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랑 받던 전 TV앵커가 80세 엄마를 죽이다니…미국 '충격' 2025-11-05 07:13:32
언론은 세지윅 카운티 경찰이 캔자스주 위치타의 한 주택에서 지난 10월 31일 오전 7시 출동한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앤젤린 앤지 목(Angelynn 'Angie' Mock, 47)을 지목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출동 당시 목은 집 밖에 서 있었고, 집 안에서 피해자인 아니타 에이버스(80)를 발견했다. 에이버스는 의식을...
긴급 체포된 美 전직 앵커, 흉기로 80대 노모 살해해 기소 2025-11-03 21:58:53
10월 31일 오전 7시 52분쯤 미국 캔자스주 위치타의 한 주택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주택 밖에 서 있던 한 여성을 발견, 그는 이후 47세 앤절린 목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주택 안으로 진입했을 때, 목의 어머니인 아니타 애버스(80)가 침대 위에서 여러 차례 찔린 채...
美 공화당 MZ 간부들 채팅기록 유출…노예제·히틀러 칭송 2025-10-15 16:25:48
참여자들은 뉴욕주, 캔자스주, 애리조나주, 버몬트주에서 활동중인 공화당 청년조직 '청년공화당'(YR) 간부들로, 텔레그램에 비밀 채팅방을 만들어 강성 친(親) 도널드 트럼프 기조를 내세워 '청년 공화당' 전국조직을 장악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이들은 정치적 반대자들에 대해 강간해야 한다거나...
데이터센터 입지 전쟁…폐광·해저 넘어 우주까지 확장 2025-10-13 15:56:29
있는 블루버드 데이터센터와 캔자스주에 있는 라이트에지 데이터센터도 폐광을 활용해 건설했다. 이들은 지하 20~30m에 있어 연중 18~20도의 서늘한 온도가 상시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다. 일반 데이터센터의 서버실 권장 온도는 약 18~23도인데 지하에서는 이보다 낮은 온도가 유지되기 때문에 냉각 비용을 크게 아낄 수...
CJ대한통운, K푸드 물류거점 확장 2025-09-28 17:03:00
나온 글로벌 행보다. CJ대한통운은 28일 미국 캔자스주 뉴센추리에 연면적 2만7035㎡ 규모 콜드체인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시설은 식품을 장거리 운송할 때 필요한 저온 상태를 유지하도록 설계돼 신선식품과 냉동식품 품질을 안정적으로 보존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입지도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미국 서부와 중부를 ...
CJ대한통운, 미국 캔자스주에 콜드체인 물류센터 열어 2025-09-28 10:49:33
CJ대한통운, 미국 캔자스주에 콜드체인 물류센터 열어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CJ대한통운[000120]은 미국 캔자스주 뉴센추리에 2만7천35㎡(8천178평) 규모의 콜드체인 물류센터를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신규 물류센터는 온도 관리에 특화된 설비와 인프라를 기반으로 냉장류와 냉동류 제품들의 신선도를...
AI 기업들이 앞다퉈 폐광 사들이는 이유는…새로운 '금맥'이 된 데이터센터 2025-09-24 17:25:49
미국 미주리주에 위치한 블루버드 데이터센터와 캔자스주에 있는 라이트엣지 데이터센터도 폐광을 활용해 건설했다. 이들은 지하 20~30m에 위치하고 있어 연중 18~20도의 서늘한 온도가 상시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다. 일반 데이터센터의 서버실 권장 온도는 약 18~23도인데 지하에서는 이보다 낮은 온도가 유지되기 때문에...
[고침] 경제([한미정상회담] 이재현 CJ 회장, 미 기업인들…) 2025-08-26 15:04:07
2018년 현지 물류회사 DSC로지스틱스를 인수한 뒤 2020년 미국법인과 통합해 'CJ로지스틱스 아메리카'로 재출범했다. 조지아주에 2만4천904㎡ 규모 콜드체인 센터를 구축했고 캔자스주에는 올해 3분기 가동을 목표로 2만7천34㎡ 규모 초대형 콜드체인 물류센터를 짓고 있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한미정상회담] 이재현 CJ 회장, 미 기업인들과 'K컬처·푸드 논의' 2025-08-26 10:48:39
2018년 현지 물류회사 DSC로지스틱스를 인수한 뒤 2020년 미국법인과 통합해 'CJ로지스틱스 아메리카'로 재출범했다. 조지아주에 2만4천904㎡ 규모 콜드체인 센터를 구축했고 캔자스주에는 올해 3분기 가동을 목표로 2만7천34㎡ 규모 초대형 콜드체인 물류센터를 짓고 있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뉴욕 '체감 41도' 위험 단계...美 날씨 왜 이럴까 2025-07-26 09:37:24
불리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옥수수 잎 뒷면 기공에서 방출되는 산소와 수증기가 공기 중 습도를 높여 열지수를 5도가량 높이고 있다는 것이다. 기상학자들은 중부 캔자스주 북동부에서 인디애나주 대부분 지역에서 갑작스러운 홍수가 발생할 가능성도 경고하고 있다. 반면, 건조한 바람 때문에 내륙 유타와 오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