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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창립 100주년…"기술력 강화하고 용인에 통합연구소" 2024-04-14 12:00:05
맥주연구소는 강원 홍천공장에, 소주연구소는 충북 청주공장에 각각 있는데 단일 건물로 이전하고 조직을 개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를 통해 소주와 맥주뿐 아니라 청주, 위스키 등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를 할 수 있게 되고 분석센터도 운영하며 과학적 근거를 정리해 식품 안전 분야를 더 강화하는 시너지를 낼...
대형마트·편의점 소주 가격 인하했다…식당도 내리나 2024-01-02 16:26:05
1350원으로 2.2% 각각 낮췄다. 정부가 전날 출고분부터 소주 세금을 10%가량 낮췄기 때문이다. 소주 제조사들은 가격 조기 안정화를 위해 미리 인하된 가격에 공급을 시작했다. 하이트진로는 작년 12월 22일 참이슬·진로 출고가격을 10.6% 내렸다. 롯데칠성음료는 작년 12월 27일부터 처음처럼과 새로 출고가격을 각각 4....
대형마트·편의점 소줏값 최대 10% 내렸다 2024-01-02 16:04:18
2.2% 각각 낮췄다. 이는 정부가 전날 출고분부터 소주 세금을 10%가량 인하했고, 소주 제조사가 가격 조기 안정화를 위해 미리 인하된 가격에 공급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하이트진로[000080]는 작년 12월 22일 참이슬·진로 출고가격을 10.6% 내렸다. 롯데칠성음료는 작년 12월 27일부터 처음처럼과 새로 출고가격을 각각...
이성호 KFP 의장 "전통酒의 BTS 만들 것…술에 인생 겁니다" 2023-12-10 17:57:21
원소주가 히트하는 등 전통주 시장이 꿈틀대자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올초 식자재 공급회사 지분 66%를 개인 자산으로 사들이는 방식으로 1대 주주에 올라 경영권을 확보했다. CJ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드(초기) 투자를 유치하고 사명도 KFP로 바꿨다. KCD에선 이사로 남아 자회사 한 곳의 관리를 맡으며 계약상 의무를...
"맥주 딱 한 병 먹었는데"…음주측정기 불자마자 '면허정지' 2023-12-10 16:56:00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음식점에서 술을 마신 뒤 충북 음성의 자택까지 운전하려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만약 이날 단속에 적발되지 않았다면 무려 100km가 넘는 거리를 음주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을 상황이었다. 얼마 뒤인 오후 10시 45분께 30대 남성 B씨가 몰던 승용차에서도 경찰의 음주 감지기에 빨간불이 켜졌다....
“전통 술은 K팝 아이돌이다”…유니콘 창업자의 세 번째 도전 [긱스] 2023-12-10 15:34:42
공급도 손을 떼자는 분위기였다. ‘박재범 소주’로 이름을 알린 원소주가 히트를 하는 등 전통주 시장이 꿈틀대자 그는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올해 초 식자재 공급회사 지분 66% 개인 자산으로 사들이는 형태로 1대 주주에 올라 경영권을 취득했다. CJ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드(초기) 투자를 유치하고 사명도...
"아스파탐은 뺐다"…용량 확 늘리고 가격 저렴해진 '막걸리' 2023-08-23 10:05:06
인기를 얻고 있다. 이는 막걸리가 소주와 맥주에 비해 색다른 맛을 맛볼 수 있고 가격 또한 비싸지 않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주류로 인식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올해 1~8월 누계 기준 롯데마트의 막걸리 매출은 약 10% 신장했다. 롯데마트와 슈퍼 주류 상품기획자(MD)는 이러한 인기 요인을 살릴 수 있는 업체를...
음주운전 발뺌한 30대, 무죄 뒤집혀 '유죄' 2023-06-09 21:48:39
오후 10시께 충북 한 유흥주점을 찾았고, 이튿날 새벽 이곳에서 2㎞가량 떨어진 주유소까지 차를 몰았다. 이후 이 주유소 입구에 주차한 A씨는 그대로 차에서 잠들었다. 주유소 종업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측정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139%였다. A씨 측은 재판에서 "협심증 증상이...
"차에서 마셨다" 음주운전 발뺌 30대…'무죄→유죄' 뒤집혔다 2023-06-09 20:44:54
차 안에 있던 소주를 마셨을 뿐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현장에서 소주병이 발견되지 않은 데 대해서는 "버렸다"고 진술했다. 1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유흥주점에서 주류대금을 결제한 내역을 찾아볼 수 없고, 업주가 피고인을 기억하지 못했다"면서 A씨의 주장을 일부 받아들였다. 또 "제출된 증거만으로는...
"폭탄주만 20잔"…김영환 충북지사 산불 술자리 '폭로' 2023-04-12 14:01:40
김영환 충북지사를 둘러싼 '술자리'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박진희 충북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2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복수의 동석자에 따르면 김 지사가 마신 술은 소주와 맥주를 섞은 일명 폭탄주"라며 "밤 9시30분부터 11시20분까지 두 시간동안 마신 술은 족히 20여잔"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