석이다. KT는 이탈 고객에게 위약금을 전면 면제하고, 잔류 고객에게는 총 4500억원 규모 보상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업계에선 보상안이 기업 수익 구조에 부담을 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