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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자택 등 경찰 압수수색 2026-01-14 09:11:12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탄원서에서 김 의원에게 금전을 제출했다고 주장한 두 명의 전 구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이 중 전모 전 구의원 측은 취재진에게 탄원서 내용이 사실이며 이외 금전 제공은 없었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김 의원은 이 밖에도 ▲ 차남 숭실대 편입 개입 ▲ 배우자 ...
장동혁·이준석 회동…"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연대" 2026-01-13 10:00:48
원, 공천헌금 탄원서, 통일교가 정치인에게 건넨 돈 모두 권력의 방패 뒤로 숨었다. 국민만 바보가 된 것"이라며 "김병기·강선우 특검, 제3자 추천 방식의 통일교 특검, 대장동 검찰 항소 포기 경위 규명 등 세 가지를 반드시 함께 추진하자"고 말했다. 양당 대표는 이날 회동에 불참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다시 한...
손잡은 장동혁·이준석…"대장동·통일교·공천 비리 특검해야" 2026-01-13 09:53:27
5579억원, 공천헌금 탄원서, 통일교가 정치인에게 건넨 돈 모두 권력의 방패 뒤로 숨었다. 국민만 바보가 된 것"이라며 "김병기·강선우 특검, 제3자 추천 방식의 통일교 특검, 대장동 검찰 항소 포기 경위 규명 등 세 가지를 반드시 함께 추진하자"고 했다. 그러면서 "대장동 일당의 마지막 1원까지 환수해서 시민의...
경찰 출석한 전직 동작구의원 "김병기에 1000만원 전달했다" 2026-01-08 14:00:44
탄원서 내용 외에 주고받고 한 것은 없다"고 강조했다. 사실상 의혹을 인정한 것으로 풀이되는 대목이다. A씨는 2023년 말 당시 민주당 소속이던 이수진 전 의원에게 '김 의원 측에 1000만원을 제공했다가 돌려받았다'는 취지의 탄원서를 제출한 인물이다.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자신의 부인이 김 의원 부인에게 설...
국힘, 與 공천의혹에 "지금도 증거 사라지는데…경찰, 압색 한 번도 안 해" 2026-01-08 10:42:59
초기 내부고발자인 이수진 전 의원이 전달한 탄원서는 접수 처리된 기록조차 없다고 질타했다. 장 대표는 "당시 이재명 대표의 보좌관이 김현지에게 전달했다고 하는 데 힘 있는 누군가가 뭉개고 기록까지 삭제한 것"이라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알고 있다는 증언까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청래 대표, 김병...
美, 베네수 석유자원 관할 본격화…뉴욕증시, 혼조 마감 [모닝브리핑] 2026-01-08 06:41:25
취지의 탄원서를 제출한 인물입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김 의원 측에게 돈을 건넨 경위를 물어볼 방침입니다. 탄원서에서 같은 시기 김 의원 아내에게 2000만원을 전달했다가 돌려받았다고 고백한 전 동작구의원 B씨도 오는 9일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 美국무 "내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논의…군사옵션 모든...
與 "김현지, 金탄원서 당사무국에 전달 확인" 2026-01-05 18:10:54
있다”고 말했다. 문제의 탄원서에는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서울 동작갑이 지역구인 김 의원의 배우자가 구의원 A씨에게 정치자금을 요청해 자택에서 현금 2000만원을 받았으나 5개월 뒤 돌려줬고, 구의원 B씨도 측근을 통해 1000만원을 전달했다가 3개월 뒤 돌려받았다는 구체적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김병기 "제명당하더라도 탈당 안 해…당 내에서 해결하겠다" 2026-01-05 12:10:57
대해서는 "탄원서에 대해서는 곧 사실관계가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의원 두 분은 총선 출마 후보자도 아니었고 그들은 내 경쟁자였다. (사건의) 기본 구성이 맞지 않는다"며 의혹을 부인하는 취지로 답변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경찰 조사에서) 무혐의를 받고 은퇴하더라도 탈당 안 하겠다. 제명당하는 한이...
野 "'민주 공천헌금 수수 의혹' 특검해야…李 대통령도 자유롭지 못해" 2026-01-05 10:15:55
탄원서가 당시 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의 김현지 보좌관(현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게 전달됐다는 의혹에 대한 검증도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관련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 대통령의 최측근 김 실장까지 민주당 공천 뇌물 부패 카르텔을 알고도 묵인했단 의혹이 있다”며 “민주당 차원의 자체 조사로...
김재섭 "강선우 제명·김병기 사퇴했는데 김현지만 또 무사?" 2026-01-05 10:14:43
이 전 의원은 해당 탄원서를 당시 이재명 당 대표의 보좌관인 김 실장에게 전달했지만 무마됐다고 이 전 의원이 주장했다. 또 당 대표실에 전달된 탄원서는 윤리감찰단으로 갔다가 다시 공천관리위원회로 넘어갔으며, 의혹 당사자인 김 전 원내대표가 받으며 '셀프 무마'했다고도 주장했다. 당시 공직선거 후보자...