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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텅 비어간다…입학생 수 '뚝뚝↓' 2026-01-13 11:53:21
추계 보정 결과(2026~2031년)'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국 초등학교 1학년은 총 29만8천178명이 될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한국교육개발원 교육기본통계, 국가데이터처 장래인구 추계,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등을 토대로 학생 수를 예측한 통계다. 교육부는 당초 초등 1학년 수가 30만명 아래로 내려가는 시점을...
'원전 지을까' 여론조사 이번주 실시…문항 등 비공개 '깜깜이' 2026-01-13 11:47:21
데 드는 비용 추계를 공개하지 않는 등 '깜깜이·졸속' 수립을 지적받은 바 있는데 이번에 신규 원전 건설 여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도 마찬가지 비판을 받고 있다. 앞서 두 차례 관련 토론회 때도 전문가들만 참여해 '재생에너지 간헐성 보완과 원전 경직성 완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을 뿐 원전을...
의대교수협 "의대 정원 확대 멈춰야" 2026-01-13 11:19:24
수급 추계 작업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의대교수협은 13일 '미래를 잃어가는 대한민국, 우리 아이들을 의대라는 감옥에 가두지 마십시오'라는 제목의 대국민 호소문을 내고 이렇게 밝혔다. 의대교수협은 "정치는 눈앞의 선거를 보지만, 교육과 의료는 백 년 뒤를 봐야 한다"며 "현재 전국 의대는...
22년 만에 대만에 추월당했다…한국 '1인당 GDP' 위기 2026-01-11 15:29:14
평균 원·달러 환율(1422.16원)로 달러화로 환산하고 데이터처 장래인구추계 상 총인구(5168만4천564명)로 나누면 1인당 GDP가 도출된다. 1인당 GDP가 뒷걸음질 친 가장 큰 원인으로는 원화 가치 급락이 꼽힌다. 지난해 연평균 원·달러 환율은 1422.16원으로 사상 처음 1400원대를 넘겼다. 실질 GDP 성장률 예상치가 1.0...
작년 1인당 GDP 3만6천달러 턱걸이한 듯…3년 만에 뒷걸음 2026-01-11 05:47:00
달러화로 변환하고, 데이터처 장래인구추계 상 총인구(5천168만4천564명)로 나누면 1인당 GDP가 산출된다. 한국의 1인당 GDP는 2016년 3만839달러로 3만달러를 넘어섰다. 이후 2018년 3만5천359달러까지 늘었지만, 팬데믹 등의 영향으로 2년 연속 감소해 2020년 3만3천652달러로 줄었다. 2021년에는 팬데믹 극복을 위한...
진료비 지출, 2030년 200조 육박…치매 비용이 재정 위협 2026-01-09 17:44:28
치매 진료비가 최대 4조4000억원으로 매년 11%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인구 구조 변화는 물론 질병 양상의 변화와 의료 기술 도입 상황 등도 진료비 지출 구조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연구원은 내다봤다. 앞으로 재정추계는 ‘전체 비용이 얼마나 늘어날지’에서 ‘어떤 질환 진료비를 관리할지’로 전환해야 한다는...
치매·정신질환이 주범?…2030년 병원 진료비 191조원으로 늘어난다 2026-01-09 15:35:22
기존의 ‘인구 기반’ 단순 추계 방식이 의료 현장의 복합적인 변화를 설명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의료비는 어떤 질병이 늘고 어떤 의료기술이 도입되느냐에 따라 지출 구조가 크게 달라진다는 것이다. 연구원은 “재정추계가 ‘얼마나 늘어나는가’에서 ‘어떠한 질환의 진료비가 왜 늘어나며, 어디서 통제할 수...
'2% 성장' 의지 담은 재경부 첫 청사진…예산 동력엔 물음표 2026-01-09 14:01:02
향후 재정소요 추계와 단계별 이행계획이 더 구체화하면서 정책의 강제력과 속도감이 더해졌을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번 전략의 성패는 향후 기획처와 협업을 통해 얼마나 정책을 구체화할 수 있느냐에 달렸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기획처가 빠지면서 중장기 비전을 둘러싼 '엇박자' 우려도 제기된다....
2030년 진료비만 191조…초고령사회 진입에 재정 '빨간불' 2026-01-09 08:16:10
4조4000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계했다. 이는 연평균 11% 안팎의 기록적인 성장세다. 진료 형태별로는 '입원' 중심의 지출 구조가 더욱 심화할 것으로 보인다. 2010년 전체 진료비의 38.5%를 차지했던 입원비 비중은 2030년 47.5%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반면 외래와 약국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축소되는 양상을...
[더 라이프이스트-공간 이야기] 지금 집을 사야 하는 이유 2026-01-07 16:20:57
약 14.5% ?? (자료: 통계청 장래 가구 추계 기반 재구성) 이미 대한민국 가구의 10집 중 7집 가까이가 1~2인 가구입니다. 이들에게 집은 대가족이 모여 제사를 지내는 넓은 공간이 아닙니다. '나를 안전하게 지켜주고, 관리가 편한 서비스 공간'입니다. 2) 2026년 트렌드는 '소형의 고급화(Compac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